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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담] 3개월 아이 육아하며 이직성공한 이야기
안녕하세요. 미약하지만 제 경험이 도움되실 분들이 계실까 싶어 공유합니다. 19년3월 아들이 태어났고 당시 와이프가 고위험 산모라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병원 진료는 평일 정해진 시간에 매일 같이 연차를 쓰기도 어려워 아내 혼자 외래진료를 다녔고 산후조리도 어려웠네요... 저는 양가 도움을 받을 수 없었고 매일같은 야근과 회식을 빙자한 술자리에 가정을 지키기 위해 이직을 결심합니다. 민간은 거기서 거기라 판단되어... 나이도 있고 대기업은 무리니 결국 중견,중소인데 경영지원 업무 특성상 고만고만 하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공공쪽으로 눈을 돌렸고 3개월간 새벽까지 ncs문제풀고 자소서 쓰고 겨우 연차써서 면접보고... 서울 소재 소규모기관으로 이직했습니다. 스트레스 총량은 비슷한거 같으나... 지금은 유연근무제도로 아들 등원은 제가 담당하고 하원은 아내가 담당하고 급한일 있으면 크게 눈치 안보고 뛰어갈 수 있네요. 저같이 양가 도움 없이 맞벌이 하시는 분들 존경합니다. 결국 가정에 대한 책임감과 절실함이 그 사람의 아우라로 티가 나는거 같아요. 기술적인 것보다 절대 포기말고 가족을 위한 이직을 응원하는 의미서 말씀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싱싱파파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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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게시판이나 건의 채널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저희는 외국계라.. 본사에서 만든 핫라인 채널이 있어서. 익명으로 할지 기명으로 할지 선택 가능해요. 그치만.. 그런 본사 시스템에 글 올릴 정도의 무거운 주제가 아닌... 회사에 건의가 질문 하고 싶은데 익명으로 하고 싶은 경우 채널이 없다고들 하셔서..... 내부 인트라넷은 전산팀에서 트래킹이 가능하니.... 다들 어떻게 하고 계신가요??
아이캔두잇1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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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빼로데이에 인사팀분들 머 챙겨주시나요?
이번에 빼빼로데이라서 챙겨주고싶은데 보통 어떻게들하세요? 저희는 150명정도 됩니당 팁좀 주세용
츄우
|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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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오늘 KB cms 왜이러나요
대량이체 두 건 하는데에도 1시간 가량이 걸리고 아까 고객센터 연락해보니 오류는 복구 했는데 밀린 이체 진행되느라 느린거같다고 죄송하다고 하는데 아까보다 훨씬 느려져서 퇴근도 못하고 있네요 하 너무 슬픈 현실입니다…
익명의에디
|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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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블메이커인 직원...
어느 팀에 가던 문제를 일으키는 직원이 있습니다. 벌써 팀을 일곱번째 옮겼는데요, 특징은 이렇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이고 사나워서 주변인이 피한다. 말이 잘 안통해서 무슨말을 한건지 도통 듣는 사람이 파악하기 어렵다. 자리에서 뭔가 하긴하는데 일이 더디고 실수가 많다. 상사와 트러블이 많고, 상사 뒷담화를 한다. 대충 이정도입니다. 나이도 많으신데, 권고사직을 제안해도 나갈 생각도 없으신것 같네요. 이미 팀장과는 척을졌고, 어느팀도 받으려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동료들이 내보내길 바라는 직원.. 고민입니다.. 참... 우리나라 노동법이 해고가 정말 어렵다는 사실을 새삼느끼네요.
팀장님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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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팀과 경영지원팀 차이??
채용공고들 둘러보는게 일종의 취미처럼 됐는데요 (이직할 마음 50, 그냥 뭐 시장조사 차원 50) JD는 비슷한데 회사에 따라 경영지원팀이라 불리기도 피플팀이라 불리기도 하네요 제가 봤을 땐 스타트업이거나 혹은 수평적 조직문화에 좀 신경쓰는걸로 유명한 회사들은 피플팀이라 표현하는 느낌?? 팀 이름이야 회사에서 이름 짓기 나름이긴 할테지만 제가 모르는 구분이나 차이점이 있나요?
한강좋아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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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및 임짇원 단체 상해, 실비보험 ... 상조보험
현재 30명 규모의 it스타크업 경영지원 실무자입니자. 회사가 커감에 있어서 복지에 대해 신경써야하루째가 와서 고밈중에 있습니다. 다행히 (?) 대기업 it 네카라쿠배를 보면서 이런저런 복지 사항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고민이 되는게 현재 임직원 상해보험만 진행중인데, 실비보험과 해택 범위를 직계가족 및 배우자 부모님까지 확잔하려는데 이런거는 어디다가 물어봐야할가요? 또 임직원에게 상조 지원같은것도 기업 상품이 따로 있을거 같은데 유관부서가 따로있나 궁금하네요
총무
|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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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이 팀원들 우수수 데리고 퇴사할 것 같을 때
그런 조짐이 보이는 팀이 있는데요.. 심지어 각종 전사 의사결정 상황에서도 이걸 일종의 협상력으로 가져갑니다. 유능한 팀장이고, 회사에선 중요한 포지션의 팀입니다. 이런 경우에 평소에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어떻게 회사 편으로 잘 만들 수 있는지, 그리고 혹시 나중에 우수수 퇴사 조짐이 보일 때.. 회사 입장에선 어떻게 대비,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노하우 공유좀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광화문3번출구
|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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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꼰대인가요?
제조관련 스타트업 임원입니다 오늘 대표님과 함께 대졸 신입 직원 면접을 봤는데 20대 중반 남직원이고 훈남이더군요 면접보러 왔는데 좀 바빠서 회의실 가서 먼저 앉아있으라 했더니 상석에 앉아서 기다리고 계시고 면접보는내내 여유있는 웃음과 함께 저희 회의 테이블이 높아서 그런지 한손으로 턱괴을 괴고 계속 대답을 하더군요 첨보는애고 소개 해준분이 계셔서 차마 대놓고 얘기하지는 않고 돌려서 면접본적 있냐고 물어봤더니 서류전형에서 다 떨어지고 저희 회사가 첫 면접이라고 하네요 뭐 집안이 유복하고 애가 성격도 서글서글하고 자신감이 넘쳐보이긴하는데 한점의 면접자에게 보이는 떨림도 없이 면접보는동안 한손으로 턱괴고서 실실 웃으며 한손으로는 제스춰 취하면서 얘기를 하는데 그냥 바로 돌려보내려다 참았네요
(탈퇴한 회원)
|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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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차유급휴가비 지급과 관련해서 문의드립니다.
대표는 처음이다 보니 진짜 신경써야하는게 너무 많네요. 퇴사자가 총 연차유급휴가가 11개 중 1개를 사용해서 10개가 남았는데요. 저희가 9월 1일부터 30일까지의 급여를 9월 24일을 보냈고 퇴사자가 퇴사를 9월 27일에 얘기하고 바로 퇴사해서 3일치의 급여를 더 입금하게 됐는데요. 연차유급휴가 비용을 7일치만 계산하고 정산해도 될까요??
보스베이비
|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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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기명카드 사용시 유의사항
안녕하세요. 직원수 60명 내외의 식품제조업 중소기업에 근무중입니다(법인). 최근 식당 등 편의시설이 거의 없는 곳에 제조공장을 신설하고 직원들을 파견하면서 여러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식사입니다. 저희는 식대를 팀별로 지급한 법인카드로 지출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인근에 식사할 곳이 거의 없어 배달서비스를 주로 이용중인데, 배달서비스를 지급한 법인공용카드로 이용하기가 불편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거의 모든 배달서비스는 법인공용카드 사용이 현장 결제만 가능하도록 제한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우처 구입 등 이런저런 궁리를 해보다가 해당 근무지의 관리자 명의로 법인기명카드를 하나 발급하고, 그 카드와 해당 관리자의 개인아이디로 배달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방안을 고민중입니다. 해당 카드의 용도는 식대로만 한정합니다. 오해가 있을까봐 말씀드리면 이미 대표이사의 명의는 대표이사의 개인아이디를 포함하여 너무 많이 활용해서 이미 포화(?) 상태고, 해당 관리자와는 이에 대해 충분히 이야기를 나누고 동의를 구했습니다. 다만 제가 우려되는 부분은 관리자 본인에게 세무적으로든 회계적으로든 개인적으로 불이익이 갈 가능성인데, 이에 대한 의견을 여쭤봅니다. 의견이나 경험을 공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브리티쉬팝고양이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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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인사평가 하다보면 라인이 보이는데
저만 그런가요? 공정하게 평가한듯 하지만, 히스토리 쌓아 놓고 보면 결국 라인 밀어주기 같네요..
빛나는인생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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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체계 실태조사 의무사항인지 궁금합니다.
고용형태별근로실태조사 자료 작성하는데도 오래걸렸는데 여러 기관 통해 비슷한 자료를 각기 다른 양식으로 1년에 몇번씩 내라고 하니 지치네요... 조사주관기관이 고용노동부, 조사연구기관이 한국노동연구원, 조사수행기관이 아이알씨라는 업체인 "2021년 임금체계 실태조사" 입니다. 애초에 공문 자체가 누락되서 9월에 받고 업무가 바빠서 계속 못하고있는데 조사수행업체에서 몇번이나 계속 연락오네요. 의무사항이냐고 물어봐도 답을 제대로 해주지 않고 그냥 제출하라는 식으로만 얘기합니다. 의무사항이 아니더라도 부탁하는 투로 얘기하면 바빠도 시간 내서 제출할텐데, 맡겨놓은듯이 왜 안내냐는 식으로 얘기하니 더 제출하기가 싫네요. 저희 회사는 한번도 제출한 적이 없다고 전임자에게 들었는데...의무사항이면 당연히 제출해야하고 여태까지 저희회사 담당자들이 잘못해온거지만요;; 혹시 이 조사 의무사항인지 아닌지 아시는 분 계시면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쓸인잡
|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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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장비 맥 M1 max로 지원하나요?
IT회사입니다. 개발자분들의 쾌적한 작업환경을 위해 늘 최고사양 장비를 지원하려고 하는데요. 이번에 노트북 맥 M1 프로로 충분할지, 맥스로 지원 기준을 잡아야할지 좀 고민돼서요 예산은 가능한데,.. 성능이야 좋으면 좋을수록 당연히 좋겠으나 맥스 사양이 투머치일지 싶어서 확인차 여쭙습니다.
라라랜드
|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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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포지션에 오래있는 경유 연봉인상은 어떻게 하나요?
부서내 어드민. 비서. 혹은 당연 회사에선 필요로는 하지만 반복 업무인 경우. 영업팀에서 팀장으로 승진 안하고 영업사원으로만 20년 있는 경우. 혹은 팀장에서 그 위로 못 올라가고 팀장으로만 10년 넘게 있는 경우 등등. 내부 직급이나 grade를 안 올려서 승진은 물론 제한지 되지만... 연봉은 매년 계속 올려 주시나요? 예전 회사에선. 만약 그 사람의 그 해 성과에 따른 인상율이 인상율 테이블에 따르면 3프로라고 할 때. 3프로를 올려 주진 않고 연봉의 3프로에 해당하는 금액을 일시불로 주고 연봉은 그대로 둔 경우도 있었어요. 이게 본인 동의 없이도 가능한건지? 다들 어떻게 매니지 하고 계세요?
아이캔두잇1
|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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