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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
피곤합니다. 사람차별에 메일하나보내면, 그거에 성질부리고.. 지가 모를땐 우리보고 보고들어가라하고, 상명하달도 아니고.. 항상 제가 다 기획을 해야하고.. 분위기는 실장님이 만들어주시는건데.. 우리부서..딴부서랑 달리 말이 없는게 왜 그런줄 아나요.. 블라인드에 쓰고싶지않아서 여기에 하소연 해봅니다. 필요할땐 그리도 조언을 얻으면서 머 하나거슬리면주구장창 건드립니다. 모든 여초가 그런건 아니겠지만.. 참 힘드네요. 지가 병으로 누웠을때, 삼지사방으로 뛰어댕기며 몇달간 야근하고 있었는데.. 기분 참 씁쓸하네요.. 당신없을때 고생은 했지만 능력없는 실장님. 당신이 없었을때가 그립습니다.
jlijljil
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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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관련 학술자료 출처 고민
안녕하세요 hr기획 일을 하면서 어려운 것이 해결 아이디어의 부족. 그리고 주장에 대한 근거 제시의 어려움이 아닐까 합니다. 인사 이론이나 최신 연구결과 내용 같은게 있다면 도움이 될것 같은데. 다른 분들은 어디서 참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해외 학회지나 경영잡지류를 보시는지요?
푸른하와이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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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평, 불만 해결방법
회사 내 불평, 불만 없애는건 불가능입니다만... 저희 회사에 입사한지 이제 한 4개월된 경력직 직원분이 일을 하다가 문제점이 발생하면 보고를 하기는커녕 숨기려고만 하고... 하나하나 보고하면 어떻게 일을 하냐는 식으로 불평, 불만을 표현합니다. 뭐라고 하면 그냥 퇴사하겠다 할 분으로 보이는데 대체 인력도 찾기 어려운 상황이고... 근데 더 문제는...일을 제대로 처리는 못하면서 문제점 보고는 안하고 물어봐도 대답하나 제대로 못하고 구매한 공구도 관리안해서 없애버리는 입사한지 1년반정도 되는 직원분과 붙어서 불평, 불만을 말하고 있습니다.. 이 분을 대체할 인력도 없어서 뭐라하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이런 직원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보고도 안하고 진행하는게 많았던 직원을 어떻게 해야 보고를 하게 하고 퇴사는 안하게 할 수 있는 걸까요?
manage12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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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변경으로 인한 의견청취서 전자양식으로 받는 방법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에서 hr을 맡고 있는 hr담당자입니다. 저희 회사에서 이번에 취업규칙 변경을 신고해야해서 과반수 이상 의견청취서를 받아야 하는데요. 청취서 받을때 전자서명으로 받아보신 분 계실까요? 있다면 어떤 방법으로 받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감사합니다~
hr꿈namoo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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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중고 노트북 처리 노하우 좀 알려주실 고수분 있으신가오?
판매를 어디에 해야 잘 팔었다고 할지 궁금하네요 ㅎㅎ
사업이랑
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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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업무의 시작
이직한 회사에 선임에게 몇개월동안 물어보면 공부하고 물어보라그러고 공부하고 물어보면 부족하다가 더 공부하라 하다보니 어영부영 시간지나갔습니다. 새로운직무다 보니 물어보면 그동안 왜 안물었냐고 하고 참 난감한 사항입니다. 또 어찌보면 나가라는 시그널을 주는거같고.. 30대의 이직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어쩌란말이야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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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플러스 hrd
라인 hrd 포지션은 계속 채용공고가 뜨다 없어지다 반복하던데.. 혹시 내부 분위기가 어떤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공백으로 인한 채용인지 내부 이슈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hr햇병아리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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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경험 관련해서 그룹토의를 하고 있습니다.
제가 있는 곳은 최근 6개월 동안 현직인원 대비 2배로 증원을 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저는 인사 업무를 하라는 지시를 받고 며칠 전에 업무 인계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또 대표 지시로 접수 기간을 항시로 두는 상시채용 체제로 바로 전환되었고요. 그러다보니... 고민이 많이 들었습니다. 상시채용을 한건 그만큼 우리가 원하는 인재가 들어오지 못한다는 문제인식이 있다는 거겠지요. 채용공고를 내고 수없이 과정을 엄청 돌렸지만, 정작 그 과정을 되짚어보는게 없었던 것 같아서요. 그냥 루틴 한번 딱 돌고 개선 방안 찾아서 개편해내는 과정을 거칠까 했었지만, 지속적으로 상시채용을 위해 서류심사와 면접이 반복될건데 그냥 처음부터 칼을 빼는게 맞겠다 싶었습니다. 근데 그냥 뇌피셜로 채용 과정에 대한 개편 이야기를 하는건... 아무래도 한계가 있어보였습니다. 제가 채용 업무를 여기와서 처음 하고 있다보니 관련 노하우가 있지 않아서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최근 채용자들을 대상으로 채용 경험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보고 기초 자료로 마련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계획을 팀장에게 건의했고, 팀장 역시 오케이했습니다. 대표에게 보고할 그룹 토의 계획을 만들었지만 한편으로는 걱정되었습니다. 우리 조직이 그만큼 안 좋은 이야기를 귀담아 들을만큼 열려 있을까부터, 과연 구성원들이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해줄까. 일반적인 보수적인 조직에서는 그게 잘 통용되지 못할거라는 분위기가 있으니까요. 다행히 그건 기우였습니다. 대표는 너무도 흔쾌히 굿 아이디어라며 바로 시행하라 이야기하셨고, 저는 그룹 토의 주재자로서 몇명을 지정하여 그룹 토의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어떻게 이야기가 아무도 없을거 같아 걱정했지만, 예상보다 구성원들은 훨씬 적극적으로 이야기했습니다. 채용공고를 봤을 때부터 입사일까지의 과정 경험을 들으며 문제의식이 어디로 향해야하는지도 판단이 잡혔습니다. 3~4명이 모이는데 2시간 가까이 이야기할 줄은 생각도 못했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어 고맙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한편으로는 이런 멍석을 깔아주는 일이 없었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조직이 건강한 편이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조직이 자기 맘대로 한다는 인식이 있었다면 구성원들은 입을 닫았겠지요. 아무튼 이런 과정중에 있다보니 많은 걸 느끼는 요즘입니다. 채용과정 개편안을 어떤 방식으로 도출할 수 있을지도 감이 잡혀가서 다행이다 싶기도 합니다. 그냥 여기에다가 제 경험담을 공유해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프로이직러로망
은 따봉
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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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50~60명 정도 규모 연봉
업무를 잘 처리하지 못하는 분들도 연봉 불만이라고 하는데... 기자재 업체에서 기계, 전기 엔지니어들 연봉 어느정도 하나요? 생산직 연봉은 어느정도 하나요?
manage12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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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인감 교체
법인인감 낡으면 교체들 하시나요? 인감이 많이 낡았는데, 혹시나 무슨 문제 생길까 염려되서 못 바꾸고 있습니다
햄릿
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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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잦은 업무실수
전직장에서는 절대 하지 않았던 실수들을 새로운 곳 와서 무더기로 하고 있습니다... 저도 제가 왜 이러는지 모르겠고 업무자존감도 떨어지려고 하네요 ㅠㅠㅠ 면접 일정을 틀리게 적거나 면접관을 잘못 파악하고 있고 리포트 라인 헷갈려하고... 전 직장에서는 진짜 슈퍼 일잘러로 통하다가 새로운 곳 온지 3주됐는데 제가 왜이럴까요.... ㅠㅠㅠ
뽀르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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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기업에만 있다가 작은회사에 왔는데..제가 이상한건가요?
큰기업에만 있다가 작은회사에 왔는데 스타트업이라고 하지만 연혁은 쫌 있고 대표가 어떤 사업을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고있습니다 인담자로만 11년 업무하다가 경영기획으로 왔는데 저도 뭘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인사11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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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가 끝나니 엔데믹 블루도 난리라네요.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거리두기가 끝나면서 원치 않던 회식의 계절이 돌아온다며 우울감을 호소한다고 합니다. 회식 멤버by멤버, 상황by상황따라 다르긴 한데요. 되돌아보니 저도 어느 순간엔 끝나는 시간이 강제로 정해진 거리두기때가 마음이 편했기도 하더라구요ㅎㅎ 9시까지, 10시까지 이렇게 강제로 마치니 좀 아쉬운듯 하면서 짧은 시간 재밌게 먹고 얘기하고요. 다들 어떠신지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739704?ntype=RANKING
퓨레
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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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처우협의 …;;;
대기업임 헤드헌터통함 면접진행함 10일뒤 합격통보옴(헤드헌터통해서 유선상) 합격자가 2명이라고 희망연봉을 제시해달라고 헤드헌터에게 들어서 상여포함 10%부름 질문 1 헤드헌터통하면 오퍼레터 안오나요? 질문 2 합격자2명이라며 희망연봉제시하는게 말이되나..? 설마 처우협의 심리전으로 사용하나요? 질문 3 결렬될 가능성은?
히응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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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취업준비생 현실적인 조언듣고 싶어서 글남깁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중견/대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근무하고, 여러프로세스를 겪으면서 추후 5-10년 뒤 HRD 교육을 기획해보고 제도를 설계해보고 싶은 취업준비생입니다. 최근 진로선택에 많은 고민이 있어 현직자님들을 만나뵙고 이야기하고 싶어 연락드렸습니다. 저는 26살 여자이고, 공기업 준비를 하다보니 남들보다 좋지 않은 지방대 출신에 인턴/특별한 경험도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다보니 면접장에서 많은 신입분들, 계약직분들, 중고신입분들보다 경험적인 부분도 약하고, 강점이 어필이 잘되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HR 분야가 티오도 적고, 아무래도 경험을 선호한다는 느낌도 많이 받았고요 사실 장기적으로 취업준비만 한다고 달라질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에 매출액 130억/영업이익20억 정도 ~ 매출액 110억/영업이익 20억 정도의 규모인 중소기업에 입사해서 1~2년간 경험을 쌓는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나 주변 지인인 5년차 현직자님과 그룹사 팀장님들께선 중견/대기업을 목표로 할거면 절대 중소기업을 가지마라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경험이 중요하긴 하지만, 구조적인 프로세스가 다르기 때문에 첫단추를 잘못 꿸 생각을 하지마라. 절대 선호하지 않는다고 극구 반대하시며 오히려 대학원 진학 후 준비를 해라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최근 유튜브나 취업컨설턴트, 그리고 종종 플랫폼에서 상담을 받아보면 대부분 중고신입으로 일해서 이직을 해라라는 말씀을 하셨기에 중소기업을 마음먹었던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주변 현직자님(지인분)들은 오히려 절대 가지말라고 말씀하시니 정말 많은 괴리감이 생기곤 합니다. 사실 선택에 있어서 정답은 없지만, 현실적으로 정말 5년 후를 보았을 때 제가 하고 싶은, 덜 후회할 일을 하곤 싶습니다. 제 목표인 중견/대기업에서 인사담당자로 근무하고, 여러프로세스를 겪으면서 추후 HRD 교육을 기획하기 위해선 정말 중소기업은 아닐까요??? 너무 어렵습니다. 현실적으로 인사담당자님 입장에서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드머닉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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