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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로 커리어 체인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hr로 커리어를 변경하고싶은데 이런 고민을 상담하거나 조언을 여쭐분들이 이곳에 계실것 같아서요. 현재 외국계회사 오퍼레이션 부서 근무중인데요. 연차는 6년 되었구요. 채용, 교육쪽 부서이동을 하고싶었으나...hr은 to가 없고...그나마 모두 계약직 채용만 하더라구요. 이직을 불사하고 커리어를 변경하려고 하는데 어떤것을 준비해야할지 몰라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hr 근무자 분들 계실까요?
대감댁노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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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위조 직원에 대한 처리방안
안녕하세요. 10인 이하 기업입니다. 한 직원이 코로나로 격리가 되었습니다. 해당 인원은 본인의 요청으로 한 주 동안 재택으로 근무를 진행했습니다. 그런데 회사 방침 상 코로나 확진의 경우 확진 증빙서류를 제출해야 하는데, 보건소에서 온 문자를 전달해주었는데 이상한 점(주소란에 주민번호)이 있었습니다. 며칠 뒤에 보건소에 확인해보니 해당 인원은 확진으로 등록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다음 주에 해당 직원과 얘기를 나눌 예정인데, 코로나 확진이 아니었고, 증빙 서류를 위조한 것이 맞다면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 조언을 구합니다. 해당 직원은 회사의 관리책임을 맡는 주요 포지션에 위치한 직원입니다.
마음연결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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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제대로 마상입었네요. .ㅠ.ㅠ
5번의 면접 후 최종합격하였습니다. 그리고 처우협의. . . 헤드헌터를 통해 진행되었습니다. 최종근무지의 연봉을 부득이하게 이전회사에서 너무 낮춰간 상황이라 해당 내용에대해 헤드헌터에게 얘기를 했습니다. 우선 1차 오퍼를받아보고 조율해보자고 하더군요. 하루, 이틀, 1주일. . . 기존 인사팀장이 퇴사해서 내부적으로 1차 오퍼에 시간이 걸려 차주 정도에 나온다고 하더군요. 그 다음주. . 이번주군요.. 월, 화. . . 혹시나해서 제가 본 포지션을 검색해보니 월요일자로 재오픈이 되어있더라구요. 헤드헌터에게 물었습니다. 이 공고는 뭐냐고?? 최종입사전에 입사포기하는 경우가있어 입사일까지 오픈해둔다고 하더군요. .( 그럼 제가 입사를 포기할꺼라는 가정하에?? ㅎ) 일단, 알겠다고 했지만 인사팀장이 부재라도 1차오퍼가 2주일이라는 긴 시간이 걸리는게 말이안되어 물었더니 임원진들이 내부검토하고있고 이번주 중으로 회신준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오늘 답변받았습니다. "대표이사가 합격을 보류했으면 한다" 라고. .ㅎ 사실상 드뢉인거죠.. 이 내용을 헤드헌터가 아무렇지않게 저한테 전달하는것이 너무 화가 나더라구요. 이유가 뭐냐고 했더니. . . 조금 아쉬운부분이 있어 후보자를 좀더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하네요. . 이건 도대체 무슨 x소리인지. . . 아. . . 살다살다 최종합격 통보받고 말그대로 처우협의과정에서 오퍼를 미루다가 2주만에 보류라니요. . 연봉때문이냐고했더니 연봉무제는 전혀아니라고. . ㅎㅎㅎㅎ 지금 그냥 너무 어이가 없어서 반쯤 넋놓고있다가 하도 답답해서 글남깁니다. . 그냥 털어버리기엔 면접을 위한 시간과 기다렸던 시간들이 너무너무 아깝네요. . 회사에서는 미안함 마음뿐이라고. . . 뭐가?? 미안한데...? 확. . 회사를 오픈해서 지원자들 씨를 말려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
인사솔루션
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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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 업무분장 고민상담
현재 600명정도 제조 중견기업에서 2년 가까이 급여를 메인으로 담당하다, 채용과 복지로 업무분장이 바뀔 것 같습니다. 물론 저 업무도 좋지만 채용을 혼자 메인으로 하는것도 아니고, 복지는 사내근로복지기금 이외에 기타 경조사 및 총무성업무도 함께하다보니 걱정도 되고 어떻게 목표를 설정하고 경력개발을 해야할지 생각이듭니다. 특히 요새는 채용, 평가, 보상 등등 스페셜하게 되는추세가아닌가싶어서, 복지업무를 하는것이 이 회사가 아닌곳에서도 도움이될지 고민입니다. 아직 1년 10개월밖에 안되어서 주제넘은 고민일수있지만, 조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hrlrtyon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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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회사 전적 면담 노하우 있으신분 계실까요?
요즘 자회사를 설립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걱정거리가 약 10명이상의 인원을 자회사로 전적시켜야 하는데 커뮤니케이션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 급여는 수평이동 예정이며 - 복지제도는 변동이 있습니다. 하향되는 만큼 위로금을 책정하려 합니다. - 소수노조이지만 노동조합도 있습니다. - 아직 자회사 설립이 구성원들에게 오픈된 상황은 아닙니다. - 전적 대상자들 가운데 저성과자들도 일부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만 직무상 꼭 이동해야하는 인원들 입니다. 부디 경험있는 분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경험이 없으시더라도 생각나는 부분 말씀주시면 정말 감사할 것 같습니다.
죠니죠우니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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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이나 업력짧은 30인미만 중소 연봉
심심치않게 중견-대기업 연봉불만들이 보이네요. 첫회사는 대기업은 아니었지만 이름만 대면 다들 알법한 곳 이었고, 3년후 퇴사할때 영끌 5천정도였어요. 결혼하고 아이낳고 다시 사회로 복귀하려니 뭐 뻔하게도(육아를 부부의 힘 만으로 해결해야했어서) 경단녀라 전직장 수준은 힘들었어요. 모 대기업에서 1회 경력단절여성 사원채용 이던가 거기 서류붙고 인적성에서 떨어지고 그렇게 저는 집근처 중소에 "경력있는 신입"뽑는 공고 보고 지원해 출근하게 됐어요. 연봉은 거의 최저ㅋ 두루누리까지 적용했으니 뭐 말 다했죠. 인서울 공립대(국립or시립)상경계열, 말이 쉽지 고등학교 내내 그래도 상위권이었고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 애낳고 애키우고 돌아간 사회는 실업계 고등학교 출신과 같은 급으로 보다니 속은 상해도 그래, 다시 열심히 경력쌓아 올라가면 돼!! 하는 마음으로 일했어요. 근데요 회사가 계속 작은덴 다 이유가 있어요. 본인이 그런회사 대표라면 꼭 돌아보세요. 일 잘하는 1인은 회사의 남는일 다 떠안고 관리팀으로 입사해서 경영지원 전반을 다 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이직시 전직장 원천징수를 첨부하기때문에 시작이 작으면 드라마틱한 연봉인상은 어림도 없어요. 어느 회사에선 경리팀으로 입사했는데 갑자기 대표친구의 건설법인을 인수하더니 건설법인 관리업무를 다 떠안기고 몸 갈아 업무 알아서 습득해가며 일 하다 보니 건설노무부터 회계에 전도금처리 실적신고에다 입찰까지 하고있었어요. 거기에 무능력 갑 대표 처남의 업무서포트까지. 못하겠다 퇴사한다 했더니 연봉협상때 3천으로 올려줄께 하며 잡았구요. (당시연봉 2,200) 연봉시즌되니 9호봉 올렸다며 들이 민 연봉계약서에 적힌 연봉2,500. 바로 퇴사했는데 제 손으로 뽑은 제 후임은 경력 8개월차의 병아리, 그리고 연봉 2,800 ㅎㅎㅎㅎ 그런 일들을 겪으며 오니 벌써 총 경력이 10년도 훌쩍 넘어요. 중간에 두세번의 이직이 더 있었구요. 지금도 업력 그리 길지않은 중소 다녀요. 부서장이고, 경영지원 다 혼자 합니다. 뭐 경영지원이 스쳐야하는 모든업무 혼자 다 해요. 회계세무 직원 하나 뽑아달라, 너무 힘들다 했더니 1년만에 채용 시작하긴 했는데... 저보다 연봉 거의 천쯤 더 많은 팀원 면접을 보고있네요?ㅎㅎㅎㅎㅎㅎ 이제야 4천 좀 안되는데 2년전부터 미래를 위해 HR쪽으로 역량강화해서 요즘은 메인롤이 인사기획과 채용이긴 합니다. 그리고 저는, 더는 30인미만 안보려고요. 외부기장 이긴 하지만 회계 세무 재무 자금운용부터 해외법인송금 총무 법무검토 인사(평가 보상 페이롤 다 포함) 혼자서 다 하는거 이젠 지쳐가요. 무엇보다 중소의 스페셜리스트는 연봉이...ㅎㅎㅎ 긴 푸념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20~30대초반이라면, 제발 직무 그만 옮기고 총괄도 하지마시고 자신의 코어 하나 정하셔서 역량을 깊게 가져가세요. 중소 총괄 하다가 늦게 정신 든 인담의 이야기니 꼭 그리하시길 바라요. 최근에 온 오퍼는 100명미만 집근처 회사의 인사기획 팀장자리고 본봉만 4,500에 상여도 있다 하시네요. 근데 팀원은 여전히 다 맘에 안드신다 하고, 팀원없이 혼자인 저는 그놈의 책임감이 뭔지 퇴사 이야기는 꺼내지도 못하겠어요. 입맛이 써요. 저는 무엇이었을까요?
일과사람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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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순서와 후보자수에 대해 물어보는 지원자..
한 포지션에 대해서 내부공모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외부 다 모집하는데 내부지원자가 더 괜찮아서.. 어떤 직원이 본인이 몇번째로 면접 보는건지, 몇명이 면접 보는건지 저에게 쓰윽 접근해서 물어보던데.. 이런 정보를 그것도 인사팀에서 흘리고 다니면 또 말이 말을 낳을거란 생각에 답을 안했는데 사실 그렇게 크리티컬한 정보도 아닌데 라는 생각도 들어요. 그리고 어떻게 기분 안상하게 둘러대야 하나요? 웃으면서 거절하기 넘 어렵네요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희희낙낙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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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부 출장시 근태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출장이 잦을 것 같은데 어떻게 한꺼번에 다 처리하시는지 궁금하네요
쥬쥬쓰
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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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 연봉 불만 문제
 안녕하세요 현재 경영지원팀 업무 맡은 지 3년차되어가고 있습니다. 이전에는 경영지원팀 내부에서는 연봉 이슈가 없었는데 최근에 직원들이 신규직원들 연봉을 보게 되면서 금액 비교를 하게 되더라구요. 중소기업이다보니 따로 연봉테이블이나 기준이 없이 대표이사가 결정하게 되는데 이번 입사자는 저도 역량이나 경력대비 납득이 안되는 금액이더라구요 나중에 업무적인 차이나 책임이 있을거라고 말해봐도 내부적인 불만이 계속 얘기가 나와서 어떻게 정리해야할 지 모르겠네요 이런 이슈 있으신 분들 없으신가요? 경영지원팀은 업무특성상 급여정보를 알수밖에 없으닌깐 이런 문제가 생기네요.. 대표는 자꾸 보안서약서 쓰라고나 하고 있고...그게 답은 아닌데 말이죠.. 
경지우웅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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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례소식] 팀장을 팀원으로, 사직종용 조치는 부당
안녕하세요, 요즘 대형마트 사정도 쉽지 않지요. 다들 아실만한 대형마트의 팀장 면직책 관련 판례가 나왔습니다. 성과평가에서 최저등급을 받은 팀장들을 팀원으로 면직책 시킨데 대하여, 면직책 대상자가 제기한 부당전보 소송에서, 고등법원은 부당전보로 판결하였습니다. 재판부는 "신설된 영업개선TF팀이 면직책 대상자들의 퇴직 압박이라는 주된 기능 외에 점장들을 팀원으로 영입해 업무 능률을 증진시키고 근로의욕을 고취시키는 기능을 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인사를 하신 분들이시라면 아주 익숙한 PIP 프로그램과 유사한 사안이라, 의미가 있어 보입니다. 팀장 면직은 어느정도 회사 경영권적인 요소가 크다고 생각하지만, 역시 세부적으로 따져 볼 필요는 있어보이네요. https://www.worklaw.co.kr/view/view.asp?in_cate=117&gopage=&bi_pidx=34148&sPrm=in_cate$$117@@in_cate2$$0
팀장님
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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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케어
유비케어 이직을 고려중입니다. 요즘 유비케어 분위기가 어떤가요? 경영지원부서입니다. 복지 (점심제공, 통근버스, 야근분위기 등)는 어떤것들이 있나요??
법무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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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 비용정산시 어디까지 회사비용으로 처리해주나요?
회사원들이 출장시가서 개인비용으로 어디까지 사용하는지? 궁금하네요
쥬쥬쓰
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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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연금제도 질문드립니다.
dc형의 경우에, 근무를하면서 임금변동이 있다면 퇴직 당시 연봉으로 퇴직금 납입분을 산출하나요?? 아니면 매년 당시의 임금총액 12분의 1로 퇴직금 납입분을 산출하나요??
lIllIIII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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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팀은 모집만, 각 팀에서 채용주관] 어떤가요?
드럼, 로프, 버퍼.. 제약조건이론 TOC(Theory of Constraints)로 전사적 관점의 인재영입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생산부 재고 없는데, 영업부는 판촉 프로모션? 전사적 관점을 가져야하는 이유. 제약조건 발견하여, 드럼치듯 전사에 공유 가장 선두의 영역에 로프걸어 제약조건 해결에 초점 버퍼를 두어 생산효율 높임. 최근 '더 친절한 인재영입' 으로.. 실무자-지원자와의 대화의 시간을 늘렸다. 친절하다는 건 면접비를 주고, 대기시간을 줄여주는 몸이 편한 차원이 아니라, 함께 일할 사람들과의 충분한 대화로 입사 후, 큰 간극없이 자연스러운 합류하게 하는 것. 영입절차를 개별화하고, 10번을 만나기도, 프리패스 할 수도 있습니다. 실무자(인사팀 외) 입장에서는 부담되는 일일 수 있으나.. 영입과정에 대해 드럼치는 계기가 되었고, 버퍼 걸리지 않는 '인재 모집'에 집중하고자 합니다.
최효석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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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가 없습니다. 마케팅 관점으로 채용해도!
A. 언더백 기업입니다. 채용이 마케팅임을 인지하고, 회사를 파는 관점으로 채용공고를 작성했으나 지원자가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됩니까? 1. 회사를 파는 것에서 '그 일'을 파는 개념으로 확장해야 지원자들이 채용공고 본 후 왜 잡플래닛 찾을까? 비전과 직원가치를 적었더라도 진짜 입사했을 때 그런 회사인지가 궁금함. 다른 업무를 하진 않을지, 그 인센티브 내가 받을 수 있을지. 회사를 파는 개념에서, 실제 하게될 그 일을 파는 개념. 그 일을 해줄 한 사람을 찾는다(개별화 채용) 2. 식상한 표현방법 개발하라 기존 채용공고가 보통 회사소개/JD/복리후생 3단락으로 이루어져있는데, 이 틀도 당시에는 성공적이었고, 쓰기도 편해서 채용사이트에서 지금까지도 많이 사용함. 정형화된 틀과 문구에서 신뢰 떨어짐. - 가인지 : 실제 함께 일 할 동료모습 영상 링크 연결해서 실제 일할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줌. 가능한 면접이라는 단어 사용하지 않고, '서로 알아가는 대화'로 표현. - 배달의민족 : 실제 같이 일 할 팀에 대한 자랑, 같이 일할 팀원(분위기)을 소개함. - 토스 : 토스가 원하는 이력서 작성 팁. 팀원 중 전 직장이 언더백이었던 사람 몇퍼센트, 비전공자나 완전 다른 직무였다가 이 직무로 전환해서 온 사람 몇퍼센트 이런 내부정보까지 공개 채용공고 등 회사를 처음 접한 순간부터 회사를 떠난 이후까지도 포함한 것이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 에어비엔비에서 EX팀 용어를 사용. 직원경험 관점 + 용어 활용도 필요. 3. 전문 채용사이트 활용(IT-원티드, 개발-점핏, 영상-미디어잡, 강사-훈장마을 등) 4. 공고기간 너무 멀리두지 않아야 합니다. 채용사이트에서 마감공고 홍보 더 해줌. https://youtu.be/rKS7fHWcvb0
최효석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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