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3년차입니다. 조언부탁드려요

04.20 12:12 | 조회수 272
눈뜬장님
30대 초반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글을 끄적이게되네요. 관광객을 대상으로 상품판매하는 중소기업에서 물류를 담당(사무관리직)하는 총무부에 입사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로인하여 관광객 유치가 안되는 상황에서 본업은 정지되고 월급도 처음입사했던시점 90%만 받는상황입니다. 코로나사태 이후 건물1층에 회사에서 운영하는 카폐관리를 하고있습니다. 슬슬 코로나가끝나는추세에 관광객이 들어올까 하는 사회적인분위기속에서 비전이있다고봐도될까요? 만약 동종계열로 이직을한다면 도움이되는 자격증등이있을지 궁금합니다. 회사거리도가깝고 사수와의관계.그 외 부서안에 직원들간에 사이도 매우 좋아서 욕심은 나는 상황인데 여러분의 생각은어떠신가요?
0
checkbox-off
닉네임으로 등록
등록
전체 댓글 2
등록순최신순
판게아
04.21
누군가의 커리어 전망을 한다는게 참 조심스럽네요. 특히 코로나와 같은 특수 상황, 환경요인에 따른 전망일때요.. 개인적으론 관광산업은 지금보다 무조건 좋아질 일만 남았다고 보고 있긴 합니다. 그러나 그 수준이 코로나로 침체되기 이전까지 올라갈 것이냐?라고 하면 개인여행자가 타겟인지, 단체여행자 타겟인지에 따라 매우 달라보입니다. 단체여행 산업 쪽은 코로나 이전부터 미래가치가 한계에 부딪친 상황이라고 전 해석하고 있긴 했습니다. 넥스트 커리어를 준비하는 건 무엇이 되었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선택권을 일단 확보해놓아야, 이 후에 실행(이직)을 하든 안하든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댓글 달기
댓글 달기 | 1개
0
눈뜬장님
작성자
08.29
댓글감사합니다.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