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문화 개선...

2022.07.27 | 조회수 1,178
계란흰자
현장 문화 개선의 임무를 맡았습니다. 바꾸는 방향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수평적 관계' 인데요 워낙 곪은(?) 현장이라 바꾸는게 정말 어렵다는 생각이 들고 어디서부터 접근해야할지 감이 잘 안 잡히네요. 현장 문화의 개선을 경험해보신 분 있으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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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디아우디
2022.07.27
BEST문화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4M 변화로 FUN문화 혁신이 필요 합니다. ㆍ대표의 마인드와 언행 ㆍ추진자의 최상의 권한과 책임 ㆍ주도자의 강한 실행력과 희생 ㆍ제2의 동참자 3명 선정 ㆍ전사적 3정5S실행 ㆍ전 사원의 과제별 공유와 참여 ㆍ성과 보상 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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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2022.07.29
BEST3개월은 현장에 가서 잡무를 하세요. “저러다 말겠지” 하지만 한달 지나고 두달 지나면 친해집니다. 3개월 후 부터 한달에 한가지 정도로 시도를 합니다. 이 시도는 “개선되면 일이 편하고 줄어든다” 정도 입니다. 6개월이 되면 계획안을 대표에게 보고 합니다. 시무식에 맞혀 혁신안 시행. 그런데 현장에서 같이 있다보면 병폐가 많이 보이지만 이해도 많이 되더이다. 6개월 현장에서 같이 근무하면 대부분은 따릅니다. 현장개선 한다며 사무실에 만 있는 샌님들이니 안 받아들이죠.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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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디아우디
2022.07.27
문화를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4M 변화로 FUN문화 혁신이 필요 합니다. ㆍ대표의 마인드와 언행 ㆍ추진자의 최상의 권한과 책임 ㆍ주도자의 강한 실행력과 희생 ㆍ제2의 동참자 3명 선정 ㆍ전사적 3정5S실행 ㆍ전 사원의 과제별 공유와 참여 ㆍ성과 보상 제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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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농
2022.07.28
현장문화 개선이 참으로 어렵습니다. 경험으로 조언을 드린다면 1.현장(직접,간접부문 불문)에서 현상파악부터 시작하십시요. 현장에서 있는 그대로를 보면서 현상파악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앙파악이 되면 문제와 개선방향은 바로 보일겁니다. 활발한 활동으로 우수한 성과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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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영웅
2022.07.28
정형적인 답은 없지만, 제조분야 근무했던 짧은 경험으로는 구성원들의 의식 개선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Top->Down, Bottom->Up 너무 어렵고 거창한 프로 그램이나 개념이해/해석 보다는 우리가 쉽게 알고 실행이 안되는 것들..위에 언급한 기본사항 같은것을 스스로 잘 지키고 실천하도록 자연스럽게 유도/참여할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접근하면 되지 않을까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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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
2022.07.28
현장 문화 개선은 끊임없이 솔선수범과 모범을 보이면서 한가지씩 점차적으로 적용해서 효과를 입증하면서 동참을 유도하는 방법이 현실적 일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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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smart
2022.07.28
직장의...그것도 제조현장에서 조직문화를 수평적으로 바꾼다는건 불가능 합니다. 일단 경력과 지식이 수평적으로 대등한 수준의 집단이 절대 아니죠. 제조에서의 경력과 지식은 걷바로 품질과 생산성과 납기로 직결되기때문이죠. 먹고 사는 생존과 직결된 현장에 수평적 조직문화를 기대한다는건 불가능입니다. 단...수평적 의사소통의 문화 라고 하면 얘기가 틀려질것 같습니다. 윗사람의 의사결정과정이 독단적이지 않고 공유되고 토론에 의해 결정되고 추진될수있도록 하는 회의분위기만 바뀌는 작은 시작부터 하면 어떨지요? 예를들면 1.어떤 의견이더라도 절대 면박주거나 커트 하지 않기. 2.불편한 진실이라도 숨기지 않고 당당하게 말하도록 하기. 3.제한된 시간에 각자의견을 한번씩 말하기. 등등.. 회의나 토론 문화만 바뀌어도 많은 변화가 있을듯합니다. 그러려면 Top은 쓴소리도 수용하는 자세가 먼저 선행되야겠습니다. 결국 Top의 쓴소리 수용의 자세가 가장 큰 출발점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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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지
2022.07.28
마지막 문장이 핵심인것 같습니다. 이걸 보시는 윗분들께서 새겨 주셨으면 하는 바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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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직이는모든것
쌍 따봉
2022.07.29
3개월은 현장에 가서 잡무를 하세요. “저러다 말겠지” 하지만 한달 지나고 두달 지나면 친해집니다. 3개월 후 부터 한달에 한가지 정도로 시도를 합니다. 이 시도는 “개선되면 일이 편하고 줄어든다” 정도 입니다. 6개월이 되면 계획안을 대표에게 보고 합니다. 시무식에 맞혀 혁신안 시행. 그런데 현장에서 같이 있다보면 병폐가 많이 보이지만 이해도 많이 되더이다. 6개월 현장에서 같이 근무하면 대부분은 따릅니다. 현장개선 한다며 사무실에 만 있는 샌님들이니 안 받아들이죠.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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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근
인플루언서
금 따봉
에스에이텍 | 
2022.08.01
어떤 개선이든지 사람이 변화할 생각이 없으면 참 어려운 것 같습니다. 제일 쉬운 개선은 물갈이 입니다. 저는 현장은 아니지만, 망해가기 직전의 생산기술부를 맡았는데요, 나를 따르라고 외쳤습니다. 암묵적인 실세 대가리에게 3가지 선택권을 주었습니다. 니가 팀장을 하던지! 아니면 내 밑! 아니면 퇴사! 그 친구가 퇴사 이후에 제대로 뭉쳐지기 시작했습니다만, 업무 파악하고 다시 새로 꾸리기까지 1년 가까이 개고생 했습니다. 그 개고생을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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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백서
금 따봉
2022.08.16
현장에 자주 붙어다니다 보면 사람들이 따르는데, 그때 하나씩 바꿔가면서 적용하면 됩니다. 대표, 경영진, 관리자들 주축으로 모범을 보여도 바뀔까 말까인데 입으로만 일하는 관리직들 때문에 많이 실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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