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쩌다 운 좋게 인플루언서 1기에 선정된 '중고 신입' 신정철입니다. 인플루언서에 선정되어 단톡방이 만들어지고 입장을 한 뒤 한 분 한 분 자기 소개를 하시는데 하나같이 대단하신 분들만 계신 걸 보면서 솔직히 이 방을 나가야 하나 싶을 정도로 제 자신이 초라하게 느껴졌습니다. 소속에 대한 초라함이 아니라 경력에 대한 부분이 그랬어요. 선정되었을 때는 사회생활 1개월 조금 넘었을 때입니다 ^^; 인사이트 게시판이 오픈되고나서 느낀 건 확실히 민간 영역에 대단하신 분들이 많다는 걸 느꼈습니다. 물론 공공에도 대단한 분들이 많으시지만 차원이 다르다는 걸 많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활동 기간 중 인사말 빼고 3개의 글만 겨우 썼네요. 세상에는 말을 잘 하는 사람도 있고 글을 잘 쓰는 사람도 있는데 제가 영업 담당이라 아무래도 말을 잘 해야 하는데 그것도 스킬이 부족하더군요. 생각을 글로 옮기는 게 쉬운 일은 절대 아닌 것 같습니다. 부단한 연습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어떤 주제로 글을 써볼까 하다가 생각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고 또 어느 정도 작성하다가 '이게 인사이트에 해당하는 내용일까?' 하면서 지운 적도 많았습니다. 제가 아직은 너무 부족하기 때문에 2기에 지원하지는 않겠지만 차후에 10기를 모집한다면 그 때는 다시 지원을 해보겠습니다. 세상에 계신 멋진 분들, 인플루언서 2기에 지원해보세요. 분명 얻는 게 많을 겁니다. 도전해보세요.
이직/커리어
[인플루언서 2기] 꼭 지원을 해보세요.
22년 03월 16일 | 조회수 749

신정철
비오더블테크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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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 03월 17일
인사이트 글은 신분을 공개하는 방향이 저도 개인적으로 더 낫다고 합니다. 그래야 글의 무게감과 책임감이 더 실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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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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