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 인정해줘야 하나요?

07.20 02:01 | 조회수 467
(탈퇴한 회원)
신입교육 및 활동지원을 위해 배치 되던날... 기존은 오래 이일을 했고 알아서들 잘 하니 신경 안써도 된다고 말하는 사람이 공지사항이나 전달내용들을 전달하면 언제 그런얘기했냐? 못들었다 단톡 안본다등 봐도 내나이 되어바라 봐도 모른다 등으로 모르쇠를 일괄 하네요. 첫인상에 이런분들께 누가되지 않게 내가 교육자료나 활동지원에 있어서 더욱 잘해야겠다고 다짐했던 그 마음이 시간이 지날 수록 이 조직은 가망이 없네.. 로 변질 되고 있어 참 힘듭니다. 여러분의 다양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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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티스
07.21
솔직히 그렇게 모르쇠로 일관하는 분들은 바뀔 희망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 저는 보통 웃으면서 아 못보셨군요 ^^ 이거이거 이렇게 되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군더더기 없이 얘기하고 끝냅니다. 괜히, 왜그러실까? 어떻게 해야할까? 어떻게 대처해야할까? 고민하고 마음쓰면 나만 힘들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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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현
에스엠프로그룹 / 한국표준협회 / 삼성전기 | 
07.24
제가 알고 있는 그 아이젠(izen) 아닌지 궁금하기도 하고 맞다면 반갑기도 하네요. 시간이 좀 흐르기는 했지만 izen에서 ERP 도입을 고민하셨던 시기에 코드체계에 대해 조언을 드렸드랬습니다. 구매, 개발, 생산과 관련하여 전체적으로 컨설팅을 진행하기도 했었구요. *성인교육이란게 자신의 필요(동기)가 없으면 진행되지 않는 특징이 있죠. 교육담당자라면 어쨌든 최선을 다 할 필요는 있겠죠. 그래도 안되면 어쩔 수 없지만...그래도 최선을 다 하셨으면 좋겠네요. 다들 공부하기 싫어하거든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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