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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중소 초봉
제목 그대로 요즘 중소기업 초봉 어느정도 인가요? 서울권 인사직무 초봉 궁금합니다. 일단 저희 회사는 초봉 3000 입니다. 인상률은 다 다르지만 보통 5퍼센트인 것 같습니다. 서울 인사직무 보통 연봉 시세가 어떻게 되나요? 경력 쌓고 빨리 이직하고 싶네요
uninia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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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첫 출근 당일 바람맞아 보신 분? ㅎ
언더백 서비스업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유투브 채널을 살려보고자 PD 채용을 위해 1~2월 동안 100여개의 이력서를 검토 (다양한 연령 및 경력소지자들의 이력서가 많이도 들어왔습니다), 그 중 5인의 최종 면접(1:1)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택하였고 지난 주 합격통보를 하고 오늘(2/24)부터 첫 출근 하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런데 지난 주말 타 회사에서 연봉을 저희 회사보다 +300 해주기로 했는데 맞춰줄 수 있는지 문자가 와서 내부 검토 후 맞춰주기로 약속했고 맥 PC도 필요하다해서 준비해주기로 했습니다. 해당 요청 건 때문에 통화하면서 같은 연봉일 경우 우리 회사를 선택하려는 이유가 뭔지 물었더니 면접 시 느껴지는 회사 분위기가 더 좋았다 하더라구요. 여튼 쿨하게 맞춰주고 출근일자와 시간, 필요서류도 문자로 한번 더 안내하고 내부 직원들에게도 신입 맞이 준비를 시켜두었는데.. 오늘 월요일... 안오네요.. 전화도 안 받네요 ㅎㅎ 면접 시 이 어려운 경기에 면접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더니... 채용 확정 통보 후 통화로도 문자로도 깍듯이 인사하는 모습에 요즘 보기 드문 젊은이 (95년생)다 생각했는데 ㅎㅎ 회사 운영 9년 차인데 면접때 바람 맞아 본 적은 있어도 첫 출근 날 바람 맞아본건 또 처음이라 어이가 없어서 적어봅니다...ㅎㅎ
유꼰대
25년 0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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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담당자 노무사 자격증 필수여부
안녕하세요, 궁금한 점이 있어 게시글을 남기네요. 저는 지금 인사/노무 담당자로서 1년 5개월 정도의 경력이 있는 신입입니다. 혹시 대기업/중견기업의 노무담당자분들은 노무사 자격증을 가지신 분들이 많을까요?? 제가 지금은 중견기업에 있지만, 향후 대기업의 노무담당자를 노리게 된다면 무조건 노무사 자격증이 필요한지에 대해서 의문을 느껴 글을 적습니다. 식견이 짧아 문의의 퀄리티가 부족해 보이는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인사를열심히
25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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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생 남자 인사파트 이직 고민
중소에서 3년 4개월째 근무중이고, 팀원하나 달고 있는 팀장입니다. 요새들어서 대표와 이견도 좀 생기고 대표나 회사 사람들 온갖 뒤치닥거리하는게 슬슬 진절머리가 나고, 좀 더 큰 조직으로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태어난지 4개월 된 딸 생각하면 걍 몇 달 뒤에 육아휴직 때리고 사실상 퇴사 선포하고 살 길 찾아나서는게 좋겠다 라는 생각이 스치네요. 이력서는 사람인 잡코리아 리맴버 다 닥치는대로 인사파트 지원해보고 있습니다. 어떤 자격증이나 어떤 준비를 하면 좋을지 경험담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조준
25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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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맞춤 추천. 제대로 하던가요?
도대체 뭐가 AI 추천인지? 직책도 무시하고 연차도 맞지 않은 채용공고를 추천 하더라구요. 생각해 보면 플랫폼에서 알고 있는 내 정보라고는 이력정보 뿐이니 제대로된 매칭이 될리 없네요. 하루에도 10개가 넘는 채용 공고룰 추천하는데 정말 쓸만한게 없네요.
LA부자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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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업무가 너무 지치기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채용 6개월 차에 접어든 인사 새내기입니다. 말 그대로 첫 직장이기도 하고, 총 경력 6개월인 신입입니다. 제목 그대로, 채용에 대해 잘 모르는 상태에서 맨땅에 헤딩하는식으로 일을 하다 보니 지금 상황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현재 상황은 혼자서 채용을 담당하고 있으며, 도움을 받을 사람도 없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모든 포지션의 채용이 잘 되지 않는 것도 있지만, 특히 팀장급 포지션 채용이 가장 큰 고민입니다. 이 포지션에 대해 간단히 설명드리면, 어렵게 면접을 진행해 실무 능력도 우수하고 컬쳐 핏도 잘 맞는다고 판단한 지원자를 찾아서, 임원 한 분과 면접까지 진행했는데, 저는 당연히 최종 합격할 줄 알았던 지원자였지만 임원분께서는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거절하셨고, 왜 그런지 이유를 물어봐도 명확한 설명 없이 불합격 처리 해야만 하는경우가 2번이나 반복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답답하고 화가 나는 게 사실입니다. 결국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서류 검토부터 시작해야 하는 상황이 반복되는데 문제는, 7일동안 서류 지원자 0명일 정도로 지원자조차 없어서, 직접 채용 플랫폼에서 인재를 찾아 연락해야 하는 현실입니다. 이미 모든 채용플랫폼의 인재풀도 거의 이력서만 1000개 이상은 봤을정도로 다 뒤져봤으며, 더 이상 적합하다고 생각이 드는 이력서조차 없는 상황이라 벽에 막힌 느낌이 들어 너무 답답합니다. 서치펌은 택도없고 대표님께서는 채용에 돈쓰는걸 극도로 아까워 하는 상황이라 더 막막하네요.. ㅎㅎ 저의 채용 능력이 부족하여 헤쳐나가지 못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지만, 도움을 받을 사람도 없는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해 나가야 할지 막막합니다. 혹시 이 상황을 어떻게 헤쳐 나가야 할지 조언을 구할 수 있을까요?
김지아비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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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 컨설팅 대학원 고민
안녕하세요, 회사에서는 HRM만 담당해왔습니다. 요즘에는 HR 컨설팅 쪽에 관심이 생겨서 대학원 진학을 고민 중인데요. HR 커리어개발을 위해 경영대학원, 교육대학원, 행정대학원에 다니고 계신, 또는 졸업하신 분들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HR 컨설팅으로 향후 이직 등을 하고 싶다면, 직무이동을 해서 현업 경험을 쌓는 게 유리할지, 아니면 대학원 진학을 하는 게 유리할지 고견 여쭙고 싶습니다.
익명27
25년 0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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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력서만 보고 판단하기 어렵지 않은가요?
이력서 보고 면접 대상자를 선별할 수 있나요? 솔직히 전 어렵습니다. 뭐 학력이나 출신 회사 보고 하려면 할수 있지만 그게 능력을 평가하는 건 아니니
LA부자
25년 0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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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팅 많이 사용하세요?
HR 하면서 사용해야 할 툴이 너무 많네요. 요즘 그리팅 믾이 사용하던데 어떤가요?
LA부자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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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장(관리자) 자격증 수당 지급
시설관리부서의 부서장과 팀장은 자격증 수당지급이 부서장은 제외 하고 팀장부터 지급되나요? 회사마다 기준이 어찌되는지 궁금합니다. 공기업 기준은 또 어찌 적용되는지 정보 공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밤사이
25년 0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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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 지인들에게 추천 하실 건가요?
회사애서 추천하면 원티드 처럼 추천인 보상금을 준다네요. 근데 그러고 싶지 않습니다. 이런 회사같지 않은 OOOO곳은? 추천 보상금 많이 하나요? 헤드헌팅 수수료 아끼려고 그러는 것 같은데… 하실 건가요?
LA부자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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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휴가 당일통보 후 연락두절 어떻게 대처해야하나요?
사실 민감한 문제일 수도 있지만, 여쭤봅니다. 일이 너무 많이 밀려있고, 휴가 사용시 회사의 업무에 병목현상이 생긴다는 것을 본인이 잘 앎에도 불구하고, 아침에 통보 후 연락두절 된다면 이익을 창출하는 회사에서는 손해가 발생할 수 밖에없는데, 무조건 노동부 또는 여성부의 가이드가 우선시되며, 손해를 감수해야하는 것인지. 또는 다른 대표님들 또는 인사담당자 분들은 어떻게 대처하시는 편인지. 담배 땡기네요. 비흡연자인데.
정동백
25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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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담당 찾으면서 채용 공고는 인사로 올리는 이유가 뭔지...
인사, 노무 경력 6년차 입니다... 요즘 이직을 하려고 해서 면접을 좀 보러 다니는데 자꾸 채용 공고를 HR로 올려놓고 막상 면접을 가면 은근슬쩍 인사총무가 어쩌고 하거나 아예 총무담당 뽑을 생각하고 있던 경우가 많던데 저런 기만질은 대체 왜 하는건지 도저히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3년 전에 이직할 때도 저런 놈들 꽤 있었는데, 아직도 저러는 놈들이 많네요... 오늘 아침에 면접 갔다가 낚여서 짜증내고 나왔는데 진짜 저런놈들 좀 어떻게 안 되나요...
아파치
동 따봉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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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를 결심하는 순간?
인사평가> 결과통보를 받는다> 항의> 팀장에게 돌아온 대답. “잘한거 알지. 내년에 더 신경써 줄께. 이번엔 그냥 넘어가자” 어째 매년 팀장들은 모두 하나같이 똑같은 말만 하는지.
LA부자
25년 0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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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괴롭힘 피해로 퇴사 후 이직 사유
안녕하세요 직장내 괴롭힘 피해로 퇴사하신 분들 다음 직장 면접 시 퇴사 사유 뭐라고 하시나요? 솔직하게 밝히는 편이신가요?
뭐하지용
25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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