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 고민..

06.14 10:00 | 조회수 173
돌맹이돌
현재 서른 살 직장인입니다. 영어학을 전공하다가 영어와 상관 없는 일을 하면서 아쉬움이 있습니다. 통번역을 공부해볼까… 그런데 전망이 괜찮나? 싶은 고민이 있어요. 1. 번역은 문학의 경우 ai가 대체 불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듣는데, 통역의 전망은 어떤가요? 2. 영어 쪽을 생각하고 있는데 이미 포화 시장일까요? 3. 제가 프리랜서 생활은 성격상 못할 것 같은데.. 어딘가에 소속되어서 일을 할 수 있는 구조인가요? 4. 마지막으로 통번역대학원 졸업생들은 통번역사 외에 어떤 진로를 택하는지도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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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통역센터
06.15
영어통역 및 번역 포화이지만 아닌 분야도 있습니다. 통역도 번역도 세밀하게 들어가면 본인만의 분야가 있을것입니다. 머든지 열심히 하고 열정이 있어야 합니다. 무슨일이든 일을 시작을 하시고 경력을 쌓으시면 충분히 가능합니다. 않된다고 마음먹으면 아무것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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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글
06.15
1. 통역은 특히 대체하기 어렵습니다. 전문분야의 문맥 파악이 쉽지 않고, 몸동작이나 표정으로 분위기 파악으로 뉘앙스를 전달해야 하며, 즉각적인게 필요합니다. 2. 영어 쪽은 공급도 많지만 수요도 많습니다. 3. 인하우스 통역사라는게 있어서 회사에사 몇년씩 통번역만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해당 분야의 지식도 쌓기 좋습니다. 4. 통번역대학원을 나왔다고 통번역만 하는건 아니고 여러가지로 빠질수도 있습니다. 언어를 기반으로 다른 일을 하는거죠...^^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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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로
06.15
1. 분명 ai가 좋아지긴 했는데 문맥과 뉘앙스 전달에서 정확도가 확실히 떨어집니다. 이는 문학만 해당하지 않아요. 경제 의학 시사 법률 등등 통번역 범위는 다양합니다 . 2. 오히려 영어라서 시장은 넓습니다. 그런데 그건 고민하셔야 돼요. 해외 살다온 사람이나 원어민과 아주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될 수 있는지.. 기업이나 실무자가 통번역 졸업자에게 바라는 기대하는 것들을 무시할 수 없습니다. 3. 찾아보면 있긴 있는데 소수라고 알고 있습니다. 4. 생각보다 다양하다고 들었어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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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트초코
06.19
1. 통역은 ai 대체가 쉽지는 않지만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그만큼 많아서 기대하는 수준이 있는 편이고, 수요도 크게 늘어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2. 포화상태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채용건도 많아요. 근데 포화상태인것은 매우 분명합니다. 3. 인하우스 통역사 자리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계약직인 경우가 많습니다. 채용공고를 조금 찾아보시면 도움이 될 거에요. 처우도 지금 받으시는 수준과 비교를 꼭 해보시길... 4. 통번역 외에 영어를 사용하는 다양한 진로 선택하는 경우도 있지만, 제 동기들은 거의 다 통역/번역/로컬라이제이션 쪽 일 하는 것 같습니다. 통대출신인데.. 사실 현재 직장 처우가 괜찮으시다면 그닥 추천하는 경로가 아닙니다. 통대 과정이 생각보다 많이 ㅜㅜ 힘든데 급여 등에 있어서 아주 큰 메리트가 있는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래도 타직종 근무하다 통대 진학을 계기로 전직하여 통역사로 살아가며 나름 만족하며 사는 경우도 많습니다. 10월쯤에 입시가 있으니 우선 한번 기출문제 보면서 스스로 해보시면 감이 올 것 같아요. 도움이 되셨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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