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연애
연애
참여자 3,485,664
 ·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연애할 수 있을까요 ㅠ
30초중인데 윗사람들 보면... 승진할수록 업무가 더 과중되는게 눈에 보입니다. 그래서 다들 저처럼 매니저 때 많이 퇴사하고요 ㅠ 저는 좀 더 노력해서 승진도 하고 싶고 꾸준히 계속 여기서 일하고 싶은데, 지금 남자친구도 없는데 나중에 연애하고 결혼하면... 저 윗분들처럼 일할 수 있을지 두렵습니다 ㅠㅠ 뭐 남자친구라도 있고나서 고민해라 소리 들을 수 있지만 ㅠ 나이가 나이인만큼 주변에서 1년 안에 연애하고 결혼까지 후딱 하는 친구들 보면 그렇게 멀게만 느껴지진 않아서요 ㅠ
romand
억대연봉
25년 03월 10일
조회수
3,289
좋아요
167
댓글
111
회사 동료가 연애프로그램 나가면 어떤가요?
안녕하세요, 얼마전 모 연애프로그램에 출연 제안을 받았습니다. 소심한 관종이라 나갈지 말지 고민이 되는데요.. 연애프로그램에 종종 대기업 출신이 보였던 것 같아 조언 구하고자 글 남겨봅니다. (주로 LG나 현대 계열사였던 것 같음) 1. 방송 나가고 회사동료들 반응은 어땠나요? (긍정적으로든 부정적으로든) 2. 연애프로그램 출연 전/후 상관없이 업무에 지장을 주는 일이 있었나요? 출연 확정도 아니고 김칫국일 수 있지만 주변에 조언 구할 곳이 없어 글 남겨봅니다. 아무쪼록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LG전자(주)
휴지뽑아
25년 03월 07일
조회수
25,543
좋아요
227
댓글
188
어우 속앓이
어우 혼자 상대도 나한테 호감있는줄 알고 속앓이 하다가 저녁식사 데이트 신청했는데 아닌거 알고 맘 겁나 편해지네요. 괜히 오해했네
아자
25년 03월 05일
조회수
2,251
좋아요
160
댓글
86
운전습관
여자친구 차를 타면, 여자친구는 클락션을 안눌리는 적이 없습니다. 도심에서도 추월이 습관입니다. 저는 이런 운전습관이 항상 긴장이 되는 편이고, 반대로 제가 운전할 때는 클락션을 필요상황이 아니면 되도록이면 안 누르고 추월도 잘 안합니다. 여자친구는 저를 보고 답답해하죠. 뭔가 서로 이해를 못하는 상황입니다.. 어떻게 지혜롭게 얘기를 할 수 있을까요?
구디스
25년 03월 05일
조회수
3,510
좋아요
178
댓글
159
장기연애 후
장기연애 7년 이후, 결혼은 남자가 정한다라는 말이 딱 맞을 정도로 현실적인 문제와 다른 가치관의 이유로 전남친 쪽에서 헤어지자고 했어요 사귀는 도중에 그 사람은 저를 위해 가치관을 바꿔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헤어짐을 고했습니다 저도 중간에 그 사람을 존중한다는 이유로 배려한다는 이유로 밀어부치지도 못했어요 이게 후회로 남네요 한 오육개월이 지나고 오랜만에 그 사람을 만났는데 마음 정리한 그 눈빛을 잊지 못하겠어요 만나고 오면 마음이 편할 줄 알았는데 또 하루종일 울고 있는 저를 발견하네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 안믿겨요 저는 이렇게 하루하루 곪아가는데,, 저 그래도 노력은 했어요 운동 자기계발 상담 등등 할 수 있는일은 다 해본거같아요 다음주에 업무 상 개인적으로 아주 중요한 일이 남았어요 이 중요한 일 덕분이랄까 다음주에 끝나고 다 그만둬야지 이렇게 생각하고 있네요 저 대신 누가 행복하게 잘 살아줬으면 좋겠어요 내 미래는 너무 불행하기만 한거같아요 저는 아마 끝까지 그 사람을 놓치 못할거에요 부모님께 너무 죄송해요
이직환승
25년 03월 02일
조회수
14,767
좋아요
237
댓글
188
죽었다 생각하기
결국 연애가 끝이 났다. 이제는 눈물도 안나온다.. 그냥 보고싶을뿐. 모든 연락이 차단되서 이젠 뭐 방법도 없고... 그래서 지금 그 사람이 죽었다 생각하고 차단된 번호로 메세지 보내고있네요.. 답장없는 연락을 계속하다보니 뭔가 더 슬프고 보고싶네요. 제가 이렇게 이 사람을 좋아했다니.. 차라리 눈물이 나왔으면 좋겠는데 눈물도 안나와요. 저 이제 어쩌죠.. 다른 남자 만날 생각은 아예 없고 오직 그 사람만 생각나요. 지금도 차단된 번호로 보고싶다고 보내고있네요.. 하...헤어진사람한테 이렇게 집착하고 미래를 봐야하는데 과거를 보는 제 자신이 너무 싫네요.
노예q
25년 03월 02일
조회수
3,589
좋아요
183
댓글
146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일단 여자친구와 서로 결혼생각하면서 만나고 있구요 모은돈은 제가 6천 여자친구 1억 넘습니다 근데 제가 자차를 너무 갖고 싶어서 여기저기 알아보는데 사지말라고 계속 그러더라구여 (사려고하는차는 코나나 셀토스 생각중입니다) 자기가 차를 갖고 있기도 하고 결혼생각하면 아끼는게 맞기도 하고 또 두대가 되니까 한대는 팔아야 한다고 하는데 저보다 많이 모으기도 했고 맞는 말이여서 아무말 못했네요.. 저는 가끔 출장 및 파견다니는 정도긴 해요 그래도 아른거리네요 ㅠ 제가 포기하길 잘한거죠?
저글링
25년 03월 01일
조회수
2,321
좋아요
142
댓글
123
이별과 결혼, 조언 부탁드립니다
저는 결혼을 하고싶은 20대 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는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하고(1년 이상 근무 경험이 없습니다) 노력하면서 살아가는 스타일이 아닙니다. 결혼하면 부모님께 2억정도 증여 예정이었고 근로 소득으로는 밥벌어 먹을 정도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쪽으로 가치관이 맞지 않아 결혼 상대로는 어려울것 같아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연애까지는 괜찮지만 결혼은 정말 힘들 것 같습니다.. (가장 큰 문제로 부모님을 설득 할 자신이 없습니다) 결혼을 포기하고 평생 연애만 하는 방향으로 가는 것도 생각해 보았습니다만.. 이미 결혼은 못하겠다는 확신이 들었으니 빨리 정리를 하는게 맞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니냐뇨
25년 02월 27일
조회수
13,745
좋아요
251
댓글
188
강남역 소개팅 점심/카페 추천 부탁!
찾아보는 중인데 강남역 오랜만이라 요새 괜찮은데 알면 추천해주세요! 점심식사 예약 가능하면 좋을 것 같아요
Poring
25년 02월 25일
조회수
375
좋아요
2
댓글
2
자신감 떨어진 남친 응원해주는 방법
남친이 박사 졸업을 준비중입니다. 남친 지도교수님은 논문을 좋은데만 내려고 하시다보니 publish 주기가 매우매우매우 긴 편인데요, 그래서 남친도 현재 1저자 출판 논문이 1개밖에 없습니다. 물론 그 사이 수많은 데이터들이 쌓였지만, 아직 출판이 안되었습니다. 이 때문에 남친이 심사를 위해 본인 논문 이력을 기재하면서 자신감이 많이 낮아진 것 같아요. 저한테 자기 아무렇지 않다고 맨날 그러지만 7년이나 연애해와서 오빠의 눈만봐도 알아요. 그리고 7년동안 단 한번도 지금처럼 기죽은 모습 본적이 없어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차라리 징징대기라도 하지 ㅠ 제가 볼땐 너무 똑똑하고, 그저 그간 쌓인 것들이 투고만 안되었을 뿐이지 취업한다면 정말 할줄 아는게 많은 진정한 박사급 인재라고 생각되거든요. 어떻게 해줘야 오빠의 기를 다시 좀 살려줄 수 있을까요?
맑은공기
동 따봉
25년 02월 22일
조회수
3,062
좋아요
129
댓글
77
38살 사업 5년 개인 빚 1억3천
사업 5년 차, 지난 3년간 월급 없이 버텨왔습니다. 매출이 좋았던 순간도 있었지만, 지속적인 재투자가 필요했고 추가 투자 유치 없이는 지속이 어려워 정리하기로 했습니다. 사업 전 신용도도 좋았고 연봉도 높아 대출도 잘 나오더라고요. 급할때 법인 자금을 개인 돈으로 메우다 보니 결국 모아둔 돈 주식 집 보증금까지 투자하고, 빚이 1.3억이나 생겼네요. 결혼까지 고민했던 사람이 있어 힘든 시기도 버티며 달려왔는데, 결국 마음이 떠났고, 미래가 보이지 않는다며 일주일 전 갑작스러운 이별을 통보하더군요. 야속한 마음도 들지만, 이제는 현실을 마주해야겠죠. 다행히 연봉 8천만 원 선에서 최종 면접을 기다리고 있어, 사업을 접고 빚을 갚으며 다시 시작하려 합니다. 재기할 자신은 있지만, 30대 후반이 된 지금, 10년 전보다 더 어려워진 현실을 마주하니 씁쓸한 마음이 드네요. 마흔이 코앞인데 빚만 남아 연애도, 결혼도, 미래도 막막합니다. 하지만 착실히 빚을 갚고 다시 일어서려 합니다. 할 수 있겠죠...? 꿋꿋하게 버텨왔고 수많은 위기를 넘겼지만, 너무 이를 악물고 버틴 탓인지 자신감도 떨어지고, 속이 타들어 가는데 어디 하소연할 곳조차 없어 답답한 마음에 여기 글 써 봤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막막한 마음에 큰 기대없이 쓴 글에 이렇게 많은 응원과 조언을 해 주실지 몰랐습니다. 한탄보다는 목표와 중심 잡고 하루빨리 재기하겠습니다. 큰 위로와 힘이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삼초전략
25년 02월 22일
조회수
13,774
좋아요
414
댓글
166
죽겠다
헤어짐을 통보받고 직접 만나서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저의 빈자리가 크지않다는 점을 듣고 너무 슬펐어요. 웃으면서 앞으로를 응원하는데 더더욱 놓치지기싫었어요. 그래서 집 따라가서 주변을 멤돌다가 다시 만났는데 웃으며 왜 여깄냐고 데려다주겠다고 하더군요... 저를 그냥 친구처럼 대하듯하는데 미치겠어요.... 인스타도 언팔당하고.... 웃고있는 얼굴을 보니까 내가 이 사람의 소중함을 잊고 있었구나를 느꼈어요..... 집가는길에 펑펑우는데 눈물이 멈추지않습니다. 연락하면 답장 해준다고, 너무 힘들면 한번 더 만나쥬겠다고하는데 이건 왜그런거죠..희망이 있는건가요? 아니면 그냥 장기연애한 사람에 대한 배려인지...오히려 더 차겁게 끊어내는데 이걸 뭘까요 보고싶어미치겠습니다.
노예q
25년 02월 22일
조회수
2,875
좋아요
116
댓글
99
결혼 시기 의견이 안맞을 때 어떡하나요
안녕하세요. 남자친구와 결혼을 계획 중입니다. 조금 이기적인 고민이에요 양가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결혼시기는 둘이 상의하여 알리기로 했습니다. 남자친구 부모님께서는 올해 10월전에 하시기를 원했고 내년이라 할지라도 내년 초쯤으로 정해, 너무 늘어지지 않기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이 이야기를 할때 남자친구가 딱 잘라 내년에 하겠다고 말했어요. 저희 부모님께서는 올해 9월에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입니다. (가족 중 해외파견 문제로) 저도 올해하고 싶구요 .. 하지만 남자친구가 완강히 올해는 싫다고 해요 부모님들이 원해서 서두르는게 싫다고 합니다 심리적으로 부담도 되고요(내년엔 무조건 합니다..!) 저희 부모님은 날짜로 의견이 안맞으면 남자친구 부모님 뵙고 어른들끼리 정하겠다는 입장인데, 남자친구는 싫다고 합니다. 그자리를만들어서 올해하라는 쪽으로 기울어져서 강요처럼 서두르게 되고. 자기는 거절도 못할텐데 불편한 자리 만드는게 싫다고요 ㅠ 남자친구만 의견이 다르고.. 저는 솔직하게 설득을 하고 싶은 심정인데 싸우기 싫어서 내년에 하자고 말을 했어요 근데 너무너무 답답합니다 마음의 짐을 덜고 일에 집중하고 싶은데 남자친구는 왜 이런 마음을몰라줄지.. 저도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이기적이라고 생각이 들겠지만요 ㅠ 선배님들 의견이 듣고싶습니다
ㅏㅣㅁ
25년 02월 22일
조회수
2,993
좋아요
108
댓글
86
시댁이나 처가가 전문직
시부모님이나 장인장모님이 전문직인 경우 있으세요? 결혼하는 아들, 딸은 전문직이 아닌 일반 직장인일 경우 결혼승낙과정이나 승낙 후 결혼생활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jilIliij
억대연봉
25년 02월 17일
조회수
2,294
좋아요
81
댓글
74
결혼 안한다는 MZ 직원
20대 후반 남자 후배, 키도 크고 인물도 좋고, 좋은 회사 다니고, 유망하고 능력도 좋은데 결혼 생각 없다는데, 이유는 결혼해서 사는것 보다 하고 싶고 또 할 수 있는게 훨씬 많다고 느껴서라네.. 자식 키우면서 뒷바라지 할 돈으로 차라리 부모님께 효도하고 고급차 타고 해외여행이나 다니고 싶다네.. 부모님하고 같이 살면서 오로지 자기 스스로와 부모님 용돈 드리고 호강하면서 재미나게 살고 싶다네. 확실히 마인드가 다른듯
감기달고삼
25년 02월 14일
조회수
17,080
좋아요
295
댓글
22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