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직장에서 친하게 다니던 무리 중 한명이 결혼을 한다해서 모여서 밥먹고 청첩장을 받았어요 사실 막 친하다기보단 가끔 연락하는 정도였지만 청첩장도 받고, 친한 무리들 모여서 얘기하고 그럴생각에 결혼식을 가려고했어요 그런데 한 두명씩 불참하게 되어 당일날 혼자가게 되는 상황이생겼어요ㅠ 겹지인도 없어서 아는사람도 없을거라 저도 그냥 축의금만 보내고 후에 따로만나 축하한다고 말하고싶은데 당일날 문자를 보내야할까요? 아니면 축의금만 먼저보내고 식 끝날때쯤 문자하는게 좋을까요? 결혼식장은 왕복 3시간정도 걸리는 거리입니다.(서울X) 현명한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자유주제
전직장 동료 결혼식 불참 조언부탁드려요
22년 10월 01일 | 조회수 9,553
R
RRc
댓글 7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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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디지몬
22년 10월 03일
축의금 먼저 보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분도 밥사주면서 청첩장 준건데 당일날 갑자기 안온다고 들으면 서운할 것 같아요.
축의금 먼저 보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그분도 밥사주면서 청첩장 준건데 당일날 갑자기 안온다고 들으면 서운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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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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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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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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