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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인사이트> 공간 운영 잠정 중단 안내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커뮤니티 운영자입니다. 2023년 상반기를 기점으로 <인사이트> 공간 운영 및 인플루언서 활동이 잠정중단되었음을 안내드립니다. <인사이트> 공간은 회원 분들의 커리어 성공을 응원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다행히 수많은 인플루언서 분들께서 남겨주신 양질의 인사이트와, 댓글을 통해 의견을 나눠주신 회원 분들 덕분에 그 목적을 다할 수 있었는데요. 위 목적을 더 잘 이뤄낼 수 있도록 공간을 정비하는 과정에서 많은 준비와 검토가 필요하게 되어, 부득이하게 공간 운영 및 인플루언서 활동을 잠정 중단하게 된 점 회원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원 분들의 커리어 성공을 위해 다방면으로 도움드릴 수 있는 리멤버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드림.
커뮤니티 운영자
은 따봉
 | 리멤버
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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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섭지만 월급 대신 창업을 선택한 이유
본 인터뷰에 출연하는 김주황 대표님은 BX 전문 에이전시 '레이어'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만드는 남자(브만남)'라는 SNS 계정으로 다양한 브랜드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a96TGIxDyI - 내가 창업한 이유: 내 시간의 주도권을 다시 찾고 싶었다 김주황 회사만 다니다가 나중에 정년퇴직하게 되면 진짜 막막할 것 같아요. 회사의 타이틀이 빠지는 ‘나’는 진짜 약하거든요. 지금부터 뭔가 쌓아간다면, 정말 나중에는 더 큰 힘이 되는데... 박준형 저는 회사생활 하면서 제일 힘든 건 이 부분이었어요. 제 시간을 유기적으로 활용할 수 없던 점이요. 그래서 회사를 다니면서 영업이나 미팅 등은 병행할 수 없는 걸 깨달았어요. 예를 들어서, 예전에 회사를 다니면서 외주를 하나 의뢰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외주 고객이 “낮에 미팅하자”라고 하면 너무 바빠서 가능하면 온라인이나 전화로 하자고 그러고, 어쩔 수 없이 꼭 만나야 하면 점심시간을 쓰거나 반차를 쓰기도 했어요. 딱 20분만 집중하면 외주 수정사항을 해줄 수 있는데, 낮에는 회사업무 때문에 아예 건들지도 못했습니다. “사장님, 제가 사정이 있어서 밤에 작업물 드려도 될까요?” 이렇게 물어보고 ㅎㅎ 제가 회사에 다니는 걸 고백한 고객도 있는데, 어떤 고객에게는 제가 재직 중인 걸 말도 못 했어요. 김주황 맞아요, 나도 그랬었어요 박준형 시간을 원하는 대로 쓰지 못한 게 직장 생활 중 제일 불편했던 거 같아요. 제 시간과 에너지를 배분해서 쓰고 싶었어요. 김주황 그럼 이미 준형님은 그런 사람이에요. 그런 자유로움이 있어야 하는 사람이에요. 내가 시간을 통제할 수 있는 상황이어야 자기 삶이 만족스러운 사람인 거예요. 박준형 회사를 다니면서 가장 만족스러웠던 건 고정적인 월급이었습니다. 그 외에는 딱히 없었던 것 같아요. 김주황 나름 그걸 또 고민했을 거 아니에요? 월급인지 창업인지. 결국 “수익구조는 내가 자유롭게 만들어보겠다”라고 결정한 거고. 박준형 내가 영업하고 외주를 하는 게 당시 월급보다는 덜 벌지 몰라도 내가 시간을 더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월급이 없다는 게 불안했지만, 언제부터인가 내 시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 최저일급 하루 10만 원 김주황 사실 모든 사람에게 시간이 다 중요하고, 시간만큼 똑같이 주어지는 게 없잖아요. 돈이 많든 적든, 나이가 많든 적든 24시간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집니다. 그러나 누구는 그 시간을 가지고 본인이 일을 안 해도 돈을 버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누군가는 온몸을 다 바쳐서 일하는데 월급 200, 300만 원을 버는 사람이 있고... 물론 돈으로만 모든 걸 평가하는 건 아니지만, 내 삶의 자유도에 대한 갈망이 있는 사람은 회사에서 나오는 거라고 생각해요. 박준형 저도 거의 최저시급으로 월급을 받은 적이 있어서, 계산하기 쉽게 월급을 200만으로 할게요. 한 달 영업일이 20일이잖아요. 그러니까 한 주에 5 영업일씩, 곱하기 4 해서 20일. 일반적인 직장의 최소 월급을 영업일로 나누면 하루에 10만 원 이잖아요. 내가 리플릿 외주를 운 좋게 몇 시간만 작업해서 끝내고, 바로 입금받으면 한 20만 원은 금방 들어오거든요. 내가 이틀 일해서 벌 돈을 몇 시간 만에 벌면, 퇴사를 고려할 수밖에 없었어요. 김주황 그런 경험에 눈을 뜬 거죠. 박준형 한 달 월급 200 받던 걸 일주일이나 2주 만에 200을 버는 경험을 해버렸어요. 내가 더 노력하면 내 시간의 부가가치가 올라가는데... - 불안과 자유는 동전의 양면 김주황 저도 그래서 나온 거예요. 이 정도면 충분히 월급 벌겠는데? 근데 문제는... 그런 액수의 일이 꾸준하지 않으니까! ㅋㅋ 진짜 잘 될 줄 알았는데, 일이 꾸준하지 않아! 박준형 맞아요! ㅋㅋ 김주황 꾸준한 수익구조까지 만들고 퇴사해야 진짜 현명한 건데. 그런데 또 막상 회사 다니면서 그건 못 만들 것 같고. 저도 그랬어요. 나와봐야 이제 그걸 깨닫고 만들려고 고민하죠. 박준형 회사를 다닐 때 좋은 외주 기회가 온 적이 있었는데 작업 시간이라든지, 고객이 원하는 미팅 시간 등을 봤을 때... 직장을 다니면서는 못할 것 같아서 포기한 일들이 몇 번 있었습니다. 그런 것들이 기억에 종종 남아있습니다. '우이씨, 그때 해봤어야 됐는데' 이렇게요 ㅎㅎ 김주황 그러니까, 얼마나 아쉬워요. 준형님은 회사를 다니면서 그런 걸 못했던 게 기억이 남는 사람인 거예요. 반면에 퇴사를 했는데 회사에서 주는 월급을 다시 취하고 싶은 사람이 있을 것 아니에요, 누군가는? 박준형 월급을 많이 받던 분이라면 그럴 수도 있겠죠. 김주황 월급을 많이 받았던, 적게 받았던, 돈이 주기적으로 들어오는 게 자기한테는 더 좋다고 느껴지는 사람도 있을 거예요. 왜냐면 퇴사해서 처음에는 되게 자유롭게 일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돈을 벌었다 못 벌었다 하는 경우가 생겨요. 그러면 “아, 이럴 바에는 월급 따박따박 들어오는 게 더 낫겠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있을 겁니다. - 다양한 경험으로 방향을 찾아라 박준형 그런데 아직 저는 외주 수입을 다 합쳤을 때 이전 연봉만큼은 아니에요. (2022.11.15 녹화일 기준) 김주황 그런데 그 상황은 금방 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겁주려는 게 아닙니다. 내가 어떻게 커리어와 사업의 방향을 잡느냐에 따라서 “1년 했는데도 결국은 연봉을 못 벌었네?” 이렇게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진짜 좀 좌절할 거 아니에요? 저도 초기에는 어려웠어요. 제가 이런 얘기를 하게 된 이유는 저도 좌절을 느꼈기 때문이에요. 이렇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준형님의 방향을 잡아야 한다고 제가 지금 말하는 이유는 제가 그런 상황에서 현명하지 못했기 때문이에요. 박준형 예전에 말씀하신 게 기억나요. “내가 좀 성급하게 나온 느낌이 없는 건 아니었다." 김주황 근데 사실 뭐 그렇게 따져서 더 오래 있었다고 치더라도 나중에는 “좀 더 빨리 나오는 게 나았겠다”라고 생각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그럼 지금의 나와 아마 또 달라졌겠죠. 지금 내가 이룬 것만큼 못 이뤘겠죠. 당연히 늦게 나왔으니까. 그러니까 여러 의미로 어차피 후회하는 건 의미도 없고. 그 시점으로 돌아가 다른 삶을 살아보지 않는 이상 증명할 수도 없고. 그러니까 준형님은 본인이 하지 못한 일을 아쉬워한 느낌을 받았다는 것을 인정하고 그대로 도전했으면 좋겠어요. 제가 겪은 시행착오를 준형님이 안 겪기 위해서 더 빨리, 더 자주 다양한 경험을 하는 걸 추천해요. 그렇게 준형님의 방향을 잡는 것에 더 집중하면 그다음에 쌓는 것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 수 있어요. 그리고 그동안의 경험 덕분에 또 좋은 상황이 생길 수 있다고 좀 긍정적으로 이야기해주고 싶어요.
박준형 | 비즈디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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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에 취약한 금융보안인증 S/W, 해킹에 이용된다.
국정원과 경찰청ㆍ한국인터넷진흥원(KISA)ㆍ국가보안기술연구소는 작년 말 북한이 국내 유명 금융보안인증서 업체(A社)의 S/W 취약점을 악용하여 국가ㆍ공공기관 및 방산ㆍ바이오업체 등 국내외 주요기관 60여곳의 PC 210여대를 해킹한 사실을 확인하여, 국정원에서 30일 “대규모 피해 확산 방지를 위해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관련 사실을 공개하는 것”이라며 “국민 여러분들의 신속한 금융보안인증 S/W 보안 업데이트를 당부드린다”고 밝혔습니다. 🎙 국정원, 북한의 금융보안인증 S/W 취약점 악용 해킹공격 관련 對국민 보안권고 https://www.nis.go.kr:4016/resources/synap/skin/doc.html?fn=NIS_FILE_1680150531653 공인인증서는 주민등록증이나 인감 날인 등을 대신해 인터넷상에서 본인 신원을 확인할 수 있도록 제정된 증명서로, 1999년 개발되었습니다. 그러나 공인인증서를 사용하려면 액티브 엑스(X)나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등 실행파일을 필수로 설치해야 했기때문에 스마트폰이나 PC 등 다양한 기기에서 활용하기 어려웠었고 2020년 12월 1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전자서명법 개정안이 시행되면서 정부가 공인인증서에 부여하던 우월적 지위가 폐지되어 공인인증서는 공동인증서로 이름을 바꿔 민간업체의 전자서명 서비스와 경쟁하게 되었습니다. 🎙 '공동'인증서…'공인'인증서 21년만 역사 속으로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1209167300017 일부 인증서의 경우 여전히 보안 프로그램 등 실행파일을 필수로 설치해야 했고 취약점이 존재하여 해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정원 등에 따르면, 해킹에 악용된 A社 S/W는 전자금융 및 공공부문 인증서 관련 프로그램으로서, 국내외 1,000만대 이상의 기관ㆍ업체ㆍ개인 PC에 설치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합니다. 인증서 관련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계신경우 보안 프로그램을 최신 버전으로 신속하게 업데이트 부탁드립니다. 🎙 "북, 보안인증 허점 노려 해킹…소프트웨어 업데이트해야" /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135976&plink=ORI&cooper=NAVER&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사실 오래전 부터 필수보안프로그램들에 대해서 취약점에 대한 많은 이야기가 있었왔었죠. 공동인증서 중에 더욱 편리하고 보안에 문제없는 것을 선택하여 사용할 때입니다. https://github.com/alanleedev/KoreaSecurityApps/blob/main/02_ipinside_lws_agent.md
김정희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2023.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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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전문가되기 2편]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핵심 방법 공개
분명 비슷한 내용으로 글자 수, 사진도 많은데 심지어 영상까지 수준급으로 만들었는데 왜 우리의 포스팅은 노출도 안되고 유입도 별로 없을까요? 방문자 늘리고 싶은데... 지수가 낮아서 그럴까? 다른 블로그도 비슷한 것 같은데 도대체 왜 그럴까?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위해 열심히 발행하지만 성과 없어 지치셨다면, 집중해 주세요! _ 1. 제목을 멋있게, 일기 쓰듯 만들지 마세요  생각보다 많은 경우 키워드를 신경 쓰지 않으시고 제목을 멋들어지게, 느낌대로 지으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눈 살포시 내리는 여기" "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OOO에 다녀왔어요" 혹시 요런 방식으로 하시지 않나요? 아무에게도 보여주지 않는 블로그로 운영하기로 한 것이 아니라면 제목의 경우 철저하게 검색자의 의도에 맞게 작성되어야 합니다. (전 카테고리 동일합니다.) 첫 번째 제목은("겨울눈 살포시 내리는 여기") 유입 있다 하더라도 몇 초 방문에 불과하며 두 번째의 경우("겨울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OOO에 다녀왔어요") 중요한 단어들 포함되어 있지만 대형 키워드로 구성되어 있고 메인 단어인 장소도 뒤로 배치되었네요. 당연히 블로그 방문자를 늘리기에는 좋지 않겠죠? 2. 연관검색어를 다양하게 찾아주세요 - 네이버 검색 연관검색어 (우측 상단, 최하단 부분) - NAVER 검색 시 자동완성 - NAVER 광고 키워드 도구 - 데이터랩툴즈 (발행량까지 한 번에 확인) - 키워드마스터 - Ma피아넷 (제일 다량으로 나와요) - 판다랭크 (블로그) - 관련 카페 게시판 - 지식인 질문 3. 관련 검색어 정보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찾다 보면 지쳐서 대충 모으거나 정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사용하게 됩니다. 집중하여 찾는 것이 힘드시다면 적어도 모아진 키워드의 데이터를 전부 확인해야 합니다. 아래 비교를 확인해 보시면 생각 달라지실 것입니다. "경기도겨울가볼만한곳" 월간 검색량: 6천 월간 컨텐츠 발행량: 3만 "겨울경기도가볼만한곳" 월간 검색량: 5천 월간 컨텐츠 발행량: 317 (!!)  경쟁률이 다른 점 확인되시나요? 양쪽 모두 비슷한 월간 검색량 보여주고 있지만 다수의 글들이 첫 번째를 메인 키워드로 사용하고 있죠. 심지어 '겨울' 단어 배치를 살펴보면 어법상 맞지 않는 상황입니다. 블로그 방문자 늘리기 위해. 분석! 얼마나 중요한지 느껴지시죠? 첫 번째만 찾아봤다면 경쟁률 너무 놓아 의미 없는 포스팅이 되었겠지만 조금만 더 찾아보고 분석했다면 두 번째를 발견하고 제목으로 사용하여 상위 노출과 유입 한 번에 잡을 확률 압도적으로 높아졌을 것입니다.
정광원 | 에이투지트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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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개발, 하고 싶은데 못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커리어가 직선형이 아니게 된 지는 오래됐죠. 일직선의 승진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여러 방향으로 커리어를 전환하며 움직이는 사람이 많아졌다는 의미인데요, 그만큼 커리어 개발은 하면 좋은 것이 아니라 반드시 해야 하는 일이 됐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일상적으로 해야 할 일이 많다 보니 커리어 개발이 자꾸 뒷전으로 밀린다는 겁니다. 오늘 해야 하는 일에 매몰되다 보면 장기적인 관점에서의 자기 개발이나 역량 발전에 눈 돌릴 틈이 없죠.👀 오늘은 커리어 개발과 관련해 직장인이 일반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극복할 수 있을지에 대한 아티클을 함께 읽어보시죠! - ✔ 커리어 개발, 이게 문제다 다음 중 어디에 해당하는지 한번 살펴보세요. “시간이 있을 때 커리어 개발을 시작할 거야.”라고 말한다면 커리어 개발을 나의 일상에서 분리하는 사람입니다. “내 능력을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어.”라고 말한다면 다른 사람에 대한 의존이 심하다고 봐야겠죠. “내가 뭘 개발해야 할지 모르겠어.”라고 말한다면 단 하나의 ‘올바른’ 답을 찾는데 치중한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세요. “내 직장에는 커리어 개발 기회가 없어.”라고 말한다면 아예 의욕을 잃은 것이 아닌지를 먼저 살펴봐야 합니다. ✔ ‘언제’가 문제일 때 ‘이 프로젝트가 끝나면...’ ‘지금은 너무 바쁘니까 이 시기가 지나면...’이라고 생각하는 분 많을 겁니다. 커리어 개발은 반드시 일정 시간을 확보해 시작해야 하는 특정 과제가 아닙니다. 일상 중 규칙적으로 수행해야 하는 양치질 같은 것이죠. 규칙적으로 자신을 돌아보면 지금 이 순간 할 수 있는 일, 꾸준히 해야만 하는 일이 눈에 들어옵니다. ✔ ‘누가’가 문제일 때 우리는 흔히 선배가 나를 가장 잘 지원해줄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내가 가고 싶은 길을 먼저 걸어갔다는 이유에서인데요. 때로는 조직 안팎에서 나와 비슷한 커리어 단계에 있는 동료들과 교류하고 문제를 공유할 때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지인 다섯 명을 모아 그룹의 목적을 공유하고 초대해 모임을 가져보세요. 읽거나 보고 들은 것 중 도움이 되는 것들을 공유하면 좋습니다. 모두 한 사람씩 초대해 그룹을 확대하는 것도 좋습니다. ✔ ‘무엇’이 문제일 때 무엇을 어떻게 배워야 할지 많은 사람이 막막해하는데요, 학습 네비게이터를 사용하면 어떤 방식으로 무엇을 배울지 우선순위를 정하는데 도움이 됩니다(HBR에 게재된 그래프 참고). 알아야 할 필요가 있는 것과 알면 좋은 것, 현재 역할에 중요한 것과 향후 역할에 중요한 것을 구분할 수 있죠. 현재 가장 중요한 동시에 미래 커리어에서 중요한 것을 모두 반영하는 다양한 학습 목표를 설정할 수 있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확인할 수 있습니다! 📌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di/category_id/6_1/article_no/836/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023.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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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별 유용한 교육과 자격증-3편.클라우드 인프라 운영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이어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질문이 많았던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교육',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자격증' 중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마지막으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직무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클라우드 인프라 상에서 네트워크와 보안 인프라 운영을 주로 수행하였으나 최근 채용공고들을 참고해보면 클라우드 상의 서버인프라를 운영하는 업무가 주요업무가 아닐지 싶습니다. DevOps나 SecOps 라는 명칭으로도 언급되기도 하구요. 주로 퍼블릭 클라우드의 서버자원들을 운영, 관리하며 모니터링과 장애조치까지 수행하는 업무를 하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직무 또한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네트워크 지식과 호스트 서버 관련 지식이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면 쉽게 접근이 가능한 직무라 생각이 됩니다. 기존에 가상화 솔루션 등을 운영해보셨다면 같지는 않지만 접근이 빠르실 것 같구요. 경력직의 경우에는 네트워크나 서버운영 분야에서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분야로 많이 직무전환을 하여 이직하는 경우가 많으신 것 같습니다. 신입으로는 접근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서버에 대한 이해를 메인으로 하여 네트워크 기본지식을 갖추고 신규입사를 하고 있습니다. 클라우드 인프라에 대해서 학습을 원하실 경우에는 추후 명확하게 자원삭제를 한다는 전제하에 각 퍼블릭클라우드 벤더들의 무료체험 자원을 이용하여 충분히 연습해볼 수 있습니다. 대신 자원을 깔끔하게 초기화하고 삭제하지 않으면 상당한 비용이 발생되기에 반드시 유의하셔야 합니다. 생성했던 계정을 그대로 두면 해커들의 놀이터가 될수 있구요. 저는 클라우드에 대한 이해를 VMware 가상자원을 운영하며 차곡차곡 쌓아왔고 (프라이빗 클라우드 입니다.) 이해를 바탕으로 AWS, MS, Oracle 등 다양한 벤더의 클라우드 자격시험 준비를 하며 좀더 살을 붙여갈 수 있었습니다. 지금은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아니기에 클라우드에 대해 안다고 자부할수 없으며 꾸준히 자격공부와 업무를 통해 계속 살을 붙여가고 있습니다. 퍼블릭 클라우드 업계에서 AWS의 사례가 많기때문에 AWS의 클라우드 자격을 취득하기위해 학습을 하며 클라우드에 대해서 이해를 해가시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AWS 뿐만 아니 MS, Google, Oracle 등의 많은 클라우드 서비스기업에서 학습에 용이하도록 많은 자료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주기적으로 무료시험 기회도 제공해가며 학습자료를 영상과 문서로 참고하기 좋게 되어 있습니다. 저는 VMware NSX 퍼블릭 클라우드의 네트워크 구성 및 보안관리 업무를 수행하며 클라우드에 대해서 배우기 시작하였는데 당시에는 일반적인 네트워크 운영 업무 외에도 클라우드 인프라를 운영하려니 불만이 가득했었던 것 같습니다. 현재는 클라우드서비스가 퍼블릭 클라우드로 대중화되어 많이 사용되다보니 클라우드 서비스와 관계없는 IT서비스가 많지 않은듯 하며 그러한 다양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해하는 데 큰도움이 됩니다. 또한 AWS 나 MS의 클라우드 자격 공부를 준비하는데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취득하면 유용한 자격증으로는 ★정보처리기사>네트워크관리사>리눅스마스터 2급>CCNA>정보보안기사>★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 ★Associate>AWS Certified Security - Specialty>AWS Certified Solutions Architect Professional 정도 일 것 같습니다. 대표적인 사례로 AWS 자격을 말씀드렸지만 Associate, Professional 과 동일한 레벨의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의 자격들도 유효합니다. 사실 저의 개인적인 견해를 말씀드리면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직무에서 퍼블릭 클라우드를 운영하는 스킬도 중요하지만 쿠버네티스나 오픈스택 관련한 기술적인 배경 보유여부를 중시하고 채용하는 기업들도 정말 많습니다. 자격의 보유는 최소한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는 증빙이며 클라우드 관련한 기초지식부터 차곡차곡 쌓아서 기술을 다지는 방법 중 하나로, 자격취득을 목표로 하시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세편에 걸쳐 사회생활을 시작하시거나 사회생활 중에 직무변경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만한 깊지않고 폭넓은 내용으로 글을 써보았습니다. 한 분야에서 10년 넘게 계셨던 분들께는 '아 그래 저런것도 중요하지~' 정도의 글이 될수도 있겠지만 제가 겪었던 분야를 처음 시작하시려는 분들에게는 큰고민이 될 것 같아 최대한 어렵지 않게 써보고자 노력하였습니다. 가볍게 읽어주시고 궁금한점을 언제든지 댓글로 문의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희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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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별 유용한 교육과 자격증-2편.보안 인프라 운영
안녕하세요. 지난 글에 이어서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질문이 많았던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교육',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자격증' 중 보안 인프라 운영에 대한 이야기를 드리고자 합니다. 네트워크 분야와 관련된 내용을 간략하게 설명드렸구요, 두번째로 보안 인프라 운영직무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보안분야에서도 취약점분석이나 레드팀 업무랑은 조금 상이합니다. 블루팀정도..) 제 개인적인 견해로는 네트워크 지식이나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면 쉽게 접근이 가능한 직무라 생각이 됩니다. 기본적으로 네트워크 인프라 상의 보안장비를 운영하다보니 네트워크 지식이나 기술을 많이 필요로 하기때문입니다. 추가로 서버에 대한 지식도 쌓으셔서 호스트 단위의 보안에 대해서도 고려하시면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저는 네트워크 인프라를 운영하며 다수의 네트워크 보안장비 운영경험이 있었기때문에 보유하고 있던 경험을 토대로 정보보안기사 공부를 하며 이론적으로 필요한 부분을 골라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서버보안에 대해서 공부하면서 예전에 공부했던 리눅스마스터가 도움이 되었습니다. 너무 깊지않게 리눅스라는 OS에 대해 알아두었기에 다시한번 공부하면서 이해가 빨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파이썬을 이용한 오버플로우 공격 스크립트 교육을 수료하였습니다. 전문적이지는 못해도 동작방식에 대해 알아두어서 평소 보안업무 검토 시 시야가 넓어져서 폭넓게 검토할 수 있었습니다. 그밖에 네트워크 업무를 하면서 익혔던 Wireshark 을 이용한 패킷 덤프(+TCP/IP 지식)도 네트워크업무에서도 유용하지만 보안업무를 수행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IPS, WAF, 방화벽, NAC 등 다양한 보안장비를 운영해보고 장비메뉴얼로 학습을 하며 관련된 지식을 지속적으로 학습하였습니다. 취득하면 유용한 자격증으로는 ★정보처리기사>네트워크관리사>리눅스마스터 2급>CCNA>★정보보안기사>★CISSP>CISA 정도 일 것 같습니다. 요즘에는 클라우드 보안 관련 자격증도 신설되고 있는듯 하지만 국내에서 정보보안관련 대표적인 자격증은 정보보안기사 와 CISSP가 아닌가 싶습니다. 정보보안기사는 국내의 국가공인 자격으로 보안업무를 한다면 대부분 필수로 취득하는 자격이며 CISSP는 국제공인자격으로 보안기술에 관한 시험이며 시험료가 비싼편입니다. 같은 국제공인자격인 CISA를 취득하며 보안감사 쪽으로 업무를 전환하시는 분들도 주위에 많이 계신 듯 합니다. 정보보안 직무 채용공고를 보시면 우대자격에 대부분 정보보안기사, CISSP, CISA가 기재되어 있는 것을 보실수 있습니다. 취업이나 이직에 도움이 되는 편입니다. [다음글에서 계속...] https://app.rmbr.in/E5lMkv0Txyb
김정희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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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별 유용한 교육과 자격증-1편.네트워크 인프라 운영
안녕하세요. 저의 경험을 최대한 나누고자 글을 써왔고 이번에는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질문이 많았던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교육', '직무별 필요한(유용한) 자격증' 에 대해서 글을 써보려 합니다. 이제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하시거나 사회생활 중에 직무변경을 고려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는 글이 될것 같습니다. 한참 경력을 쌓고 계시는 분들은 가볍게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저는 네트워크, 보안, 클라우드 인프라 운영에 대한 경험이 있기때문에 이번 글에서는 네트워크 분야에 대해서, 그리고 다음글에서는 보안과 클라우드분야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네트워크 인프라 운영직무에 대해서 말씀드릴게요. 네트워크 인프라를 운영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TCP/IP라는 프로토콜에 친숙하셔야 됩니다. 처음부터 부담감을 가지고 '공부'를 하실 필요는 없구요, 눈에 익도록 자주 관련된 내용들을 보시는 것이 자연스럽게 체득해가는 방법 같습니다. 제가 네트워크 라는 것에 대해 처음 배울때는 '후니의 쉽게 쓴 시스코 네트워킹' 이라는 책을 2회독 했었던 것 같습니다. (광고는 아닙니다!) 그림이 많아서 책장을 쉽게 넘기기도 좋았고 아무래도 네트워크 분야에서 시스코 라는 벤더가 대표적이기도 했기에 저는 시작하기에 좋았던 책이었습니다. 이후로 두툼했던 'IP Routing' 이나 'Lan Switching' 책도 보았던 것 같은데 책장을 넘기기가 쉽지않았고 설정을 해야할때 사전처럼 펴서 참고 했던것 같습니다. 네트워크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쌓으면서 CISCO 설정에 익숙해지시면 다른벤더의 네트워크 장비의 설정도 함께 익히시면서 폭넓은 장비를 운영가능하시면 큰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대부분 책으로만 익히기는 쉽지않지만 직접 장비를 접속하지 않더라도 다양한 시뮬레이터를 이용해서 연습해볼수 있습니다. 직접 업무를 수행해가시면 차곡차곡 경험들이 쌓이게 되는데 초반에는 Layer 1 ~ 2 정도부터 시작해서 연차가 쌓일수록 Layer 7까지도 trouble shooting 필요성도 많아지고 지식이 쌓이더라구요. (OSI 7 Layer 기준입니다.) 신입때는 장비한대의 설정에 몰두하였다면 점점 장비2대의 이중화, 인접장비와의 연결, 하나의 사이트, branch 간 연결과 같이 전체 구성에 대한 시야를 얻게 됩니다. 나무에서 숲을 보게 되는 것이죠. 취득하면 유용한 자격증으로는 ★정보처리기사>네트워크관리사>리눅스마스터 2급>CCNA>CCNP>★CCIE 정도 일 것 같습니다. IT분야에서 재직을 한다면 기본적으로 정보처리기사는 취득해야 '최소한의 IT지식을 가지고 있다' 고 생각됩니다. 사실 '반드시 필요한가요?' 라는 질문들도 많습니다만 취업 시 본인이 보유한 기술적인 지식을 보여주기에는 자격증이 용이하기 때문에 취득하는 것이지 정보처리기사를 취득하여 보유중이더라도 IT전문가라고 보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아직까지 공공기관 상주인력 기준으로 정보처리기사 보유 여부를 보는 곳은 있습니다.) 네트워크관리사, 리눅스마스터 2급 정도의 자격은 자격증으로써 인정범위가 넓기보다는 개인적으로 공부하면서 취득하기 좋은 것 같습니다. (1급은 훨씬 어렵습니다.) 1달 내외로(빠르게 취득하면 2주) 실습도 해보고 공부하면서 취득하기에 부담도 없는 자격증이다보니 많이 어렵지 않으며 대신 자격증으로써 인정해주는 범위도 넓진않습니다. 네트워크 분야에서 대표적으로 인정되던 자격증이죠. CCNA, CCNP, CCIE 입니다. CCNA 취득 후 CCNP취득이 가능하지만 CCIE는 바로 취득하셔도 무방합니다. 대신 난이도도 난이도이지만 자격취득하기까지 들어가는 비용도 적지 않습니다. 바로 실습 LAB이 있는 학원에서 공부하여 CCIE 취득이 가능하다면 가장 유용하겠지만 시험도 해외에서 봐야하기 때문에 대부분 CCNA, CCNP를 보유하고 계시긴 합니다. CCNA, CCNP는 문제은행 식으로 Dump를 통해 취득가능하지만 직접 실습도 많이 해보시고 불합격에 대한 부담감만 줄이기 위해 부가적으로 Dump를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계속...] https://app.rmbr.in/7b5jFUjTxyb
김정희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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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는 일은 ‘좋은 직업’인가?
안녕하세요, HBR Korea 편집장 최한나입니다. ✍ ‘좋은 직업’이란 무엇일까요? 주어진 일을 잘하고 공정한 수준의 급여를 받는 것? 물론 이런 조건이 분명히 전제돼야 할 겁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뭔가 부족하지요. ‘일’을 연구하는 미국 ADPRI의 마커스 버킹엄은 설문을 통해 사람들이 ‘좋은 직업’이라고 생각하는 일의 특성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습니다. ‘최상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직업, 동료들이 나를 지지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직업, 성별이나 인종에 따라 차별 받는다고 느끼지 않는 직업, 내가 안전하다고 느끼는 직업, 끊임없는 변화를 탐색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확신이 있는 직업’이 그것입니다. 💡 그러면서 그는 이런 기준을 충족하려면 반드시 믿을 만한 리더가 팀에 속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팀과 신뢰,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리더가 좋은 직업의 필수 요건이라는 거죠. 인간과 일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그의 아티클을 함께 읽어볼까요? - ✔좋은 직업에는 스트레스가 많다? 그럴 지도 모릅니다. 마커스 버킹엄은 연구에서 스트레스를 유스트레스(eustress)와 디스트레스(distress)로 나누는데요. 유스트레스는 느끼는 사람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온건하면서도 유익한 스트레스를 말하죠. 이를 측정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져보면 좋습니다. “일하는 동안 시간 가는 줄 모를 때가 종종 있습니까?” 반면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디스트레스를 느끼는지 평가하기 위해서는 “퇴근할 때 더 이상 쏟아낼 것이 없다고 느낍니까?” “퇴근 후 가족에게 쓸 시간과 에너지가 부족합니까?”를 물어보면 좋습니다. 유스트레스를 많이 받고(일에 대한 약간의 집착을 보이며 일에 대한 생각을 멈출 수 없는 상태), 디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면(매일 진이 빠지거나 일 때문에 사랑하는 사람과 단절된다고 느끼지 않음) 좋은 직업의 정의에 부합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즉 나의 강점이 인식되고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으며 회복탄력성 및 동료들과의 유대감이 높고 새 일자리를 찾기 위해 적극적으로 면접을 보러 다닐 가능성이 낮은 상태로 볼 수 있죠. ✔ 좋은 직업에도 부정적인 요소가 있다? 반복적이고 단조로워 보일 수 있는 직업일지라도, 어떤 직업이든 에너지를 주는 어떤 순간이나 상호작용이 존재합니다. 동일한 직업을 가졌더라도 사람마도 서로 다른 활동에서 에너지를 얻습니다. 예컨대 같은 물건을 파는 영업사원이라도 제품의 세부사항을 배울 때 희열을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상대에게서 계약을 따낼 수 있는 신호를 포착하는 순간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직업을 영위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활동을 사랑해야만 좋은 직업은 아닙니다. 실제로 ADPRI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신의 직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맡은 일의 전부가 아닌 73%를 좋아한다는 데이터가 있을 뿐입니다. 다만 좋은 직업에는 내가 정말 좋아하고 매일 관심을 기울이는 활동이 적어도 몇 가지는 반드시 존재합니다. 이런 직업을 가진 사람은 업무 몰입도가 4.4배, 회복탄력성이 3.8배 더 높습니다. 차별을 경험할 가능성은 1.5배, 다른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면접을 볼 가능성은 2.3배 낮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https://www.hbrkorea.com/article/view/atype/ma/category_id/6_1/article_no/1971/page/1
최한나 | HBR 코리아
2023.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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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기회일지도? (feat. Deep Work)
ChatGPT와 같은 신기술이 등장할 때마다 입버릇처럼 하는 말이 있습니다. "와.. 기술의 발전이 진짜 빠르다.. 변화가 너무 빨라서 못 따라잡겠는데.." 그런데 체감만 그런 것이 아니라, 실제로도 기술의 발전속도는 갈수록 빨라지고 있습니다.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발간한 AI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이후부터 인공지능의 성능 향상 속도가 *무어의 법칙보다 7배나 빠르다고 합니다. 집적 회로가 2년에 2배씩 향상된다면 인공지능은 3.4개월에 2배씩 성능이 좋아지고 있다는 뜻입니다. *무어의 법칙 : 인텔의 공동창업자 고든 무어가 제시한 법칙으로, "반도체의 집적할 수 있는 트랜지스터의 수는 약 2년마다 2배 증가한다" 라는 경험적 법칙을 말합니다. 상황이 이러하다 보니 기술의 발전 속도를 따라잡지 못해 뒤쳐지지는 않을까 하는 걱정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반대로 생각하면 기회가 빠르게 다시 찾아올 수 있다는 여지가 있다는 뜻입니다. (물론 바로 다음에 따라올 기술에 올라타기가 쉽지만은 않습니다.) 예전에 비해 버스의 배차 간격이 짧아진 대신, 버스 요금이 올랐다랄까요? *배차 간격 : 기술의 발전 속도 *버스 요금 : 기술을 배우기 위한 노력 이와 관련하여 칼 뉴포트의 저서 '딥워크(Deep Work)'에 따르면, 기계와의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는, 신경제에서 우위를 누릴 수 있는 세 그룹이 등장합니다. 1. 지능형 기계(신기술)를 창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사람 2. 해당 분야에서 최고의 능력을 가진 사람 3. 신기술에 투자할 수 있는 자본가 세 그룹 중 2, 3번 그룹의 경우 극소수에게만 허락되는 것이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일반인들이 노려볼 수 있는 것은 1번 그룹입니다. 그리고 이 1번 그룹의 명단은 신기술이 변화함에 따라 수시로 바뀌기도 합니다. 언제 다가올지 모를 명단 교체 시점에 우리가 교체되어 들어가려면, 변화를 받아들이고, 적응하는 태도를 가지며, 기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이재훈 | 롯데손해보험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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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 한 장으로 멀티채널(D2C-B2C) 관리하기.
(feat. 전시/편성의 개념과 위기관리 대응능력🚨) - 1) 리멤버/링크드인 등에 글쓰기 활동을 해보니, 실무적 효용이 높은 '템플릿 공유'에서 상대적으로 많은 공감을 받았습니다. 공유하고 싶은 몇 가지 유용한(?) 템플릿들이 있는데, 오늘은 그 중 D2C, B2C 등 자사몰/외부몰 운영 등 멀티채널 관리에 고민이 많은 분들을 위해 <전시편성>의 개념을 설명하고, 현업에서 함께 활용 할 <마스터플랜>을 준비해봤습니다🙏 2) 경쟁적으로 D2C 마케팅을 강화하던 나이키, 아디다스는 예전처럼 풋락커 등 대형 리테일러들에게 손을 내밀기 시작했는데요. 그들이 회귀를 선택한 자세한 사유는 알 수 없지만 디지털 유통시장에서 종합몰이나 대형 플랫폼을 제치고 D2C DT(Digital Transformation)를 실현하는게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 실감할 수 있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 D2C 비즈니스, 자사몰 관리를 시작해야 한다면, 제 경험상 ‘일 250만원 매출에서 2,500만원까지’는 댓글로 공유드린 스프레드 시트 한 장으로 실무자와 의사결정자가 함께 몰 운영을 스케치하고, 관리하는 일이 가능합니다. 사실 그 이상의 수준도 가능하겠지만 채널이 늘고, 매출 볼륨이 확대되면 표 한 장으로 관리하긴 쉽지 않을겁니다. 가령 D2C 중심으로 운영하다 B2C 플랫폼 선물하기에 입점했고, 이를 위한 상품 기획과 세일즈 스케치, 마케팅 활동이 시작됐다면 채널별로 다른 KPI와 Index를 취급해야 하므로 결국 장표는 분리되어야 하죠. 다만 채널이나 플랫폼을 기준으로 '관리자(Index)'를 구분하지 않고, 마치 TV 프로그램 처럼 ’언제, 무엇을, 어떻게 방송할지' 등 '전시 및 편성'의 콘셉트를 활용하면, 결국 컨텐츠 중심으로 멀티 채널과 플랫폼 운영에 대한 계획 및 관리가 가능합니다. 4) 내가 속한 회사의 비즈니스가 자사몰(D2C) 중심으로 디지털 기반의 세일즈마케팅 활동을 상시 전개하고, 페이스북 3자 협력광고가 가능한 쇼피(요즘은 올영까지?!) 등 B2C 플랫폼으로 부터 발생하는 세일즈 볼륨이 크다면, 첫 번째 첨부 이미지와 같이 · 비즈니스 채널 및 플랫폼별 목표 매출을 주단위로 소분하고 · 퍼포먼스와 브랜드 등 광고선전비를 매출 볼륨과 특수 목적에 따라 편성한 후 · 매출원가나 배송비, 채널수수료 등 영업비용 등 목표 매출의 볼륨에 따라 드릴다운 하여 월별/주차별 공헌이익을 시뮬레이션 해보세요. 5) 다음으로 주차별로 편성한 목표 매출과 예산 계획에 따라 스프레드 시트 113행~159행 또는 세 번째 첨부 이미지 처럼 계획중인 세일즈/마케팅 활동과 콘텐츠를 전시하면 되는데, 이때 함께 고려해야 할 것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 각종 시즈널리티나 채널 및 브랜드 활동에 따라 콘텐츠가 편성되었는가😯 · 콘텐츠 기획 > 촬영 및 편집 > 결과물 공유 등 협업 프로세스를 충분히 고려한 타임테이블인가😵‍💫 · 온사이트와 외부 채널(요즘은 B2C 플랫폼도 제2의 온사이트죠), 온드채널 등 어디까지 미러링하고 차별화해야 하는가🤔 6) 아무래도 저는 광고와 마케팅 출신이다 보니, 저의 전시편성표에서는 늘 48행~110행 처럼 채널 및 국가별로 나뉘어져 마케팅 KPI가 좀 더 세부적으로 관리되는데요, · 광고 및 웹사이트 지표(매체별 광고대시보드 + GA 활용) · 신규회원 및 구매전환 등 DAU와 MAU, 그에 따른 각종 CR(%) · 페이스북 3자 협력광고가 가능한 쇼피 등 B2C 플랫폼의 경우 기본적인 광고 지표까지 국가 및 브랜드, 채널별 마케팅 ROI의 합과 평균, 개별 성과를 함께 보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7)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말 중요한 건, 의사결정자와 실무진 모두 항상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을 염두하고 즉각적으로 수행하는건데요, 컨틴젼시 플랜이란 '위기상황에 대처하기 위해 미리 준비하는 비상계획'으로 가령, 목표한 주차별 세일즈 실적이 미진할 때 • N% 즉시할인이나 할인쿠폰을 발급한 후 > CPC 단가가 가장 낮은 매체 A 예산을 증액하거나 • 세일즈 실적이 부진한 B와 C채널을 품절 처리하고, 마케팅 활동을 특정 기간 동안 자사몰 등 한 곳으로 몰아주는 등 실적이 부진할 땐 ‘OO를 수행하거나, ㅁㅁ을 진행하면 어느 정도 메이크업이 가능하더라' 라는 선험적 경험이 있고, 그에 따라 위기 대응 플랜이 준비되어 있으면 유연한 대처도 함께 가능합니다🚨 8) 공유드리는 템플릿은 철저히 ‘나눔을 위해 준비한 양식’이라 모든 채널의 세부 활동까지 '전시편성 계획'을 잡기는 어렵습니다만, 예시 이미지와 스프레드 시트 등 위에서 설명드린 컨텐츠 중심의 전시편성 방식에 따라 자사몰과 B2C채널 등을 운영하다보면, 대략 2~3개월 내에 담당자별/팀단위/협업부서간에 얼라인이 이루어지고, 어떤 하나의 루틴(Routine)이 형성되어 본격적으로 시너지를 느끼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참고로 저는 주로 D2C와 매출이 많이 발생하는 B2C채널과 인스타그램 등 주로 활용하는 온드채널 중심으로 계획을 잡고, 부족한 활동계획은 천천히 채워가며 ‘능동적인 컨틴전시 플랜’을 즐기기도 하는데요. 아무래도 D2C 자사몰 운영이나 멀티 채널 관리에 정답은 없고, 세부적인 지표 관리는 이것보다 더 타이해야겠지만, 너무 많은 Index와 URL Deck관리로 리소스 관리가 힘든 분들께 아무쪼록 유용하게 활용되었으면 합니다🙂 - #전시편성 #인덱스관리 #컨틴전시플랜 #전문가로성장하기
배영진 | XATION.CO.,LTD.
202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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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14일, 개인정보보호법 전면개정, 개정된 내용 요약정리
안녕하세요. 전면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에 대해서 함께 어렵지 않게 알아보기 위한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분야에서 근무하시는 많은 분들께서 업무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3월7일 「개인정보 보호법」개정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어 개정된 「개인정보 보호법」이 3월14일 공포되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에는 전 세계적인 디지털 대전환 추세에 부합하도록 시급히 필요한 내용들을 아래와 같이 담았다고 합니다. 1. 신기술·신산업 등 데이터 경제 성장 견인 □ 개인정보 전송요구권 신설 ㆍ자신의 개인정보를 본인 또는 제3자에게 전송을 요구할 수 있는 일반적인 권리로서 전송요구권 신설 □ 이동형 영상정보처리기기 규정 ㆍ이동형 기기의 특성을 반영한 수집 기준, 촬영 사실 표시 등 합리적인 운영기준 마련 □ 온·오프라인 규제 일원화 ㆍ일반규정과 특례규정을 일원화하여 ‘동일행위-동일규제’ 원칙 적용으로 불합리한 규제 정비 2.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국민의 적극적 권리 강화 □ 개인정보 처리요건 정비 ㆍ계약 체결·이행 요건을 정비하여 필수동의 관행을 개선하고, 공중위생 등 처리에 대한 안전조치를 강화 □ 개인정보 처리방침 평가제 도입 ㆍ처리방침의 적정성 여부, 알기 쉽게 작성했는지 여부 등을 평가하여필요시 개선권고 할 수 있도록 개선 □ 자동화된 결정 대응권 ㆍ자동화된 결정이 정보주체의 권리·의무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거부 및 설명 등 요구권 신설 □ 개인정보 분쟁조정 ㆍ분쟁조정 의무 참여 대상을 모든 개인정보처리자로 확대하고, 사실확인이 필요한 경우 사실조사 근거 마련 □ 사적 목적 이용 금지 ㆍ금지행위 규정에 정당한 권한 없이 허용된 권한을 초과하여 타인의개인정보를 ‘이용’하는 행위 추가 3. 글로벌 스탠다드에 부합하는 법 제도 정비 □ 국외이전 요건 다양화및 중지명령권 신설 ㆍ해외 법제와의 상호 운용성을 위해 동의 이외의 국외이전 요건을 다양화하고 국외이전 중지명령권을 신설 □ 과징금·벌칙 규정 정비 ㆍ과도한 형벌 규정을 경제제재 중심으로 전환하는 대신, 과징금 상한 및 대상 확대 등을 통해 실효성 확보 2011년 법 제정 이후 처음으로 정부가 학계·법조계·산업계·시민단체 등과 2년여의 협의 과정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반영하여 정비한 실질적인 전면 개정이라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겠습니다. 「개인정보 보호법」 中 크게 개정된 조항은 아래와 같습니다. 개정된 조항들이 참조된 다른 조항들도 일부 수정되었습니다. 제11조의2(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제31조(개인정보 보호책임자의 지정 등) 제35조의2(개인정보의 전송 요구) 제35조의3(개인정보관리 전문기관) 제37조의2(자동화된 결정에 대한 정보주체의 권리 등) 제39조의7(손해배상의 보장) 개인정보보호법 전면 개정…‘마이데이터’ 확대·과징금 상향 https://news.kbs.co.kr/news/view.do?ncd=7620519&ref=A 제가 작성했던 개인정보보호 관련글을 보시려면 https://app.rmbr.in/YIOkfnlomyb
김정희 | 서울특별시 미디어재단 티비에스
2023.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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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XR이 되기 위해 필요한 책 3권 추천
챗 GPT에게 UXR이 되기 위해 필요한 책 3권 추천을 받아봤습니다. 1. "Just Enough Research" by Erika Hall "에리카 홀의 '충분한 리서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한 사용자 리서치 수행을 위한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성공적인 디자인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사용자의 요구와 행동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이 책은 설문조사, 인터뷰, 관찰, 테스트 등 다양한 리서치 방법을 다루며, 주어진 프로젝트에 가장 적합한 방법을 선택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또한 참가자를 모집하고, 연구 세션을 진행하고, 데이터를 분석 및 종합하는 방법도 살펴봅니다. 책 전반에 걸쳐 홀은 사용자 연구를 수행할 때 공감과 호기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그녀는 디자이너가 사용자 경험에 대한 더 깊은 인사이트를 얻기 위해 개방형 질문을 하고, 적극적으로 경청하며, 열린 마음을 유지하도록 권장합니다. 요약하자면, '충분한 리서치'는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한 사용자 리서치를 수행하기 위한 실용적이고 접근하기 쉬운 가이드를 제공합니다. 공감과 호기심을 강조하는 이 책은 사용자 중심의 디자인 솔루션을 만들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자료가 될 것입니다. 2. "Observing the User Experience" by Elizabeth Goodman, Mike Kuniavsky, and Andrea Moed "엘리자베스 굿맨, 마이크 쿠니아브스키, 안드레아 모에드가 쓴 '사용자 경험 관찰하기'는 사용자 연구와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대한 종합적인 가이드입니다. 이 책은 현장 연구, 설문조사, 인터뷰, 사용성 테스트 등 다양한 연구 방법과 기법을 다룹니다. 저자는 성공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디자인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의 경험과 맥락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리서치를 계획하고 실행하는 방법, 데이터를 분석하고 종합하는 방법, 연구 결과를 이해관계자에게 전달하는 방법에 대한 실용적인 조언을 제공합니다. 또한 사용자 페르소나와 시나리오를 만드는 방법과 이를 사용하여 디자인 결정을 내리는 방법도 살펴봅니다. 책 전반에 걸쳐 예제와 사례 연구를 제공하므로 모든 수준의 디자이너와 연구자에게 유용한 리소스가 될 것입니다. 전반적으로 '사용자 경험 관찰하기'는 사용자 연구와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대한 포괄적이고 실용적인 가이드입니다. 사용자의 경험과 맥락을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둔 이 책은 제품 및 서비스 디자인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입니다. 3. "Interviewing Users: How to Uncover Compelling Insights" by Steve Portigal "사용자 인터뷰: 사용자 인터뷰: 설득력 있는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방법"은 연구 및 디자인 목적으로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뷰를 수행하기 위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은 사용자 인터뷰를 준비, 수행 및 분석하기 위한 실용적인 프레임워크를 제공하며, 이 과정에서 공감과 적극적인 경청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사용자와의 관계 구축, 올바른 질문하기, 까다로운 인터뷰 대상자 다루기 등의 주제를 다룹니다. 포티갈은 주도적이거나 편향된 질문보다는 사용자가 자신의 이야기와 경험을 자신의 말로 공유할 수 있는 개방형 질문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또한 인터뷰 데이터를 해석하고 종합하여 디자인 결정을 내리는 데 활용할 수 있는 팁도 제공합니다. 책 전반에 걸쳐 포티갈은 자신의 요점을 설명하기 위해 실제 사례와 사례 연구를 제공하여 다양한 디자인 및 연구 프로젝트에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전반적으로 '사용자 인터뷰하기'는 효과적인 사용자 인터뷰를 수행하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입니다. 실용적인 조언, 공감과 적극적인 경청에 대한 강조, 실제 사례를 통해 디자이너, 연구자 및 사용자 중심 디자인에 관련된 모든 사람에게 유용한 리소스를 제공합니다. 아울러 추가적으로 더 다른 책들 7권도 추천받아봤습니다. 4. "Designing with the Mind in Mind: Simple Guide to Understanding User Interface Design Guidelines" by Jeff Johnson 5. "Quantifying the User Experience: Practical Statistics for User Research" by Jeff Sauro and James R. Lewis 6. "The User Experience Team of One: A Research and Design Survival Guide" by Leah Buley 7. "Handbook of Usability Testing: How to Plan, Design, and Conduct Effective Tests" by Jeffrey Rubin and Dana Chisnell 8. "Designing for Behavior Change: Applying Psychology and Behavioral Economics" by Stephen Wendel 9. "A Project Guide to UX Design: For User Experience Designers in the Field or in the Making" by Russ Unger and Carolyn Chandler 10. "The Elements of User Experience: User-Centered Design for the Web and Beyond" by Jesse James Garrett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0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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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가 알려주는 UX Researcher 되기
UX Researcher가 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단계를 따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1. UX Researcher에 대한 이해 UX Researcher가 하는 일과 그 역할에 대해 이해하고, 관련 분야의 기초적인 개념과 용어를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2. 교육 및 학습 UX Researcher가 되기 위해서는 디자인, 인지심리학, 통계학, 컴퓨터 과학 등의 학문적 배경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관련 분야의 대학에서 전공을 선택하거나, 온라인 코스를 수강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3. 경험 쌓기 UX Researcher로서의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현장 경험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인턴십이나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경험을 쌓을 수 있습니다. 4. 포트폴리오 작성 UX Researcher로서의 경험을 나타낼 수 있는 포트폴리오를 작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포트폴리오는 작업 과정, 사용한 도구와 방법, 결과 등을 포함하여 제작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네트워킹 UX Researcher로서의 경력을 쌓기 위해서는 네트워킹이 중요합니다. 커뮤니티, 컨퍼런스, 세미나 등의 행사에 참여하고, 산업 전문가들과의 교류를 통해 경력을 쌓을 수 있습니다. 6. 지속적인 학습과 발전 UX Researcher는 기술과 트렌드가 빠르게 변화하는 분야입니다. 따라서 계속해서 학습하고 발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독서, 교육, 세미나 참여 등을 통해 지속적인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0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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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 GPT가 알려주는 UX 직무에 필요한 덕목
UX 디자이너로서 성공하기 위해 필요한 덕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용자 중심성 (User-Centeredness) 사용자 중심성은 UX 디자인의 핵심 가치 중 하나로, 사용자들의 니즈와 목표를 이해하고 그에 맞는 제품을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2. 설득력 (Persuasiveness) UX 디자이너는 사용자들에게 제품을 설득하고 사용하게끔 만들어야 합니다. 따라서 설득력 있는 인터페이스와 사용자 경험을 디자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창의성 (Creativity) UX 디자인은 창의성이 요구되는 분야입니다. 디자이너는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기존의 문제를 창의적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어야 합니다. 4. 문제 해결 능력 (Problem-Solving Skills) UX 디자인에서는 다양한 문제들이 발생합니다. 디자이너는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어야 합니다. 5. 커뮤니케이션 능력 (Communication Skills) UX 디자인은 여러 팀과 협업하며 진행되는 작업입니다. 디자이너는 다른 팀원들과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이해관계를 형성하고, 서로의 의견을 이해하며 협력할 수 있어야 합니다. 6. 분석 능력 (Analytical Skills) UX 디자이너는 사용자 데이터를 수집하고, 이를 분석하여 사용자들의 행동과 의견을 이해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제품을 개선하고, 최적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7. 기술적 지식 (Technical Knowledge) UX 디자이너는 웹 디자인, 모바일 디자인, 프로토타이핑 등의 기술적 지식을 보유해야 합니다. 이를 통해 디자인을 구현하고, 개발자들과 협업하여 최종 제품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이재훈 | 한국전자기술연구원
2023.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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