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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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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장관상 받았습니다
이번에 AI시대 교육정책 방향 정책제안관련 교육부 장관상 받았습니다
가리사니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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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의 고비 두 번 넘기고 금연한지 1주일 째 입니다.
1월 1일. 라이터랑 담배를 쓰레기통에 처박고 시작한 금연이 드디어 1주일을 찍었습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첫 3일이 진짜 지옥이었네요. 특히 점심 먹고 나서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 잔 딱 빨 때... 사탄이랑 맞다이 뜨고 왔습니다. 딱 1주일 지나니까 몸에 변화가 좀 생긴 것같기도 하고... 이런 게시판이 있길레 자랑 좀 해봅니다. 1. 아침 기상 퀄리티가 다름 알람 없이도 걍 눈이 떠짐 2. 냄새 강박증 사라짐 쩐내날까봐 신경쓰였는데 이제 비누향 남 아직 누군지는 모르지만 아무튼 내 여친이 좋아할 것 같음 3. 돈 굳음 이러다 곧 부자될듯 아직도 술 마시거나 스트레스받으면 생각날 것 같긴 한데 일단 마의 1주일을 넘겼다는 사실에 스스로 칭찬 좀 해주고 싶네요. 1월 1일부터 금연 시작하신 분들 계시죠? 아직 안 무너졌다면 우리 끝까지 ㄱㄱ합시다. 지금 담배 피우고 계신 분들도 올해는 꼭 끊으시길 응원합니다.
은의바다
쌍 따봉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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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ai를 이용한 웹페이지 수익 공개
안녕하세요 지난 번 주말에 따분하기도 하고 새해에 뭔가 달라지기 위해 claude code랑 cloudflare로 2시간 좀 안되서 ai로 웹페이지 만들고 광고를 붙여서 배포했습니다 https://jonyae-jonjal-test.pages.dev/ 첫 날 수익은!??? 853원.... ㅠㅠ 그래도 뭔가 재미있네요 어떻게하면 CTR을 높이고 유의미한 트래픽을 만들고 좀 더 가치있는 콘텐츠를 만들까 고민을 해봐야겠네요 모두들 마음에 묵혀두셨던 목표를 하나쯤 이뤄보는 새해가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휫타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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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팀 막내한테 두바이쫀득뭐시기 받았습니다 ㅎㅎ
저 오늘 뜻밖의 일로 두바이쫀득뭐시기 쿠키를 드디어 먹어봤습니다 ㅎㅎㅎㅎ 어제 막내가 팀장님께 1:1 면담으로 불려가서 혼났는지 면담 끝나고 눈가가 빨개져서 화장실로 들어가는걸 봤는데 너무 안쓰럽더라고요 팀장님 입장에서는 같은 피드백이 여러번 안고쳐져서 그러신거라 이해가 되지만 뭔가 제가 봤을때는 막내도 고쳐야되는걸 아는데 마음만큼 자기 습관이 안따라와서 스스로도 계속 답답해했던거 같습니다..ㅠ 돌어오ㅏ서 눈이 아직 빨간채로 앉아서 일하려고 하길래 데리고 나가서 커피 한잔 사주고 격려도 해주고 그랬거든요 오늘 출근하니까 조심스럽게 불러내서 회사 계단 으슥한 구석탱이로 데려가길래 나 혹시 맞는건가..? 하고 있었더니 이거 ㅇㅇ님만 먹으라고 하면서 직접만든 두쫀쿠를 주네요..ㅠㅠ 저한테만 주는거라고 다른 사람한테 절!대!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하길래 둘이서 그 구석에서 나눠먹고 입가에 묻은 코코아가루 싹싹 닦고 자리에 들어갔습니다 히히 여기다가만 슬쩍 자랑해봅니다 ㅎㅎ
교육이조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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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활 2급 합격했어요~
엑셀도 할 줄 모르던 사람인데 이젠 할 수 있게됐어요! 저는 균쌤 강의 듣고 합격했습니다~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좋은 일 가득하세요~!
마루귀여워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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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포기하지 않은 팀장님을 자랑합니다
고등학생 때 겪었던 우울증이 재발해서 작년부터 심한 우울증을 앓아왔습니다. 처음엔 단순 번아웃인 줄 알았는데, 점점 아침에 눈 뜨는게 지옥 같고 사무실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숨이 막히더라고요. 퍼포먼스는 엉망이 되고,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서 극단적인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가장 기본적인 근태조차 지킬 수 없었고요. 버티기가 힘들어서 병원을 찾아가고 약도 효과가 없어서 먹다가 안먹다가 하다가 더 악화된거 같아요. 결국 더는 숨길 수 없어, 퇴사를 각오하고 팀장님께 면담을 신청했습니다. "사실 심한 우울증을 겪고 있고, 약도 먹고 있지만 나아지지 않고, 현재 정상적인 업무 수행이 어려운 것 같아 팀에 피해를 주지 않으려 그만두고 싶다"라고 고백했죠. 당연히 짤리겠지 생각했습니다. 폐를 한두번 끼친게 아니였거든요. 그런데 제 얘기를 묵묵히 들으시던 팀장님은 의외의 말씀을 하시더군요. "ㅇㅇ님, 감기 걸렸다고 회사를 그만두지는 않잖아. 지금 마음이 심한 감기에 걸린 것뿐이야. ㅇㅇ님은 아픈거지, 무능한게 아니야. 나는 ㅇㅇ님이라는 인재를 잃고 싶지 않아." 라고요. 팀장님은 저를 업무에서 빼는 대신 오히려 안전하게 치료 받으면서 일할수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시더군요.. 당장 높은 압박감을 느끼는 프로젝트보다는, 루틴하지만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업무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셨고 상담 치료가 있는 날은 눈치 보지 않고 일찍 퇴근하거나 재택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셨습니다. 덕분에 거리가 먼 병원으로 옮기고도 문제없이 회사에 다닐 수 있었어요. 팀장님이 저를 포기하지 않아주셔서 저도 저를 포기하지 않았고, 아픈거지 무능한게 아니라는 말씀을 계속 되새겼습니다. 지금도 저는 점점 나아지는 중입니다. 올해는 단약을 목표로 하고 있고요. 매일이 월요일인 것처럼 힘들고 특히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이렇게 고통스럽게 살 바에는 살아가는 의미가 없다 생각했는데 이제는 아침에 일어날때도 평온합니다. 만약 그때 팀장님이 절 자르셨다면 저는 사실 조용히 세상을 떠날 생각이었거든요. 사회에서 좋은 사람을 만나는게 얼마나 큰 행운인지 매일 실감하고 있습니다. 혹시 여기에도 우울증을 겪고 계신 분이 있다면.. 조금이라도 희망이 됐으면 좋겠어서 자랑해봤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 고생 많으셨습니다.
구름이예뻐요
0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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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code로 수익형 웹을 만들어봤습니다
안녕하세요 우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저는 원래 앱 개발만 10년해온 앱 개발자입니다. 새해가 되면서 예전과는 달라진 내가 되기위해 새해 초 부터 ai를 이용해서 수익형 웹페이지에 도전해보고싶어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회사일만 하느라 앱 개발하면서 제대로 수익형 앱 같은거 만들어서 광고도 못달아봤는데 replit이란게 나와서 해보다가 신기는한데 배포가 좀 제한적이여서 claude code랑 github cloud flare 연동해서 정적페이지 하나 20분만에 뚝딱 만들고 광고달아서 배포까지 완료했네요. 비록 대단한 페이지는 아니지만 새해에는 달라진 내가 되기위해 한 번 도전해봤는데 성취감이 좋네요 애널리틱스에서 페이지뷰도 나오고! 여기계신 리멤버인들께서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에는 건강이 최고니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바 꼭 달성하시길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제 페이지도 방문하시고 광고도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올해 힘차게 시작해봅시다! https://jonyae-jonjal-test.pages.dev/ 휫타올림 굽신굽신
휫타
0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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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2억 3년만에 다갚았습니다.
빚 다갚았습니다. 2026년은 저를 챙기는 해가 되도록할게요. 감사합니다 패딩도 못사입고 외주만 죽어라 뛴 저좀 챙기겠습니다.
살림숲속숲사슴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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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꿈을 ai로 이뤄냈습니다
리멤버 이벤트는 지났지만 새해를 맞아 제가 만든 뮤직비디오를 자랑하고 싶어서 게시판에 글을 올립니다. 어린 시절,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던 저는 애니메이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가졌는데요. 가난한 환경 때문에 애니메이션을 전공하거나 공부하진 못했습니다. 미술은 돈이 안된다는 집안의 반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세월이 흐른 지금, 제가 좋아하는 게임 <화산의 딸>의 원화가 무료로 공개되어, 이를 토대로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지금은 손이 굳어버려, 좋아하는 그림을 더는 그리진 못하지만, ai의 도움으로 나름 멋진 장면들을 연출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 찍먹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게임 화산의 딸도 많관부 입니다 ^^ 영상 : https://youtu.be/TGXCxeaTjDI
세뷔
금 따봉
0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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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수집에 진심인거 자랑합니다
이런거 자랑해도 되나요? 저는 카맵에 저장된 맛집이 2천개 정도 됩니다. 물론 저보다 많으신분들도 계시겠지만 마구잡이로 저장한게 아니라 제가 갔던 곳들, 믿을만한 맛잘알 지인들이 추천해준 곳들 등등 한땀한땀 모은 저만의 맛집 DB라는게 포인트입니다. 친구들이랑 모임 약속 잡을때나, 소개팅할 때 등등 항상 약속 장소는 제가 정하는 편인데요. 추천할 때마다 만족도가 높은게 제 자랑거립니다. ㅎ (믿고먹는 ㅇㅇ형이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뛰어나게 잘하는것도 없고 무난무난한 인간인데, 이것만은 제 장점인거 같아서 뜬겁새로 자랑해봅니다. 내년에는 같이 맛집 탐방할 애인 생겼으면 좋겠네요~ -- 와우 이렇게 반응해주실 줄은... 감사합니다. 폴더를 그대로 공유드리기에는 제 개인적인 장소들(집, 지인들 주소 등)도 저장되어 있어서, 리멤버 분들께 공유드릴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보겠습니다. 한번 모음글을 올려볼까 싶네요. 자랑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Bexel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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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중고백하고 필름 끊긴 척해서 여친 생긴 게 자랑
형님들 누님들 동생들 저 이번에 역대급 도박 성공한 썰 하나 풀게요 1년 넘게 짝사랑하던 여사친이 있었거든요? 그 친구도 언젠가부터 마음이 있는 눈치였고. 근데 얼마 전 연말 모임 때 걔가 먼저 일어서길래 배웅한다고 따라 나가서는 "나 사실 너 진짜 좋아한다. 너도 같은 마음이면 좋겠다." 질러 버렸슴다. 부끄럽지만 술기운에 용기를 낸 거죠. 근데 지르자마자 걔 표정이 굳는데... 깜빡이 안 켜고 들어갔으니까 당황했겠구나 싶어서 갑자기 술이 확 깨고 이건 100% 차였다 싶더라고요. 마침 걔가 탈 택시가 와서 자연스럽게 헤어졌는데 여기서 그냥 끝내면 관계도 박살 나고 이불 킥 각이잖아요? 그래서 다음 날 아침에 눈 뜨자마자 머리 굴려서 바로 카톡을 보냈슴다. "나 어제 진짜 많이 마신듯. 집에 잘 들어감? 나 진짜 기억이 하나도 안 나네 ㅋㅋㅋ 혹시 내가 뭐 실수한 거 없지?" 이렇게 철판 깔고 선수 쳤더니 걔한테 한참 뒤에 답장이 오더군요. "진짜 기억 안 나? 너 어제 엄청 진지하게 말하던데..." 끝까지 오리발을 내밀었죠. 내가 혹시 뭔 헛소리했냐고, 취하면 가끔 아무나 잡고 고백하는 버릇 있는데 혹시 너한테도 그랬다면 미안하다고 그거 주사라고 ㅋㅋ 이렇게 아예 가볍게 넘겨버리니까, 저녁쯤 걔가 먼저 전화를 하더니 머뭇거리다가 이러더라고요. 어제 한 말 진짜 다 거짓말이냐고, 어제 제가 너무 진지해서 밤새 고민했는데 제가 그냥 술버릇이었다고 말하니까 기분이 좀 이상하다고. 느낌이 오더라고요. 목소리에 서운함이 뚝뚝 묻어 나오길래, 그 타이밍에 바로 목소리 깔고 들어갔습니다. 사실 술버릇 아니고 진심이었다고, 네 표정 보고 내가 너무 앞서갔나 싶어서 겁나더라고. 그래서 비겁하게 모르는 척 한 거라고. 결국 그날 밤에 바로 만났고, 걔가 저더러 너 진짜 여우 같다며 때리더니 먼저 손을 내밀대요. 내민 손을 잡고... 뭐 그렇게 그날부터 1일 됐습니다 ㅋㅋㅋ 차인 건 줄 알았는데 바로 눈치를 채고 뒤집은 저의 순발력 굉장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손을 가진 여자친구 생긴 게 자랑거리라 자랑 게시판이 보이길래 자랑해봅니다 ㅋㅋㅋㅋ 모두 사랑하시길
타격감제로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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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연말 보너스 100만원의 주인공을 발표합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회원 여러분. 연말 보너스 이벤트를 통해 내 이야기를 꺼내 시원하게 자랑해 보니, 생각보다 더 후련하고 힘이 나지 않으셨나요? 서로 건넨 따뜻한 응원과 위로가 더해지니 그 기쁨이 훨씬 커지더라고요! 여러분이 나누어주신 다정한 마음들 덕분에 리멤버 커뮤니티에 기분 좋은 에너지가 가득 찼습니다. 모든 이야기가 저마다의 묵직한 울림을 가지고 있어, 심사위원단 사이에서 격렬한 토론이 오갔을 정도로 수상작을 선정하기가 그 어느 때보다 어렵고 치열했습니다. 여러분의 매 순간이 이미 1등이지만, 그중에서도 회원분들의 공감을 가장 많이 받으며 심사위원단의 마음까지 사로잡은 영예의 주인공들을 소개합니다. (수상작의 심사평은 본문 하단 이미지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 🏆 수상자 발표 👑 1등(100만원) : 영포티정태 님 재능보다 무서운 것이 꾸준한 것임을 몸소 증명해 주셨습니다. 낯선 변화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고, 습관의 힘으로 자신을 일으켜 세운 인생 2막에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https://link.rmbr.in/00ybbrz 🥈 2등(50만원) : 두부루 님 병마와 싸우면서도 유머를 잃지 않고,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재발견해 나가는 모습이 정말 아름답습니다. 당연한 것은 없다는 깨달음, 그리고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지켜낸 용기에 무한한 찬사를 보냅니다. https://link.rmbr.in/scjq12 🥉 3등(30만원) : 레떼아모르 님 절망의 순간 찾아온 기적, 그리고 그 감사함을 다시 이웃에게 나누는 모습이 감동적이었습니다. 가족이 곁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충분히 행복하다는 것을 일깨워 준 글입니다. https://link.rmbr.in/upqkkb 🏅 4등(10만원) : 사파이어블루 님 용기 있는 선택을 통해 아이에게는 함께하는 아빠를, 스스로에게는 깊은 공감을 선물한 멋진 1년이었습니다. 단순한 휴식이 아닌 가족을 더 깊이 사랑하고 이해하게 된 성장의 시간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s://link.rmbr.in/8r1eki ✅ <1~4등> 보너스 발송 안내 - 선불카드 형태로 2026년 1월 중 발송됩니다. - 제세공과금 처리를 위한 정보 제공 동의 및 경품 배송을 위한 안내 문자가 개별 발송될 예정이니, 발신번호 수신 차단 여부를 확인해 주세요. (발신번호 02-6951-4389) 기한 내 배송 정보를 제출하지 않을 경우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 5등(5만 포인트) : 얼레리소다팝 님 단순한 명품이 아니라 어머니를 향한 사랑의 증명이네요! 할부 끝에 찾아온 홀가분한 성취감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라며, 다음 아버님 선물 도전도 응원합니다. https://link.rmbr.in/gva6tz 🏅 6등(3만 포인트) : 이건 어이 없네 님 보이지 않는 두려움 앞에서도 멈추지 않고, 하프 마라톤을 완주해 낸 '꺾이지 않는 마음'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가족을 위해 삶을 지탱하는 책임감에 깊은 존경을 표합니다. https://link.rmbr.in/yux4j5 🏅 7등(3만 포인트) : 차가운핫초코 님 11kg이 빠질 정도로 쪽잠을 자며 빈병 줍기부터 투잡, 발목 수술의 고통까지 견딘 노력이 고스란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내 가정을 지켜낸 그 단단한 책임감이 그 어떤 성공보다 빛나 보입니다. https://link.rmbr.in/3z4c65 🏅 8등(3만 포인트) : 미키25 님 KPI 압박을 뒤로한 채 떠난 서툰 첫 캠핑은 단순한 도피가 아니라 더 멀리 가기 위해 과감히 멈춰 선 쉼표였네요. 성과표엔 없지만 '나'를 지키기 위한 멈춤이 올해 최고의 실적입니다. https://link.rmbr.in/pf0fi9 🏅 9등(3만 포인트) : Pertros69 님 뇌병변 장애라는 현실을 탓하기보다 독서와 글쓰기로 이겨내며 결국 진심이 담긴 소통으로 회사의 멘토로 거듭난 이야기가 큰 배움과 울림을 남겼습니다. https://link.rmbr.in/j0thr8 🏅 10등(3만 포인트) : 미니마니덱 님 마라톤에서 배운 포기하지 않는 마음으로 몸과 마음의 시련을 이겨내고, 무려 1년 10번의 마라톤 완주로 자신과의 약속을 보란 듯이 증명해 낸 의지에 박수를 보냅니다. https://link.rmbr.in/658gmi ✅ <5~10등> 리멤버 포인트 지급 안내 - 2026년 1월 중 지급됩니다. - 리멤버 포인트는 별도 절차 없이 자동 적립되며, ‘리멤버 선물하기’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습니다.(1 포인트=1원) ──────────────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자랑은 계속됩니다! 이벤트는 여기서 마무리되지만, 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는 멈추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번에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연말 이벤트✨] 주제는 앞으로 [자랑거리]라는 상시 주제로 이어집니다. 소소하지만 자랑하고 싶은 일이 생겼을 때, 또는 힘든 고비를 무사히 넘겼을 때 언제든 리멤버 커뮤니티를 찾아와주세요. 여러분이 공유해 주시는 긍정적인 에너지가 다른 사람들에게 큰 힘이자 위로가 될 테니까요. 2025년 한 해,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도 자랑거리가 가득한 한 해 되기를 응원합니다! ────────────── ⚠️ 잠깐! 함께 진행되었던 12월 <월간 좋아요 어워즈> 결과도 발표되었습니다. 영광의 주인공이 누구인지, 지금 만나보세요! https://link.rmbr.in/eo5usg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5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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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에 일본 먹방 여행 가기 전 만반의 준비!
올해 열심히 일한 나를 위해서 일본 혼여 질러버렸네요ㅎ 오사카 가요~ 혼자 여행은 처음이라 떨리기도 하고 하고 싶은거 잔뜩 해보려고 여행 관련 책들도 샀어요 일단 제 여행은 먹방 여행! 100년 넘은 곳들만 추려놨다고 해서 샀는데 맛있어보이는 곳들이 너무 많아서 지금 계획에 더 추가하게 생겼어요ㅋㅋㅋㅋ 다들 일본 가면 현지 맛집 위주로 가시는 편인가요? 아니면 한국인 많은 곳? 이것도 취향 차이일거 같긴 하네요
두바이쫀득쿸키
25년 1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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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했고, 무너졌고, 그래도 오늘을 살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다사다난했던 한 해를 지나고 있는 '그냥멍소리'입니다. 올해를 돌아보면 아쉬움도 많고 후회도 많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래도 나는 꽤 버텼다”는 생각이 듭니다. 친구에게 돈을 빌려주고 그 일은 결국 제 삶을 크게 흔들었습니다. 수천만 원이라는 돈을 끝까지 아내에게 말하지 못했고 문제가 턱끝까지 차오른 뒤에야 사실을 털어놓았습니다. 그때 아내는 산후우울증으로 가장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었고 저는 그 와중에도 ‘괜찮겠지’라며 혼자서 감당하려 했습니다. 결과는 모두가 상처받는 선택이었습니다. 그 일 하나만으로도 충분히 힘들었지만, 사실 말하지 못한 사정들은 더 많습니다. 연애할 때도, 임신했을 때도, 아이가 태어난 뒤에도 늘 선택은 쉽지 않았고 결과는 완벽하지 않았습니다. 결국 이혼을 했고 지금은 아이를 키우는 방식도 가족의 형태도 달라졌습니다. 그래도 저는 ‘이혼 가정’이라는 말이 아이에게 상처가 되지 않길 바라며 가능한 매일 퇴근 후 아이를 만나고 전 배우자와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아이가 사는 집에 가며 아빠로서 할 수 있는 몫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는일이 여태껏 했던 일과는 차원이 다른 일이고  일은 늘 버겁고 가장은 처음이고 책임은 생각보다 훨씬 무겁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죽지 못해 산다는 표현이 가장 정확한 날들도 있었습니다. 가장 힘들 때는 극단적인 생각이 스쳐간 적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지금도 살아 있고 일을 배우며 하루하루 버텨내고 있고 친구에게 빌려준 돈도 조금씩이나마 받아내고 있고 무너졌던 가치들을 다시 붙잡고 있습니다. 가족의 소중함을 가장의 무게를 이제는 도망치지 않고 다시 짊어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묻고 싶습니다. 이 정도면… ' 저, 열심히 산 거 맞지 않나요? ' 대단한 성공은 없지만 포기하지 않았고, 도망치지 않았고, 오늘도 내일을 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을 읽는 리멤버 식구 여러분도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충분히 애쓰고 계시다고 믿습니다. 실수를 가장한 실패 앞에서 스스로를 너무 미워하지 마시고, 지금까지 버텨온 자신을 한 번쯤은 꼭 안아주셨으면 합니다. 우리 모두. 이 정도면 2025년.. 정말 열심히 살았습니다. 끝으로 육군훈련소에서의 마음에 새겼던 글귀로 이 글을 줄입니다. '이번 역경, 이 또한 지나가리라'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 꽃길만 걸으셔야겠지만 힘들땐 이 말을 새기면서 살아갑시다. 저 또한 살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분들의 힘을 받고 2026년에는 더나은 날들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성원속에 일일히 댓글 남겨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몇일 안남은 2025년 잘 마무리 하시고.. 저는 열심히 새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냥멍소리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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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의 결실
부모님 사업을 이어서 시작한지 16년.. 부모님이 거래하고자 20년을 노력했던 거래처가 있었습니다. 터줏대감식으로 박혀있던 거래처가 있어서 진입하기가 너무 힘들었는데 드디어 제가 해당 거래처에 3분의 1정도 납품이 시작되었습니다. 작을수도 클수도 있는 매출이지만 너무나도 바라던 곳이라 기분이 좋기도 하고 부모님 앞에서 어깨를 필수 있게되서 제 자신이 너무 자랑 스럽습니다. 이렇게 한걸음 한걸음 나아가서 꼭 이루고 싶은 매출에 나아갈수 있겠죠ㅎ
87년생베짱이
억대연봉
25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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