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최신글
개인정보보호법에 해당되나요?
복지로 임직원의 가족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때, 신청자를 받아 리스트업 한 파일이 전 사원이 볼 수 있는 게시판에 업로드 되어있을 경우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이 되나요? (그 리스트업 파일에는 임직원과의 관계, 이름, 핸드폰 번호가 기입되어 있습니다)
asas1212
04.26
조회수
380
좋아요
4
댓글
3
경영지원팀의 성과
경영지원팀에서 재직하시는 직장인분들 경력기술서 작성 시 또는 회사에서 성과에 대해 공유를 할때 어떤 성과를 냈다고 작성하시나요? 경영지원팀으로써의 성과를 -그룹웨어/전자결재 도입하여 업무 및 보고 시간 최소화 -업무관련 계약서 서류 및 개인정보관련 보안 개선, 카테고리화하여 관리함으로써 업무 간소화 - 회사 내 통신비, 전기료, 복합기 사용료 등 비용 절감을 위해 요금제 및 운영 방식 조정하여 월 비용 15% 감소 이런 식으로 작성을 해도 되는건가요??? 경영지원팀에 재직하시는 분들은 어떻게 성과를 작성하시나요????
asas1212
04.26
조회수
1,286
좋아요
8
댓글
4
보고 타이밍 관련
안녕하세요, 최근 경력 이직해서 입사 2개월째 접어들었습니다. 현 팀장님과는 어느정도 적응했다 생각했는데, 각종 임원 의전에 자기 일..외근..면접관 참석 등 항상 바쁘시고, 자리에 오셔도 실무자처럼 행동하시면서 바쁘다는 핑계로 급한거 아님 담에보자를 계속 하시는데..메일로만 보고드리면 읽을 때도 있고 안 읽을때도 있고..대면 보고를 드리고 싶은데 난감할때가 많네요. 이럴 경우에 대처를 어떻게 해야할까요?
센아킴
은 따봉
04.26
조회수
491
좋아요
0
댓글
3
인사서류 파기 의무
인사서류를 파기해야 하는 의무가 법으로 정해진 것이 있나요?
햄릿
04.26
조회수
341
좋아요
0
댓글
4
대기업/중견기업 입사가 가능할까요?
지방사립대 경영학과 졸업해서 직원 100명 규모에 연매출 180~200억 도소매/제조 중소기업에 인사/총무 직무로 입사했습니다. 중소기업에 입사한 이유는 전천후로 여러 가지 업무를 배우며 일하고 싶어서 입사했고(대기업 장벽이 높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2년 반정도 근무하면서 근태관리, 근로계약서 체결부터 법정교육, 건강검진, 자산/비품/차량/보험/계약 관리 등 인사/총무 업무는 다했습니다. 제 위로 임원 밑에서 사업 총괄하는 부장님 계셨고, 같은 팀에 경리 1명이라서 혼자 100여명의 인사총무 업무를 다 담당했습니다. 큰 프로젝트로는 일학습병행 운영(1년 6개월간 약 5,000만원 수령), 시차출퇴근제 제안,운영(1년간 약 1억 원 수령), 중소기업 소득세 감면신청/산업단지 교통비 지원 제안,신청, 기업부설연구소 설립, 회사에 크게 불이 나서 화재보험처리 2번, 사무실 이전 1번 있습니다. 2년 반동안 정말 많이 배웠는데, 퇴사한 사유는 시차출퇴근제 도입으로 약속했던 인센티브와 후임 지원이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인센티브는 둘째치더라도 후임을 뽑아주면 간단한 업무는 넘기고 회사에서 못 받던 정부지원들 받고 공공입찰 들어가는 업무를 맡을 계획이었습니다. 회사는 퇴사하고 같이 근무했던 디자이너 분과 동업으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디자이너 분은 제품소싱/개발/이미지 작업 등 담당했고, 저는 내부 운영을 맡았습니다.(사업은 제조/도소매) 첫해 매출은 2억 2천, 둘째해는 6억 5천, 작년인 셋째해도 6억 5천정도 매출이 났습니다. 사업한지도 3년 조금 넘었습니다. 개인사업자로 시작해서 법인 설립하고 사무실 분양 받아서 사무실 이전하고, 웹드라마 제품협찬 등 여러 가지 경험했네요. 직원도 많을 때는 세 명까지 뽑았는데 갈수록 경쟁이 치열해지고 내부적으로는 쓰는 비용은 늘어나서 최근 사업을 접기로 결정했습니다. 앞으로의 진로를 고민하다가 규모가 있는 회사에서 시스템 등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직무는 '인사(세부적으로는 근태나 채용)', 업계는 'IT'계열 회사(경험했던 제조나 도소매를 떠나 타업계를 경험해보고 싶습니다)에서 근무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여쭤보고 싶은 내용은 1. 위 경력으로 대기업/중견기업 등 규모가 있는 업체에 얼마나 입사가 가능할까요? (대기업에서 학벌, 첫 직장 규모/경력 등을 중요하게 본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위로 올라가는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2. 지원할 때 제 경력 중 어떤 부분을 어필하면 도움이 많이 될까요? (전 직장에서 경력 or 주도적으로 진행한 프로젝트 or 사업 경험 등) 그 외 다른 내용이라도 선배님들의 고견을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탈퇴한 회원)
04.25
조회수
808
좋아요
3
댓글
7
요새는 면접에서도 재택근무 제도 여부를 꽤나 물어보네요
예전에는 전혀 질문거리로 들어오지도 않았었는데. 주변에도 물어보니. 2년 사이 참 많은게 바뀌어서, 이제는 왜 그 제도가 우리회사에 있는지/없는지를 면접관리 설명해주어야 하는 상황이 된 것 같습니다. 절대 바뀌지 않을 것 같던 조직문화, 면접관과 구직자 간의 상태변화 등등 여기 계신분들도 2년동안 많은게 바뀌었다는거, 실감하시는지요?
핀토스
04.25
조회수
388
좋아요
1
댓글
5
1년 미만근로자 dc형 퇴직연금 격려금 적립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영성과급을 지급하려하는데, 퇴직금 지급규정의 조건엔 부합되지않으나 격려 차원으로 격려금을 지급하려합니다. 저희 회사는 퇴직연금 규약에 성과급 20프로를 납입해야한다고 규정되어있는데, 1년 미만 근로자의 경우에도 20프로를 퇴직연금에 미리 납입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백프로를 격려금으로 직접 지급해도 될까요?? 미리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IllIIII
04.22
조회수
517
좋아요
0
댓글
1
출장비 관련 불만
회사차량이 모두 사용중이여서 직원이 개인차량으로 출장을 다녀왔을때 출장비 정산은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불만인 분들이 있어서 정하는데 어렵네요 ㅠ 연료비 = 운행거리(km) x 출장일 평균 유가 / 연비 위와 같이 정산해주시나요? 연비는 직원별 차량 정보 받아서 복합연비 적용하시나요? 13km/L 정도면 어떤건가요? 감가상각비도 주시나요? 감가상각비 = 운행거리(km) x 원/km 위와 같이 하시나요? 하신다면 몇 원/km 로 하시나요?
manage12
04.22
조회수
1,014
좋아요
2
댓글
22
회사 내 직원 몇명 선정해서 채용 과정 경험에 대한 토론해보려 하는데
제목 그대로. 실무에서 경험자 있을까요? 채용 과정 관련해서 토론 개최해보려 하는데 팁 같은 거 있음? 본인이 고려한 부분이라던지 등등. 블라인드로 해야 하나 같은 것도 고민 중입니다. 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프로이직러로망
은 따봉
04.22
조회수
331
좋아요
1
댓글
1
채용담당자
게임업계 취업담당자로 3년 넘게 근무하며 130명 이상 취업 및 여러 회사와 교류, 협력을 맺었습니다. 행사기획 및 진행도 했고 인사채용도 했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들과도 신뢰도를 쌓았구요 전산회계 2급 공부하면서 ERP공부 중입니다. 게임관련이나 중소기업 인사담당, 인사채용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등극
04.22
조회수
669
좋아요
2
댓글
2
채용과정 개편을 설득하려 합니다.
최근에 우리회사는 공고 방식에서 상시채용으로 오픈 포지션 하고 수시 검토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그 과정중에 제가 hr업무를 떠넘겨 받게되었고, 저는 이 채용업무도 처음이지만 상시채용을 처음 담당하는 사람이 된거죠. 그래서 그냥 이메일 접수 받는 형태를 넘어서 상시채용 체제에서 접수시스템 갖추고 잠재적 지원자 대상으로 홍보페이지도 구축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근데 그런 과정을 위해선 근거 있게 설득하는 문서를 써야할듯 한데, 일단 2가지 안이 떠오릅니다. 1. 내 머릿속에서 나온 그대로(문제, 대안 등) 일단 팀장한테 문서로 적어서 이슈 제기 2. 최근 채용자 대상 그룹 심층인터뷰를 통해 채용 과정개편 이슈를 도출하겠다고 보고 후 인터뷰 시행 뭐가 나을까요. 오늘 그것 땜시 고민이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는 r&d 전문 기관인데, 보수적인 분들과 잘 조율해보는 것도 쉽진 않네요. 한번 경험 있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프로이직러로망
은 따봉
04.21
조회수
683
좋아요
0
댓글
6
채용이 너무 힘드네요 :(
안녕하세요. 소기업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입니다. 현재 회사 주요 직무 경력직 채용 중인데, 여느때보다 채용이 힘드네요. 채용 사이트 통해서 열심히 오퍼를 넣고 추천 이벤트를 진행해봐도 반응이 전혀 없네요. 회사 내부 복지나 분위기는 기업 규모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이라고 자부하는데, 저희보다 큰 규모의 회사들도 채용하기 힘들다는 글 보고 있으면 '아 쉽지 않겠구나' 싶습니다. 대표님께선 헤드헌터 쪽도 알아보라곤 하셨는데, 요즘 채용 진행 중이신 분들 분위기가 어떠신가요?😢
hvundi
04.21
조회수
1,378
좋아요
7
댓글
23
입사3년차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30대 초반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을 끄적이게되네요.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품판매하는 중소기업에서 물류를 담당(사무관리직)하는 총무부에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인하여 관광객 유치가 안되는 상황에서 본업은 정지되고 월급도 처음입사했던시점 90%만 받는상황입니다. 코로나사태 이후 건물1층에 회사에서 운영하는 카폐관리를 하고있습니다. 슬슬 코로나가끝나는추세에 관광객이 들어올까 하는 사회적인분위기속에서 비전이있다고봐도될까요? 만약 동종계열로 이직을한다면 도움이되는 자격증등이있을지 궁금합니다. 회사거리도가깝고 사수와의관계.그 외 부서안에 직원들간에 사이도 매우 좋아서 욕심은 나는 상황인데 여러분의 생각은어떠신가요?
눈뜬장님
04.20
조회수
235
좋아요
0
댓글
1
휴일근무 강제, 직장 내 괴롭힘인가?
안녕하세요, 휴일근무 강제, 직장 내 괴롭힘일까요? 관련된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정 수준을 넘지 않는 다면 해당되지 않는다.' 입니다. 특히, 노사 단체협약으로 합의를 했거나, 적법 절차를 따랐다면 괴롭힘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야 인정됩니다. 따라서 업무상 지시, 명령에 불만을 느끼는 경우라도 그 행위가 사회 통념상 업무상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하기는 곤란합니다. 고용노동부 매뉴얼에서는 괴롭힘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는 행위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지시에 정당성이 없거나 업무상 불가피한 사정이 없음에도 최소한의 시간마저 허락하지 않는 등의 사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의 기준 자체가 모호하다 보니, 현장에서 겪는 케이스의 범주가 매우 다양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수준의 괴로움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충분히 해당하는 사안에도 묵인하는 경우도 많지요. 결국 충분한 판례가 쌓여야 어느정도 가이드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4196485i
팀장님
쌍 따봉
04.20
조회수
229
좋아요
2
댓글
3
채용 솔루션 도입해보신 분 있나요?
최근에 회사에서 채용공고를 내고 접수 받는 정형적인 방식에서 상시채용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전환한지는 며칠 안되었고요. 그러다 보니 서류심사나 면접심사에서 유동적인 상황이 많이 발생하네요. 접수시기가 비슷한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포지션에 지원한 사람들이 별로 없으면 다음 서류심사로 미룬다던지, 아니면 서류심사 중에 면접대상자 선정하지 않고 보류한다던지. 이런 상황에서 기존방식으로 엑셀 정리하고 종결하는게 실시간 대응이 되질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상시채용에 대응해서 솔루션을 도입하자고 건의하고 싶은데, 엄청 헤비한 것들은 제외하고 싶거든요. 예를들면 잡플렉스 같은 것. 이렇게 도입했는데 실제 효과는 있는지. 편해서 좋아졌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프로이직러로망
은 따봉
04.19
조회수
220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