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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맥주를 마신다는 것의 의미?

2022.07.11 | 조회수 224
소소
안녕하세요? 맥주가 취미인 소소한 사람입니다. 신토불이'身土不二' 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으실까요? 요즈음에는 잘 안쓰는 말이긴 한데 그 지역 사람에게는 그 지역에서 나는 먹거리가 좋다는 의미로 많이 썼었죠. 수입 농수산물이 많이 들어오니 국산 식품을 많이 소비해보자는 의미로 활용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미국 맥주 씬에서는 드링크 로컬(Drink Local)이라는 단어를 종종 볼 수 있는데요. 이건 동네 맥주를 마시자는 이야기로 풀어 볼 수 있겠습니다. 지역 경제를 활성화 해보자는 의미도 있고 소규모 맥주 양조장들이 꾸준히 다양하고 개성있는 새로운 맥주를 만들 수 있도록 마셔서 응원한다. 돈쭐낸다 같은 의미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드링크로컬을 표방하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어 왔습니다. 2021년에는 서포트로컬-크래프트노포만들기 라는 소비자 발 캠페인도 했었구요. 얼마 전에는 CU에서 각 지역 양조장에서 생산된 맥주를 '강원', '서울', '경기', '충청' 과 같은 이름으로 출시하기도 했습니다. 지역 중소 브루어리를 많이 알리겠다는 의미와 편의점 수제맥주 마케팅을 위한 스토리텔링을 섞은 부분도 있어 보이네요. 지역 맥주를 마신다는 것의 의미는 전국 각지에서 우리나라에서 나오는 재료들을 활용해서 열심히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는 사람들을 응원하자는 이야기 인 것 같습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브런치 링크로 대체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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