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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8개월차.. 퇴직 후 이직?
이직 준비하면서 회사를 다녀야 이직에 유리하겠지만 개인적으로 한 템포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데 바보같은 생각일까요? 어떻게든 계속 이직 준비하면서 경력연수라도 채워야 할지, 퇴직 후 미래를 좀더 생각해보고 지원을 해도 큰 문제는 없을지 고민이 됩니다. 휴직을 한다면 그건 어차피 경력에 포함이 안 되겠죠? 휴직, 퇴직, 존버 중 뭐가 맞을까요?
qwerty88
2022.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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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보험 미가입 관련 문의
안녕하세요 와이프가 외국인인데 (E-7비자) 한 제조회사에서 정규직근로자 사무직으로 10개월 정도 근무했습니다. 급여명세서에는 고용보험료가 명시되어있는데 실제로 조회해보니 고용보험이 가입되어있던 흔적이 없더라구요. 회사에 전화했더니 지들이 건강보험료 산정을 잘못해서 오히려 돈을 더 내야한다는 식으로 얘기를 하면서 그냥 넘어가자고 하는데, 열받아서 안되겠습니다. 관련해서 법적인 문제제기를 할 수있는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창현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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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무엇을 할 것인가.
취업 교육 업계에 7년이상 몸담고 있다가 서치펌 생활을 한지 벌써 1년하고 반 정도 지났네요. 그 사이 많은 성취감을 맛보았고, (월 기준 평균 2건 정도 석세스) 서치펌 생활이 성격에 잘 맞아 교육업을 하던 시기에 비해 연봉도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저는 정규직 고정급형태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사실 제가 어디까지 입사할 수 있는지가 궁금해 인하우스에 몇 차례 도전해 이름을 들으면 알만한 플랫폼 스타트업 TA로 최종합격도 하긴 했습니다. 하지만 서치펌 경력이 1년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움직이는 것이 무리같아 1년 정도 더 경력을 쌓았습니다. 삼십대 후반, 사실 이번 이직이 실무급으로는 마지막 이직이 될 것 같아 망설여집니다. 지금 서치펌 생활이 사실 몸도 편하고, 성격도 잘 맞는거 같지만 인하우스 인사팀을 경험해 보고 싶다는 꿈도 있어서 고민이 많이 되네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에이치알요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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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이전 시 채용공고 내 회사 외관 사진변경?
안녕하세요. 곧 이전을 앞두고 있는 기업의 채용 담당자입니다. 채용공고에 활용하는 기업 홍보용 이미지를, 회사이전에 따라 바꿔야 할 듯 합니다. 혹시 이 경우엔 어떻게 처리하시나요?? 회사 내 디자인팀과 협업을 하나요? 아니면 외주를 주나요? 전임자들이 다 퇴사해서 히스토리가 없어 고통스럽네요 ㅠ
jjunior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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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임기제 채용 후 커리어패스, 이직 문제
안녕하세요 현재 국회 인사과 전문임기제 나급 지원 고민중인데... 계약직이라서 계약 종료후, 이직이 걱정됩니다... 계약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면 커리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휘낭시에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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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교육 관련해서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6개월 전 팀장 달고 팀원 2명 데리고 일하고 있는 새내기 팀장입니다. 팀원 한명은 HR에 관심이 있고, 다른 한명은 세무,회계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이사회나 IR 등 가르치면서 일하고 있고요. 다름이아니라, 이친구들 추후 관심 업무 별로 전문가를 만들고자하여 교육기관 같은데 보내서 교육좀 듣고 싶은데 인터넷 찾아보니 워낙 많다보니 믿을만한 교육기관이 어딘지 판단이 서질 않네요. 이에, 이런 고민해보시거나 교육관련된 업무를 하신 선배님들께 직원들이 성장할수 있는 믿을만한 교육기관 여쭤보고자 글 업로드 하고자 합니다.
뭐든지다함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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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부서의 목표? 비전?
어떻게 잡으면 좋을까요?
네15
2022.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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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도 일종의 HR 이라고 생각하기에 선배님의 고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갓 사업을 시작한 20대 대표입니다 사업을 하면서 만나는 사람이 많아지다 보니, 새로운 인연에 설레고 두근거리기도 하는데요. 생각이 많아져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선배님들이 제 나이로 돌아오신다면 선명한 끌림이 이는 이성을 택하시겠습니까, 아니면 은은하게 잔상이 남는 이성을 택하시겠습니까 이상형이란 내가 닮고, 배우고 싶은 모습입니까 나와 어딘가 비슷한 모습입니까 마지막으로, 선배님들의 경험치로 보셨을때 사랑은 무엇과 가깝다고 생각하십니까, 희생하는 겁니까 공유하는 겁니까 뭔 이상한 말이냐 하실수도 있지만, 문득 저보다 경험치 많은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실까 싶어 공유해봅니다..!
데굴데굴데굴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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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자주 한 사람보면 어떤 생각드나요?
업무능력이 괜찮고 사람도 나빠보이지 않는다는 전제하예요. 여자이구요. 상사가 기분나쁘게 추근거려서 나온 적도 있고 스카웃되서 연봉 올린 적도 있구요
HWN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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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가구들 맞춤견적내는거
이런거 일반적으로 인테리어 업체 불러하기보다 아예 이런거 전문 해주는데 불러서 견적 내는게 나으려나요 안그래도 사무실 확장이전 하면서 회의실이나 공간들 확충하고 이전엔 그냥 탕비실만 작게 있던거 아예 휴게 공간까지 만들어두는데 거기 들어가는 휴게 테이블이라던가 회의실에는 길게 회의실 테이블 의자들 뒤 수납장들이나 또 사무실 내부로는 없던 파티션까지도 맞추고 그러려하는데 쭉 알아보다가 데스커 여기도 알아보고있습니다. 나름 후기는 디자인 깔끔하고 테이블에 멀티탭 위치나 이런거 다 맞춰서 해준다고 해서요. 일단 견적은 받아봐야겠는데 구조 확충으로 전부 바꿀라하니 골치썩는게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사무실 커지는 건 좋은데 손갈데가 이만 저만이 아니네요 이거 ㅡㅡ...
체력풀방전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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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 경험이 적을 때, 상사에게 흔하게 저지르는 실수 1가지 😱
"요구했던 정보를 잘 정리해서 상대방에게 '전달'만 한다" 1. 상사가 부하직원에게 요구하는 정보의 범위는 대부분 매우 넓습니다. "~를 알아봐 달라.", "~를 조사해서 알려달라." 상사의 업무 지시가 부정확하다는 사실은 차치하더라도, 부하 직원은 아래 3가지 항목을 꼭 확인해야 합니다. 1-1. 원하는 정보가 정확히 무엇인지 1-2.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정보인지 1-3. '지금' 꼭 필요한 정보인지 2. 보통 위 세 가지를 간과하고, 1차원적으로 요구했던 정보를 상사에게 던지곤 의사결정을 요구합니다. 당연히 상사로서 그 정보만 가지고 결정을 내려주길 바라는 약간의 의존적 성향과 기대감 등이 섞인 행동이겠죠. 3. 그러나 정보를 '던지기만 하면' 상사는 그 직원을 커뮤니케이션 '하수' 라고 인식할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럴 경우 마음만 앞선 상황이라고 상사는 판단하고, 오히려 일을 '열심히 하지 않는다' 라는 인식을 심어줄 수도 있습니다. 4. 상사가 급하게 요청하거나, 중요한 정보라고 말을 하더라도, 얼른 정리해서 전달할 의욕을 줄이고 업무 템포를 줄여야 합니다. 그리고 제언을 꼭 붙여야 합니다. 5. 정리하면, 의욕이 앞서는 마음의 템포를 줄이고, 상사 입장에서 원하는 정보가 정확히 무엇인지, 의사 결정을 할 수 있는 충분한 정보인지, 그 정보를 전달하는 타이밍이 적절한지 등을 종합적으로 정리하여 전달해야 합니다. 6. 정보만 전달했을 때 상사의 반응과 여러 요소를 고려하여 정리한 뒤 전달했을 때 반응의 차이를 한번 느껴보는게 가장 중요한 경험입니다. 그 경험을 해본 사람과 못 해본 사람의 차이는 업무 경력이 길어질 수록 점점 커집니다.
코스톨라니
2022.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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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소싱회사에서 인하우스 인사팀으로 이직성공
했네요.. ㅠㅠ 드디어.. 축하해주세요! 지금 회사에 들어온지 딱 3년2개월 되었습니다. 리멤버에도 저희 회사 직원이 계실지는 모르지만, 아웃소싱 회사중에서도 도급+파견+채용대행+사업장 전체적인 인사관리를 담당하는 회사였구요 저는 운이 좋게도 3년 내내 인사관리만 담당하여서 고생 안하고 인사업무 전반적인 것들을 많이 배웠다고 생각합니다. 아웃소싱 회사는.. 늘 을입니다ㅎㅎ 그래서 항상 전화기를 붙들고 살면서 굽신굽신 사바사바 하는게 일이였어요 회사가 보수적이여서 코로나가 걸렸을때도 (강제로) 연차를 쓰고 집에서 일을 해야하는 무시무시한 회사였습니다 ㅎㅎ 올해초부터 정말 서류만 100군데는 쓴거같아요 최종에서 떨어진 곳도 있었고 연봉협상에서 틀어진 곳도 있었지만 결국에는 외국계 인사팀으로 갑니다. 연봉도 25%정도 올려서 만족합니다! 월요일에 퇴사면담을 해야하는데 떨리네요..ㅎㅎ
도라에몽몽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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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노릇하는 왕경리 처리방법
고민입니다. 새로들어간 회사가 20멸도 안되는 작은 회사입니다. 50세 정도 된 경리가 있는데, 창업부터 입사해서 지금까지 20년가까이 사장님과 함께한 공로는 인정되나, 출근도 자기마음대로 10시쯤 하고 퇴근도 자기 마음대로이고, 왜그러냐니 사장님하고 얘기된거라고 합니다. 경리업무 외에는 일절 신경쓰지 않아서, 사장님 아들이 경영지원의 잡다한 일 다 합니다. 임원도 못대는 사내 주차장에 떡허니 주차하고도 뭐가 문제냐고 하며, 온갖 이권에 개입하고, 현장 직원을 하인부리듯 합니다. 보고도 없고 일방적으로 의사결정하고 통보하며, 말로만 듣던 옥상옥입니다. 누가보면 사모님인줄 압니다. 회사에 골프채도 보란듯이 갖다놓고 사적인 모임의 라운딩도 나가나 봅니다. 그러함에도, 연봉은 어마무시하게 받더군요. 사장님도 경리직원이 마음에 안들지만, 온갖 비리(불법)를 알고 있어서 문제가 될거라는 생각에 정리도 못한다고 합니다. 깔끔하게 정리하는 방법 조언 부탁 드립니다.
그린도그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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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 번 깨달은 오늘.....
'삼상(관상, 신상, 심상)은 과학이다'....입니다. 변수가 있고 의외의 경우가 있어 절대적이지는 않지만 그리고 일부는 일종의 편향적 성향 문제 같기는 하지만 겉보고 첫 느낌이 '안 맞을 것 같다' 하면 몇 마디 대화만 나누어봐도 여지없이 걸러지고 빈상과 부상을 가려내고 그런건 모르겠지만 흉상과 악상은 잘 가려내서 이상하게 '아닌 것 같다' 싶으면 여지 없으니 이건 신내림이라도 받아야 하는 건지.... 이런 것도 능력입니까? 촉이 좋은 건지, 이건 뭐지? 싶네요. 다른분들은 어떤가요? 이런 일 있나요??
버블버블
2022.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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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R, SHRM의 효용성에 대해
안녕하세요. 인사노무 업무에 관하여 더욱 전문적인 지식을 배우고 싶어서 S(또는 G)PHR이나 Shrm-SCP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외국계기업에서 일하시는 분들이 위 자격을 가지고 계신 것을 가끔 보았는데, 막상 그렇게까지 인지도가 있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하여 현업에 계신 분들의 의견을 여쭙고자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노동
202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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