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채용 업무를 맡다보니 지원 서류들을 종합합니다. 워드 파일에 본인이 자유롭게 쓰는 형태로 제출 받고 있습니다. 서류 검토 하거나 인터뷰 보는 사람들은 현직 팀장이나 임원들이기 때문에 저는 가이드 드리는 정도에 불과하지만 제 나름대로는 이제 좀 보이는 것도 있는 것 같습니다. 예를들어 붙을 사람 안 붙을 사람 예측도 나름 되더라고요. "와우. 이런 사람이 있었다고?!" 서류 보다보니 와우합니다. 사실 좋은 의미일수도 있겠지만, 나쁜 의미이기도 합니다. 온갖걸 다 했다고 적혀 있으나, 컨텐츠가 보이지 않습니다. 혹은 본인의 경력에 대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매력을 어필해야 할지를 모르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이 업무하면서 내 자신도 돌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내 이력과 경력은 남들이 보기엔 어떨까 싶기도 하고요.
인사/HR
채용 지원 서류들 정리하면서 여러 생각드네요.
22년 07월 20일 | 조회수 1,251
오
오렌지5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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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
화슬
22년 07월 22일
이력서는 참고용이죠 면접에서 검증해야 하는 ..
이력서는 참고용이죠 면접에서 검증해야 하는 ..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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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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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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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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