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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약회사와 바이오 회사가 정말 주가가 상승인데요.
올해 들어서 많은 요즘 제약회사와 바이오 회사가 정말 주가가 상승인데요. 어떤 전문가는 바이오회사의 이러한 투자의 집중화가 시작된 것은 황우석 박사 시점부터라고 하는데, 황우석 박사가 대한민국에 남긴 화두와 그 씨앗이 지금 바이오산업의 성장력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것이 과연 맞는 것인지 궁금하네요. 어떻게들 생각하시는지요?
달빛요정
20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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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연말 회식 어떻게 하고 계세요??
저희는 스타벅스 카드로 대체 했습니다ㅎㅎ! 제 친구 직장은 상품권으로도 받았다고 하고, 삼성다니는 이모네는 퇴근시간에 맞춰 초밥과 소고기를 줘서 7시부터 집에서 줌으로 회식을 했다고 하더라구요ㅋㅋ 정말 신박ㅋㅋㅋ 전에 나혼자 산다에서 서지혜가 핸드폰으로 친구들이랑 술마시는거 보고 진짜 신기하다고 생각했는데 한국인들은 정말 응용력이 뛰어난듯해요ㅋㅋ
judith
20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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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 벌써 월요일이라니ㅠㅠ
내일 일할생각에 벌써 기분이 별로네요 😭😭😭
다니단
20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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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들은 늘어나는 확진자수에 난리네요ㅠㅠ
각 병동에서 의료진들 차출되고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난 업무량에 병원 시스템이 거의 마비네요.. 코로나가 빨리 없어지면 좋겠습니다 😭😭😭
다니단
20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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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영어나 화상영어 하고 싶은데...
광고 말고 혹시 전화영어나 화상영어 괜찮은 곳 추천해주실 수 있을까요? 뭔가 자기계발을 해야 할 것 같은데 해외연수를 갈 수도 없는 상황이라... 최대한 현지인들과 자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면 좋을 것 같아서요. 직접 들어보시고 도움 많이 받으신 곳 있음 알려주세요~^^
고공행진333
억대연봉
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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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계신분들은 의료쪽 주식도 전망이 좀 보이시나요..?
저는 코로나가 막 시작되었을 때 생활치료센터에 파견을 다녀왔습니다. 당시 코로나 검사를 돌리는 업체가 녹십자라는 것을 알고 녹십자 주식 사야되는거 아닌가~ 라고 했는데 당시 10만원도 안되던 주식이 8월쯤 우연히 녹십자 주가가 20만원을 넘었다는 것을 알고 세상에.. 우리 정말 선구안이 없구나 아쉽다 했는데 지금 40만원이 넘었더라구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의료쪽 분들은 뭐가 보험수가에 포함이 되었다던가 비보험이던재료가 보험처리가 되서 상용화될 예정이라던가 이런 정보를 받으면 바로 투자를 좀 하시는 편인가요? 내년 주식 시장에 뛰어들 예정인 주린이는 이런 전망들을 보고 함께 불나방이 될지 의료인들도 추세를 지켜보면서 하는 편인지 궁금합니다ㅠ
judith
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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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MP 인증에 필요한 서류들
실무적으로 GMP를 받는데 필요한 서류들이 구체적으로 어떠한것들이 있고, 그에 대한 양식이 어떻게 있는지 그런 것들을 여쭤보고싶어요.. 회사가 이사를 하게되고 실험실을 만들 예정이라 이러한 준비를 미리 하려고 합니다. GMP인증 경험자 분이 있으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Enzymer
20년 1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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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우려했던 확진자...
의료종사 근무는 너무 무섭네요,,, 우리 병원에 우려했던대로 확진자가 나왔어요ㅠㅠ 제가 근무하는 장소는 아니지만 이래저래 걱정이 많이되네요
다니단
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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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원하는 날짜에 휴가 쓰시나요ㅠ
저는 휴가 16개에 추가 개원기념일 노조창립일까지 18개, 매달 생성되는 보건휴가 12개를 가지고 있습니다.(보건휴가는 무급휴가, 매달 안쓰면 소멸) 1년에 한번 평일 5일(주말포함9일) 다녀오는 휴가 외에는 한달에 한 번 쓸까 말까한데요, 오늘 엄마 생신이라 차로 왕복 10시간 걸리는 거리의 본가에 가기 위해 금요일 휴가를 썼습니다. 퇴근하고 비행기타고 내려가려구요. 휴가를 쓰기위해 거즘 1달전부터 말씀드리고 가기로 해서 짐도 다 싸서 왔는데 내일 업무가 바쁠것으로 예상되서 조금 눈치를 주시네요.. 올해는 잔여 휴가 수당도 못받을 거라고 하던데 보건휴가 한개도 안쓰고도 올 휴가가 5개 이상 남았는데 너무 속상합니다ㅠ 결제해주시는 분이 워커홀릭이셔서 휴가를 안쓰니 더욱 환장할 노릇.. 전에 혈뇨봤을때도 새벽에 응급실갔다가 약국이 안열어서 주사만 맞고 집와서 씻고 출근해서 점심시간에 약타와서 먹고 일했었어요..ㅠㅠ 병원에서 일하는 사람들이라 그런가 아픈거에 더 단호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듯.. 휴가는 몇일전에 이야기하고 결제받으시나요ㅠ
judith
20년 1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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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어떤 쪽으로 하시나요?
요즘 너무 자기계발에 소홀한거 같아서 새해에는 뭔가 하고 싶은데 외국어는 늘 큰 숙제같네요 ㅜㅜ 다들 어떤거 하고 계신가요? 공유해주세요~~
꼼꼬마
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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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턴가 마음에 없는 소리(아부) 못하겠어요
옛날엔 안그랬는데 30이 되면서 저도 고집이 생긴건지, 마음에 없는 소리 못하겠고, 회사에서 기분나쁘거나 억울하면 못참겠어요... 앞으로 직장생활 10년은 해야할텐데 이거 고쳐야겠죠?쩝,,,
한남동갈끄니까
20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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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 대학원 고민입니다~
맞는 직무를 찾아오다보니 이쪽 게시판으로 오게 되었는데 저의 직업은 간호사입니다. 현재 3교대가 아닌 상근직으로 수술 어시스트 서는 일을 하고 있구요. 엄청 간호사가 오래하고 싶다거나(수선생님까지 하려면 대학원을 가야한다고 들었음) 학문에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에요.. 단지 출신 대학이 지방대인점(대학원을 가게된다면 연대를 지원할 생각입니다) 그리고 부모님께서 당연히 대학원은 졸업해야된다고 생각하시는 점(부모님부터 동생들까지 모두 공부를 잘하여 대학원은 필수라고 생각하심) 두가지인데요, 사실 현재 하고 있는 일은 대학원을 가도 안가도 상관이 없는 일이라 그냥 돈낭비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꼭 간호 계열이 아니더라도 대학원을 진학하신분들의 대학원에 대한 장점을 듣고 싶습니다.
judith
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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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모임
어차피 가게들 문을 다 닫아서 밤에 모이는 건 힘들고..다들 연말 모임 어떻게 하시기로 하셨나요? 이번엔 안하시나요?
JINI
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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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시험 과제 수행할때, 꼼꼼함이 필요한 것 같은데요. 상급자 지시를 어기고 임의로 실험방법을 바꾸는 신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임상시험 과제 수행할때, 꼼꼼함이 필요한 것 같은데요. 상급자 지시를 어기고 임의로 실험방법을 바꾸는 신입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실험방법이나 순서가 중요한데, 임의로 그 순서를 바꿀 경우, 데이터 자체가 신뢰성을 잃어버리게 되는데요. 주의를 줘도 같으면서도 다른 실수를 반복하는 신입,... 왜 그럴까요? 어떻게 주의를 줘도 다른 문제를 새로 만들어내는데요.... 좋은 개선 방법이 있을까요?
달빛요정
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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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재택근무하시나요?
다들 재택근무하시는지 어떻게 근무하시는지 궁금하네요 ㅎㅎ
다니단
20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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