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믿고, 이직 활동중인데, 역시... 나이는
남들이 많이 하지않는직종 입니다만, 기존에 다니던 회사가 경영악화로 이직을 준비해야되서,
이력서를 관련 직종쪽으로 여기저기 넣고 있습니다.
지역은 따지지않고, 일할곳만 있으면 갈생각인데,
설계도 아니고, 역설계 주특이라... 취업문이 넓지 않습니다.
매번 이력서 넣는곳마다 서류통과조차 안돼서 뭐가 문제인지 하나씩 짚어 가고있는중인데, 그동안의 인맥을통해서 대충 감잡아본 결과, 나이가 가장큰 문제가 되는것 같습니다. 3D스캔,역설계 경력이 11년인데, 나이가 40대 후반이 돼니 어떤 회사를가도 그회사 부장급 하고 비슷하거나 많은 경우가 있으니 실력, 경력은 볼필요 없이 나이컷! ㅎㅎㅎ
직접 회사를 차려라 라는 말을 많이 듣게되네요.
자영업 쉽지않고, 창업비용도 쉽지않으니 고민입니다. 여러분들은 40대후반 곧 50을 바라보는 시접에서 취업이 쉬우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