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앱을 설치하고 오늘 가장 인기있는 글을 받아보세요
오늘 가장 인기있는 회사생활 소식을 받아보는 방법!
글쓰기
최신글
장기근속자가 회사에 주는 이점?
안녕하세요 한 회사의 인사담당자압니다. 요즘 문뜩 이런 고민을 하게됩니다. 장기근속자가 많으면(=평균근속기간길어지면) 회사에는 이점이 많을까, 아니면 안좋은 점이 많을까? - 삼성 등 이직자체를 고려하지 않는 회사를 제외하고, 중소 중견기업에서 일을 잘하는 사람들 어느정도 경력을 쌓고 이직을 합니다. 통계상 근속률이 3.9년~4.5년정도 입니다. - 그럼 남아있는 장기근속자들 대게(?) 두부류로 나눠집니다. 엘리트 집단, 잉여인력... 장기근속자들이 많을 수록 조직문화가 보수적으로 변합니다. 옛것을 찾고 변화에 대해서 잘 받아드리지 않는 성질이 있습니다. 하지만 인사담당자는 회사의 리텐션 향상과 퇴직률을 낮추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죠? 아이러니하지만 저는 적정한 퇴직률이 조직과 회사에 더 더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인지못하는 장기근속자가 주는 조직과 회사의 이점은 무엇이 있을까요?
Radishes
쌍 따봉
02.20
조회수
1,641
좋아요
12
댓글
10
이직 후 직면한 문제
최근 이직 후 약 한달차가 되어 가는데요. 같은 파트로 근무 하는 사수의 태도로 좀 힘드네요. 특별하게 잘못한 부분 없다 느껴지는데 퉁명스럽고 답답해하는 말투와 틱틱(?) 거리는 행동.. 전 회사에서도 이렇게 감정이 태도가 되는 팀장님 때문에 정신의학과 상담까지 받은 이력이 있어 비슷한 행동을 하는 분을 보내면 심히 불안을 느끼고 유독 힘들어 하는 성향입니다.. 트라우마인지 사회생활을 안 할 수도 없는 노릇에 새로 시작한 지 얼마 안된 이 곳에서 어찌해야 할까요… 정말 잘 해내고 싶은데요…
동블리
02.20
조회수
943
좋아요
4
댓글
3
면접 시 어디까지 설명해주시나요?
면접에서 지원자가 연봉과 진급 체계, 인사평가 체계 , 성과급 기준 등에 대해 질의를 하는 경우 어디까지 오픈하는게 좋을까요? 입사하게 되면 알려주겠다고 하면 지원자 입장에서 신뢰를 하지 못하는지..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 지혜를 여쭤보고자 합니다
북극곰아버지
02.19
조회수
909
좋아요
4
댓글
9
이직고민
현재 직무 총무 왕복2시간 연봉5000 야근 월 10회 평균퇴근시간 8시 이직제안 업체 총무 왕복20분 연봉4000 야근없고 칼퇴
76번버스
02.18
조회수
1,148
좋아요
3
댓글
10
정규직으로 입사했는데 수습기간 프리랜서 계약과 수습기간 3개월 4대보험 미가입에 대하여
* 상황 : 채용공고에 근무형태 : 정규직(수습기간 3개월)로 되어있는 회사에 지원하여 채용되어 22년 11월부터 근무 중입니다. 채용공고에는 근무형태가 수습기간 3개월인 정규직으로만 되어있었고, 3개월 수습기간 동안 급여가 정규직 월급여의 100% 지급이다, 90% 지급이다 에 대한 이야기는 따로 기재된 게 없었습니다. 면접 때도 급여 지급 방식에 대한 얘기는 따로 없었고, 채용이 확정되고 첫 출근 날 근로계약서를 작성 시 수습 3개월은 프리랜서계약으로 진행하고 3개월 후 정규직 계약서를 다시 쓴다고 하더군요. (너무나도 갑작스러웠지만...) 당시 이곳에 입사 확정이 되었기 때문에 이전 직장은 퇴사한 상태였고 이미 회사가 갑-근로자가 을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프리랜서계약이 찜찜했지만 계약연봉을 1/12 한 후 사업자 소득 3.3%를 제한 금액으로 3개월 받는 걸로 입사했고, 3개월 후 프리랜서 계약 기간이 끝날쯤 정규직 근로계약서를 다시 작성할 때 받아든 계약서에는 연봉을 1/13 한 후 1개월 분에 대해서 추석과 설 명절에 각각 나눠서 지급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근무하시는 직원분 모두 같은 조건으로 23년도 계약을 진행하여 근무 중이다가 24년도 계약부터는 전 직원 모두 연봉을 1/12로 하는 것으로 변경이 되었습니다.(전직원 문제 삼아서 변경) * 궁금한 내용 질문 드립니다. 1. 정규직 채용으로 채용공고를 게시하고, 출근을 했는데 프리랜서 계약으로 3개월 진행한다고 하는 것이 불법이 아닌지요? 저의 경우는 면접 및 입사 전 이와 관련하여 어떠한 얘기도 들은 바가 없지만, 대표님께서 직원분 중 몇몇에게는 면접 당시 프리랜서 계약에 대한 말씀을 드렸다고 하시더라고요. 정규직과 동일한 사업장에서 동일한 업무 수행 시에도 프리랜서 계약으로 진행하는게 불법이 아닌가요? 2. 프리랜서 3개월 기간에 대해 미납한 4대보험을 현재 시점에서 회사와 직원 개개인이 추가 납부하고, 입사일자에 맞춰 4대보험 가입일을 수정 요청하는 것이 가능한 건가요? 현재 모든 직원의 4대보험 가입일이 첫 출근 후 입사한 날이 아닌 프리랜서로 근무한 수습기간 3개월 이후 정규직으로 계약한 이후 부터라 3개월씩 뒤로 밀려있는 상태입니다. 전 직원은 3개월치를 추후납부 하더라도 자신들의 입사일에 맞춰 4대보험 가입일 수정을 바라고 있는데, 회사에서 이를 거부할 수 있나요? 그리고 거부한다면 불법인가요? 위에 상기한 것처럼 정규직 직원과 프리랜서 직원이 일하는 장소, 내용은 동일합니다. 3. 회사가 연봉계약을 회계년도 기준이 아닌 입사일자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저의 경우 22년11월중순~23년2월중순을 프리랜서 계약 / 23년2월중순~24년2월중순을 정규직계약으로 진행했었고, 올해는 24년2월중순~24년11월중순(입사한 월에 맞춰서 변경하겠다고 함)으로 연봉계약서를 작성했는데, 입사일에 맞춰 제대로 계약을 했더라면 작년 11월 중순에 계약을 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개월 늦춰진 올해 2월에 연봉협상을 진행 후 소폭 오른 연봉으로 계약을 했는데 이런 경우 23년11월~24년 2월에 대한 급여를 소급받아야 하는 것인지, 새로 결정된 연봉에 맞춰 24년2월~24년11월에 급여를 받고 소급받을 부분은 없는지 문의드립니다. 4. 마지막으로, 연봉을 13으로 나눈 후 1개월 분을 명절 상여금으로 나누어 지급이었던 근로계약 내용을 갑자기 올해 연봉계약부터 "1/13 후 1개월 분을 퇴직금으로 지급"으로 변경한 경우 회사가 이에 대한 내용을 근로자에게 사전 고지하거나 공유하지 않아도 되는 것인가요? 올해 계약을 이렇게 진행하려다가 전원 크게 반발한 부분이 있어서 1/12로 변경하기로 하긴 했습니다.
yyyjjj
02.15
조회수
1,587
좋아요
6
댓글
8
안녕하세요 중고신입 문의드립니다
150명 정도의 인원을 대상으로 인사행정 진행했습니다 경력이 2년 밖에 안 되나 내부에서 인정을 받아 3500까지는 받게 되었습니다 이직시 중고신입으로 연봉 4000 정도 300명 이상 규모의 직장을 가고 싶어 계속 트라이 하고 있습니다 혹시 중고신입 뽑을시 같이 일하는 사원-주임 급에서 자기 보다 나이가 1-2살 많을 경우 서류 탈락 하는 경우가 많을까요? 서류라는 건 우선 최소선이 될 경우 ㅇㅋ 하고 면접에서 판단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anna11
02.14
조회수
1,509
좋아요
1
댓글
13
이직하려하는데 내부전환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그전 경력은 마케팅으로 있다가 내부전환 되어서 인사팀으로 3년 경력 있습니다. 이력서 기재시 마케팅 업무도 했었다고 기재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그냥 인사 이력만 기재하는게 좋을까요?
뮨뮨
02.13
조회수
1,886
좋아요
3
댓글
8
대기업의 계열사 이직 고민...
중소기업 이직 후 얼마 되지 않아 또 좋은 제안이 들어와서 면접 경험겸 수락 후 진행을 하였는데 합격을 하였습니다. 1. 중소기업(대기업 1차협력사), 현재 다니는 회사 - HRD, 평가/보상 주 포지션 - 복리후생 - 총무업무 다량 - 기본 보장 연봉 4,400만원(기본금+직책+상여)+연장수당 별도(평균 월 50만원)+성과급 별도(성과급 전년 기준 300%) => 1년에 5천이상은 가져가는 것 같습니다. - 현재 재직 중인데 회사 자체는 나쁘지 않으나 평가를 무기의 수단으로 활용하는 대표이사로 인해 퇴사율이 증가하는 중..(개선 불가) - 연 매출액 평균 400억원 2. 중소기업(국내 20위권 이내 대기업의 계열사, 다른 계열사와 합병 후 IPO 예정) - HRM, payroll 주 포지션 - 대기업의 계열사이긴 하나 대기업에서 인수한지 오래 되지 않아 아직 체계는 중소기업 수준 - 급여업무를 주메인으로 수행하다가 차후 평가/보상 및 HRD 확장 - 총무 업무 다량 - 연봉 4,800만원(연장 포함된 포괄임금), 별도 성과급 없고 연봉을 14로 나누어 2개월 분은 명절 때 각각 추가 지급 - 연 매출액 현재는 500억원 수준이나 타 계열사와 합병 예정으로 4천억 달성 후 상장예정 - 급여 수준이 그룹 본사 수준에 맞추려 매년 인상폭 높음 - 업무가 많아서 입사부터 연장많이 할거라는 이야기 들음 참 고민이 됩니다...일은 어디가든 힘든건 마찬가지인데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정신적으로 힘든게 대표이사 부터해서 위에서 직원들 퇴사 때문에 개선을 하라고 지시를 해놓고 개선안을 보고드리면 항상 듣는 말이 대표가 싫어해요 라는 말을 너무 들으니까 개선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참,,,힘든데 기존에 급여만 오래하다가 하고싶었던 평가보상쪽과 교육쪽을 해서 직무만큼은 그나마 만족스럽습니다..다만 깊이가 깊지는 않은거 같아요,,, 고민이 되는건 깊이가 깊지 않아도 당장 하는 직무로는 1번인데...네임밸류나 규모를 보면 2번이고...지금 30대 중반인데 미래에 어떻게 될거다라는 가정을 믿고 2번으로 가는게 맞을지...중소기업 치고는 나쁘지 않은 1번에서 정신적으로 힘들더라도 좀더 있는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다들 주변에서는 2번을 가야한다는 말을 많이 하더라구요...저는 굳이 규모나 네임밸류를 쫓아갈필요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의견이 이렇게 나오니까 고민이 됩니다...ㅠㅠ
진스
02.12
조회수
1,648
좋아요
7
댓글
10
이직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막상 이직 준비하려고 재직 하면서 면접보러 다닐때는 붙기만 하면 잘할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제 드디어 이직 합격한 곳 출근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다닌곳보가 규모가 많이 크고 그동안이랑은 다르게 업무를 세분화 하여 운영하고 있는 곳인데, 히필 제가 붙은 포지션이 제가 안해본 업무라서 걱정이 앞섭니다. 이부분은 면접때도 얘기가 나왔었고 경력기술서에도 기재해놨어서 1,2차 면접관도 알고 있겠지만 막상 가서 실무를 해야 되는건 저라서 걱정이 앞서네요.. 이제 가서 업무를 해야 되는데 잘할수 있을지 걱정이 앞섭니다. 새로운 업무를 잘배울수 있겠죠? 이직 성공의 기쁨보다는 걱정만 많아지네요.ㅠ
awpi
02.11
조회수
1,677
좋아요
13
댓글
12
2년 8개월차 총무 직무 변경 고민
안녕하세요. 퇴사 2주 남긴 총무입니다. 나이 28살 계약연봉 3300 다른곳을 알아보니 총무 자체가 연봉이 크게 낮더라구요.. 이렇게 연봉도 낮은데 또한 총무직무가 저랑 맞지않는거 같아 더이상 앞으로 나아갈 자신이 없습니다. 직무를 바꾸고 싶은데 할 줄 아는게 이거뿐이고, 뭘 하고 싶은지도, 뭘 해야할지도 모르겠네요 앞으로의 앞날이 보이지 않습니다. 직무 추천이나 충고나 응원 모두 감사합니다. (10년전에 하던 진로고민을 다시 하게 될줄은 몰랐네요.) 다들 명절 잘 보내세요.
메뚜기총무
02.08
조회수
1,330
좋아요
5
댓글
16
경조휴가
부모상 당했을때 5일 경조휴가 지급 받는데 발생일부터 계산하고 달력기준으로 휴일 공휴일도 포함됩니다 그래서 평일 저녁에 퇴근후 상을 당한 경우에 그 근무한 날도 경조휴가일에 포함된다고 해석하던데 이렇게 적용하는 회사가 있는가요? 예를들어 금요일 근무하고 퇴근하는데 상을 당했다는 연락을 받은 경우에 규정대로라면 금~화(5일간) 경조휴가 적용인데 금요일처럼 근무까지 하고 경조일에 포함하는게 맞는지.., 경조휴가는 경조 지원개념으로 큰일 치르는 기간에대한 지원으로 그렇게 보는게 맞다는 해석이 있고 경조일에 근무한게 되어서 추가 경조일수를 부여하던지 수당을 지급해야한다는 의견이 있는것 같습니다 회사마다 어떻게 적용하고 계신지 궁금합니다
jataeks
02.08
조회수
1,156
좋아요
3
댓글
13
취업 관련해서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노무법인에서 1년 아웃소싱 급여를 한 후 이직 준비 중입니다. HR 쪽으로 알아보고 있지만 서합이 잘 안돼서 고민입니다. 아주 가끔 면접 본건 급여팀 경력 면접인데 원천세 신고 경험이 없다보니 잘 안붙습니다. 인센 포함 연봉 3400 받았어서 그 이상으로 희망연봉을 써놨는데 3200~3300으로 하면 조금 더 합격이 될까요..?
세린
02.07
조회수
582
좋아요
1
댓글
5
방통대는 인정 못받나요?
오늘 좀 HR하고 논쟁이 있었는데요. 일 잘하는 직원이 있는데 진급 시키려고 보고서 제출 했는데 경력이 잘 못 됐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확인해 보니 전문대를 졸업해서 경력에서 2년을 빼야한다고 하더군요. 뭔 소린가 싶어서 경력은 경력이지 뭘 빼냐고 했는데 빼야 한다고 합니다. 이게 근데 생각해 보니 몇년 전에도 그런일이 있어서 어쨋든 알았다고 하고 그 직원 불러서 학력이 자꾸 문제가 되니 공부를 좀 더 해서 학사를 받으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현 직장 이직 전에 회사다니면서 방통대를 졸업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학사를 받았다고요. 그래서 다시 HR에 문의를 했더니 전직장 재직중에 다닌거라서 더블 카운트가 되서 인정을 못한답니다. 아니 개인이 노력해서 이룩한걸 인정 못하는게 어딨냐고 했더니 그러면 다들 고등학교 졸업하고 취업해서 방통대로 학사 받으면 4년씩 경력이 뻥튀기 되다고 하네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냐고 따졌는데 도대체 말이 안통하네요. 다른 회사도 회사와 학업이 병행이 되면 인정 안해 주나요? 이런 걸 인정 안해주면 직장다니면서 하는 모든 건 인정 못받는거 아닌가 생각되네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계속 HR한테 개선 요청 하려는데 제가 잘못인걸까요? 현재 고졸 -4, 전졸 -2, 대졸 0, 석사 +1, 박사 +2 이렇게 경력 카운트 합니다. 석박사는 또 이상하게 카운트 하네요. 거참...
우주선장님
02.07
조회수
4,142
좋아요
26
댓글
39
연봉고민
경력 4년차 총무팀에서 근무중인 32살 남자 입니다 기준을 삼을만한 곳이 없어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네욥.. 이번에 새로 이직한 곳이 보험업종인데 계약이 3,300이라서 고민입니다 그래도 나름 규모있는곳이고 정직원 400명 , 설계사 포함시 4500명정도 되는 규모있는 곳이고 전직장대비 10%연봉이 오르긴 했으나 만족스럽진 못하네요 경영지원직무가 다른 직무에 비해서 연봉이 적다곤 하지만, 이정도인가.. 싶어서 문의드립니다 이직준비는 하고는 있지만 다른분들의 연봉은 어느정도 되는지,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할듯 하여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경영지원직무로 평균적인 4년차 연봉은 어느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고민하자
02.06
조회수
1,677
좋아요
1
댓글
11
연봉협상을 위한 임금 자료는 어디서 찾아보나요ㅜㅜ
잡코리아...외에는 어디서 찾아봐야할지 모르겠습니다ㅜㅜ 선배님들 도와주세요,....!!
모모우
02.05
조회수
199
좋아요
0
댓글
1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