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너들의 재미있는 취미2 - 외국인과 식사

08.08 05:03 | 조회수 788
3줄요약
지난번 오너들의 취미 중 외국인 비서를 주작이라 생각하는 사람이 있는데... ㅈㅅ 사장들이 룸빵이나 유사 업소가서 애들 스카웃해가지고 비서 앉히는 마당에 그럴리가 없다고 믿는것도 신기하고. 뱅X회사 오너가 승무원과 라면먹고, 마눌과 그 딸들이 헷가닥하는 환경속에서 유독 승무원을 갈구고 땅X 던지고, 물X던지고 하는것을 이해못하는건 아니겠지. 이번에 말하는 취미는 외국인의 식사다. 이 부분은 오너마다 다르고, ㅈㅅ에는 해당없음. 대기업 오너 중에는 간혹, 유난히 외국인과 식사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음. 대기업 오너들에게는 파리들이 정말 많이 꼬임. 외국파리들도 엄청 많음. 오너들이 파리를 싫어하는 이유는 다른게 아니라, 예의가 없고, 논리적으로 말하지도 않고, 한번 친하게 굴면 계속 개인적으로 연락을 오기 때문임. 그런데 외국파리들은 일단 남의 나라에 온 이상 한번 접고들어오기 때문인지, 몸을 사리기도 하고, 겉으로는 예의가 일단 있는데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사람들은 영어로 한번 걸러서 말해야 하기 때문에, 이런 단점이 상대적으로 덜함. 그래서 오너 중에는 이것을 즐기는 사람이 종종 있음. 본인 딴에는 식사중에 자기도 영업을 하고, 사업을 한다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알고보면 그닥 알맹이는 없음. 하지만 주요바이어나 일부 소수주주들 만나서 이야기하는 것은 항상 챙기는데, 만나서 하는 이야기도, 영업에 관한 이야기가 아님. 시장상황이나, 누가 뭐 투자했다더라, 경쟁사는 뭐했다더라, 앞으로 뭐할거냐, 국제정치가 어떻다더라 그런 이야기임. 오너가 가장 좋아하는 파리는, 역시 한국말을 하는 파리임. 그런 사람들 대부분은 제시카알바 역할하는 한국인 배우자를 두고 있고, 그러니가 한국말을 잘하는거겠지. 그런 외국파리들은 희한하게도 한국말로 음X패X도 잘함. 상상해봐라. 얼마나 웃기는지. 눈이 파란데한국말로 누가 어떻네 하며 구체적으로 그런말을 뻔뻔하게 내 앞에서 해대는걸 봤음. 물론친해지니까 그런거겠지만. 그런데 회사가 한번 휘청이거나 하면, 신기하게도 한순간에 그런 파리들은 100%확률로, 다른 바이어들 조차 큰 비중으로 내방이 끊김. 거기에 배신감을 느끼는 오너는 그나마 정신차리고 내부직원들을 챙기긴 함. 정작 그런 사람들과 이야기해봐야, 어려울때는 도와주지도 않는다는 현실을 깨닫는것임. 진짜 회사가 어려우면, 2대주주니, 상환전환우선주니 그런거 해달라며 강화도 조약, 시모노세키조약, 난징조약 다 맺는 것이고. 3줄요약 1. 외국파리 2. 밥상차려 3. 정신차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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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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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차연차젤좋아
08.13
1. 무직이라면서 2. 어디서 줏어들은거 가지고 3. 쓴 소설 재미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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