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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미만근로자 dc형 퇴직연금 격려금 적립
안녕하세요. 이번에 경영성과급을 지급하려하는데, 퇴직금 지급규정의 조건엔 부합되지않으나 격려 차원으로 격려금을 지급하려합니다. 저희 회사는 퇴직연금 규약에 성과급 20프로를 납입해야한다고 규정되어있는데, 1년 미만 근로자의 경우에도 20프로를 퇴직연금에 미리 납입해야할까요?? 아니면 그냥 백프로를 격려금으로 직접 지급해도 될까요?? 미리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lIllIIII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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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장비 관련 불만
회사차량이 모두 사용중이여서 직원이 개인차량으로 출장을 다녀왔을때 출장비 정산은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불만인 분들이 있어서 정하는데 어렵네요 ㅠ 연료비 = 운행거리(km) x 출장일 평균 유가 / 연비 위와 같이 정산해주시나요? 연비는 직원별 차량 정보 받아서 복합연비 적용하시나요? 13km/L 정도면 어떤건가요? 감가상각비도 주시나요? 감가상각비 = 운행거리(km) x 원/km 위와 같이 하시나요? 하신다면 몇 원/km 로 하시나요?
manage12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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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내 직원 몇명 선정해서 채용 과정 경험에 대한 토론해보려 하는데
제목 그대로. 실무에서 경험자 있을까요? 채용 과정 관련해서 토론 개최해보려 하는데 팁 같은 거 있음? 본인이 고려한 부분이라던지 등등. 블라인드로 해야 하나 같은 것도 고민 중입니다. 경험이 있다면 알려주시길 바랍니다.
프로이직러로망
동 따봉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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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담당자
게임업계 취업담당자로 3년 넘게 근무하며 130명 이상 취업 및 여러 회사와 교류, 협력을 맺었습니다. 행사기획 및 진행도 했고 인사채용도 했습니다. 대기업, 중견기업, 중소기업 인사 담당자들과도 신뢰도를 쌓았구요 전산회계 2급 공부하면서 ERP공부 중입니다. 게임관련이나 중소기업 인사담당, 인사채용으로 이직하고 싶은데 가능할까요?
등극
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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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과정 개편을 설득하려 합니다.
최근에 우리회사는 공고 방식에서 상시채용으로 오픈 포지션 하고 수시 검토하는 방식으로 바꿨습니다. 그 과정중에 제가 hr업무를 떠넘겨 받게되었고, 저는 이 채용업무도 처음이지만 상시채용을 처음 담당하는 사람이 된거죠. 그래서 그냥 이메일 접수 받는 형태를 넘어서 상시채용 체제에서 접수시스템 갖추고 잠재적 지원자 대상으로 홍보페이지도 구축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근데 그런 과정을 위해선 근거 있게 설득하는 문서를 써야할듯 한데, 일단 2가지 안이 떠오릅니다. 1. 내 머릿속에서 나온 그대로(문제, 대안 등) 일단 팀장한테 문서로 적어서 이슈 제기 2. 최근 채용자 대상 그룹 심층인터뷰를 통해 채용 과정개편 이슈를 도출하겠다고 보고 후 인터뷰 시행 뭐가 나을까요. 오늘 그것 땜시 고민이었습니다. 참고로 우리는 r&d 전문 기관인데, 보수적인 분들과 잘 조율해보는 것도 쉽진 않네요. 한번 경험 있으신분들 답변 부탁드립니다.
프로이직러로망
동 따봉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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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이 너무 힘드네요 :(
안녕하세요. 소기업 재직 중인 인사담당자 입니다. 현재 회사 주요 직무 경력직 채용 중인데, 여느때보다 채용이 힘드네요. 채용 사이트 통해서 열심히 오퍼를 넣고 추천 이벤트를 진행해봐도 반응이 전혀 없네요. 회사 내부 복지나 분위기는 기업 규모에 비해서는 괜찮은 편이라고 자부하는데, 저희보다 큰 규모의 회사들도 채용하기 힘들다는 글 보고 있으면 '아 쉽지 않겠구나' 싶습니다. 대표님께선 헤드헌터 쪽도 알아보라곤 하셨는데, 요즘 채용 진행 중이신 분들 분위기가 어떠신가요?😢
hvundi
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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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3년차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30대 초반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을 끄적이게되네요.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품판매하는 중소기업에서 물류를 담당(사무관리직)하는 총무부에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인하여 관광객 유치가 안되는 상황에서 본업은 정지되고 월급도 처음입사했던시점 90%만 받는상황입니다. 코로나사태 이후 건물1층에 회사에서 운영하는 카폐관리를 하고있습니다. 슬슬 코로나가끝나는추세에 관광객이 들어올까 하는 사회적인분위기속에서 비전이있다고봐도될까요? 만약 동종계열로 이직을한다면 도움이되는 자격증등이있을지 궁금합니다. 회사거리도가깝고 사수와의관계.그 외 부서안에 직원들간에 사이도 매우 좋아서 욕심은 나는 상황인데 여러분의 생각은어떠신가요?
눈뜬장님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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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일근무 강제, 직장 내 괴롭힘인가?
안녕하세요, 휴일근무 강제, 직장 내 괴롭힘일까요? 관련된 글이 있어, 공유하고자 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적정 수준을 넘지 않는 다면 해당되지 않는다.' 입니다. 특히, 노사 단체협약으로 합의를 했거나, 적법 절차를 따랐다면 괴롭힘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봅니다. 직장 내 괴롭힘은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야 인정됩니다. 따라서 업무상 지시, 명령에 불만을 느끼는 경우라도 그 행위가 사회 통념상 업무상 필요성이 있다고 인정될 경우에는 직장 내 괴롭힘으로 인정하기는 곤란합니다. 고용노동부 매뉴얼에서는 괴롭힘이 업무상 적정 범위를 넘는 행위로 인정되기 위해서는 지시에 정당성이 없거나 업무상 불가피한 사정이 없음에도 최소한의 시간마저 허락하지 않는 등의 사정이 필요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의 기준 자체가 모호하다 보니, 현장에서 겪는 케이스의 범주가 매우 다양합니다. 그냥 개인적인 수준의 괴로움으로 해석하는 경우도 있는가 하면, 충분히 해당하는 사안에도 묵인하는 경우도 많지요. 결국 충분한 판례가 쌓여야 어느정도 가이드가 잡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https://www.hankyung.com/society/article/202204196485i
팀장님
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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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솔루션 도입해보신 분 있나요?
최근에 회사에서 채용공고를 내고 접수 받는 정형적인 방식에서 상시채용 체제로 전환했습니다. 전환한지는 며칠 안되었고요. 그러다 보니 서류심사나 면접심사에서 유동적인 상황이 많이 발생하네요. 접수시기가 비슷한 사람들이라 하더라도 포지션에 지원한 사람들이 별로 없으면 다음 서류심사로 미룬다던지, 아니면 서류심사 중에 면접대상자 선정하지 않고 보류한다던지. 이런 상황에서 기존방식으로 엑셀 정리하고 종결하는게 실시간 대응이 되질 못할것 같아요. 그래서 그런 상시채용에 대응해서 솔루션을 도입하자고 건의하고 싶은데, 엄청 헤비한 것들은 제외하고 싶거든요. 예를들면 잡플렉스 같은 것. 이렇게 도입했는데 실제 효과는 있는지. 편해서 좋아졌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프로이직러로망
동 따봉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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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여 7개월차 신입사원입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4월로 급여 업무 7개월차가 된 신입사원입니다. 입사 후 1개월 간 채용 서브 업무, 8개월 간 총무 업무를 하다가 전임자의 휴직으로 인해 약 10일 정도 속성으로 인수인계를 받고 곧장 업무에 투입되었습니다. 급여 업무를 직접 해보니 제가 생각했던 것 이상으로 모르는 부분들이 너무 많아서 업무 자체를 이해하는 데에도 굉장히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급여 지급 외에도 4대보험, 퇴직연금, 근태 등 여러 업무를 함께 담당하다 보니 초반 3~4개월은 거의 매일 야근을 했구요. 사실 지금도 업무에 대해 잘 안다고 할 수는 없습니다. 다행히 아직까지 치명적인 실수는 없었지만, 걱정이 되는 부분은 '과연 내가 일하고 있는 방식이 정확한 것인가, 잘못하고 있는데 운이 좋게 넘어가고 있는 것은 아닌가'라는 고민이 되고 불안하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어찌저찌 시간에 쫓기며 간신히 업무를 소화해내고 있지만 신입으로서 급여 업무를 혼자 하다보니 업무에 대한 제 업무 지식은 지극히 부족하고 전문성이 누적되는 것 같지도 않습니다. 이대로 회사를 다닌다면 연차가 쌓여 저에게 주요 업무나 직책이 주어졌을 때, 그것들을 해낼 수 있을 만한 업무 능력을 갖추지 못할 것만 같습니다. 회사 생활을 시작한 이상 그래도 능력을 인정받는 직원이 되고 싶고, 제가 신입사원일 때부터 노력해서 능력을 키우고 싶은데 사실 어떤 부분에 주안점을 두어야할지 방향을 잡지 못하겠습니다. 저와 유사한 고민을 가지셨던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카르바할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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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괄임금제 드디어 손 보나요?
안녕하세요, 윤석열 대통령직 인수이원회가 차기 정부 국정과제 목록에 '포괄임금제를 규제하는 방안'을 포함시켰습니다. 친 기업 정서가 강할 것으로 판단되는 다음 정부의 기조로는 놀라운 부분입니다. 포괄임금제에 대한 여러가지 의견들이 있을 수 있으나, 직원들 입장에서는 장점보다는 단점이 많아 보일 수 밖에 없는 듯 합니다. 본래 취지는 출퇴근시간 계산이 쉽지 않은 직무를 위하여, 포괄하는 계산 방식을 허용한 것인데, 실제로는 '공짜야근'으로 인식되고 있지요. 그러나, 국내 대다수의 기업이 활용하는 제도인 만큼, 함부로 손댈 시의 후폭풍은 감당키 어려울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전 정부의 경우 주52시간을 택하는 대신, 포괄임금제를 포기하였다고 생각되는데, 과연 이번에는 포괄임금제에 손을 댈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어떤식으로든 손을 댄다면, 인사담당자 분들께는 후폭풍이 예상됩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3414486632297432&mediaCodeNo=257
팀장님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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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받으면서 아르바이트 가능한가요?
실업급여받고있는데 일급이 꽤 파격적인 수준이라.. 주 2~3회정도 2주 생각중인데 가능한가요? 주15시간,월 기준 60시간 초과시 취업으로 간주되어 실업급여 못받는단 사람도 있고, 실업급여 초과한다면..그 알바일수만큼 제외하고 실업급여수령 가능하다는 분도있어서ㅠ
whynot00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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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위반 범칙금 단골 영업사원에 대한 처리 방법
저희 회사 영업직원 중에 주정차 위반, 신호위반 등 교통위반 범칙금에서 한번도 빠지지 않는 단골이 있습니다. 매번 고지서 올 때마다 본사 부서에서 행정처리 하느라 시간낭비 인력낭비가 말이 아닙니다. 해당부서 상관에게 여러 번 얘기해서 경각심을 주었으나 아직도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경제적 페널티 이외에 향후 이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개선책은 없을까요?
안양0434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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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기존 기업 A 잔류 vs 신규 기업 B 이직
현재 지방 대도시의 한 A 스타트업에서 5년차 근속하고 있는 인사담당자입니다. IT 스타트업이 그렇듯 초반 20여명 있을 당시 입사 후 이 일 저일 닥치는대로 해왔고 지금은 상장 및 시리즈 C 를 앞두고 있습니다. 인원수도 약 190여명까지 늘었습니다. 우수한 인원들이 대거 들어오면서 부족한 한계도 보이고 회사에서 가스라이팅, 대표의 감정적인 발언 , 여전히 급여, 서류 발급 등 맡고 있는 하위업무, 다른 인원들에 비해 부족하다 느끼는 처우 등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최근 서울에서 누구나 한번은 들어본 IT 스타트업에서 이직 제의가 왔습니다. 면접을 거쳐 확정이 된 후 가기로 마음을 먹고 기존 회사 대표님께 말씀드렸더니 3일 내내 붙잡으시더군요 마지막 날에 아래와 같은 조건을 이야기 하시면서 남아 있어달라고 하셨는데 솔직히 고민이 됩니다. 업계에 계신 다른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해봅니다. 1안 : 기존 A 회사 잔류 - 연봉 4천 후반 - 지역 대도시, 시리즈 B 유치 상장 준비중 - 스톡옵션 보유 ( 약 2년 후 만료 ㅡ 대표가 특정금액을 제시하고 그 금액까지 실현이 안되면 차액을 개인적으로 보전해주겠다고 제안, 제시 금액 2억 후반대) - 인사팀 사수급 및 추가 보조인력 새로 채용 약속 - 특정 직군 인력 채용 수 달성 시 급여 10% 인상 (현실성 있는 숫자) 약속 - 근속 5년되었음 - 인사보다 테크 직군에 집중하여 부서가 백업 부서로 인지됨 - 인사팀 소수로 인사 업무 이외에 지원 잡무가 많음 - 팀원들 간의 유대가 깊음 - 기업 후기 및 평점 2점 후반 - 포괄임금제 - 초반 2년은 물경력(잡무만 수행) - 근무시간 자율출퇴근 2안 : B 스타트업 이직(재직하지 않아 팩트만 기재) - 급여 5천 초중반대 - 시리즈 B 유치 - 300여명 규모 - 인사와 조직문화 중요시 - 포괄임금제 폐지, 야근수당 부여 - 인사팀의 전문성 (약 10여명 조직) - 강남권 위치 ㅡ 거주지 새로 구해야함 - 커리어 확장 ㅡ 인사업무에만 집중 가능 - 기업평점 ㅡ 2점 초중반 - 근무시간 출근 9시~ 11시 유연 고정 지금이 30대 초반이고 5년차라 이직을 해야할 시점이라고 생각이 되는데 되려 가려하니, 위와 같은 조건을 제시하시며 조금만 더 버티고 수고해달라고 보상은 적절하게 받고 나가달라고 하십니다. 솔직히 이 친구는 안 나가겠지하고 생각하시다 다급하게 조건 받은 느낌이라 와 닿지는 않아요. 지금 있는 곳은 체계 구축은 처음부터 해야하는 곳이라 조금 지쳐있기도 했구요 조금 서울권으로 진출하여 커리어에 대한 전환 욕심 및 대표나 주변인들에게 감정다툼 지쳐서 나가겠다고 하는 부분, 제가 더 배우고 싶다고 생각하는 부분, 거주지 이전에 대한 부담이 있어서 고민이 됩니다. 초반부터 같이 해온 회사라 여전히 애착도 있고 현실적인 보상에 대해 제시받은 부분도 있어 갈팡질팡 하게된 것도 있구요 다만 한 직장에서 5년 이상 있을때의 커리어 굳어짐, 이후 이직이 되지 않을까에 대한 고민도 있습니다. 업계분들의 조언 및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너무자유로운회사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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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로 커리어 체인지 문의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제목 그대로 hr로 커리어를 변경하고싶은데 이런 고민을 상담하거나 조언을 여쭐분들이 이곳에 계실것 같아서요. 현재 외국계회사 오퍼레이션 부서 근무중인데요. 연차는 6년 되었구요. 채용, 교육쪽 부서이동을 하고싶었으나...hr은 to가 없고...그나마 모두 계약직 채용만 하더라구요. 이직을 불사하고 커리어를 변경하려고 하는데 어떤것을 준비해야할지 몰라서요..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hr 근무자 분들 계실까요?
대감댁노비
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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