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이직..

06.29 22:37 | 조회수 1,161
하아지친다
코스닥 상장사에서 1년정도 일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계약직을 안 뽑다보니 다들 보람없어서 하기 싫은 업무만 저한테 쏟아진 상황이고 일만 많으면 상관없지만 반말하며 가르치려드는 배울 것 없는 나이어린 상급자(옆에서 명세서를 책상으로 집어 던진 적도 있는 철없는 친구입니다) 일 던지는 구매인사팀, 반말 섞어가며 꼽주는 영업팀, 꼽주고 책임 안지는 상급자들.. 여직원이 섞인 군대문화에 정신과를 다니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선 퇴사 후 재취업 vs 일단 버티며 이직 어떤 선택이 더 좋을까요 참고로 학벌이 안 중요한 시대긴 하지만 이 회사에서 학벌이 제가 제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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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린이
06.30
버티며 이직! 난 나갈사람이다 스스로 멘탈잡으시고 버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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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즈
은 따봉
06.30
어쨌든 버티면서 이직. 비빌 구석 없음 언제든 서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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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어피치
07.01
선 퇴사후 취업이죠,, 이미 마음 떠나셨고 다른 좋은 회사 충분히 가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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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스카이
07.01
여기 올렸다는 것 자체가 버티는게 무의미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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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만
07.03
제가봤을때 커리어 측면에서도 버틴다해도 물경력 될 꺼 같네요. 퇴사하지 마시고 버티면서 다른회사 경력신입 노려보세요. 퇴사후 이직 알아보면 잘안될경우 멘탈 흔들려서 안좋게 이직할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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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지친다
작성자
07.03
많은 분들 도움되는 조언 감사드립니다. 가족과도 상의해보면서 회사 및 상사에도 조금씩 부드럽게 피드백해볼 생각입니다. 이직도 계속 도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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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28년
07.03
알아보시고 퇴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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