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이냐? 숫자냐?

01.13 11:47 | 조회수 1,284
도전하는자
오늘 열심히 한주반동안 고민하며 정리한 올해 계획을 매니져분께 설명하고 도움 요청드릴 사항을 말씀드림... 기특해하시는것 같더니 막판에 결정적으로 이거 숫자안나오면 아무 소용 없다~~~한마디 하는순간 인생 무상됨... 필드영업은 아니지만 in direct 조직에서 일하면서 숫자가 모든것이다...라는 것을 뼈져리게 깨닫는 중인데 이 큰 조직에서 나비의 날개짓이 얼마나 많은 변화를 일으키냐보다 그냥 숫자 잘나올 포지션에 가서 그럴사한 과정으로 포장하는게 더 나을수도 있겠다는 생각에 허무하기도 함... 영업으로서 숫자와 과정의 중요도 비중은... 숫자:과정=99:1인 걸까.... 선배님들 조언부탁드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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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01.14
BEST전 6개월 단위로 추적합니다. 6개월의 영업은 즉 6개월 후에 변화가 옵니다. 따라서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6개월후에 아무런 변화도 없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몇번을 지나면 그동안 해온 업의 결과가 꼬꼬무가 될것입니다. 따라서 인내심을 겸비한 노련함과 6개월 단위 분석이 겸비되면 안될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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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사나이
01.14
BEST결국은 숫자이긴합니다만... 과정도 중요 합니다.과정이 없다면 제대로 된 숫자가 나오질 않거든요.. 우선 주니어 급이시면 과정을 좀 더 잘 만드는 걸 공부하시고 (당연히 목표치는 달성을 하시구요.) 그 뒤에 숫자가 더 많이 나올 수 있게끔 하는 것을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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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고대
01.13
BEST영업은 매출 즉 숫자로 결정합니다. 결과로 사람들은 판단하죠. 거기에 감정과 생각을 붙이지 마세요. 무덤덤하게 숫자를 달성하다 보면 인정받는 순간이 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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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수고대
01.13
영업은 매출 즉 숫자로 결정합니다. 결과로 사람들은 판단하죠. 거기에 감정과 생각을 붙이지 마세요. 무덤덤하게 숫자를 달성하다 보면 인정받는 순간이 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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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구님
01.14
과정이 있다보면 숫자는 따라 옵니다. 3년만 지속 하시면 원하는 결과가 나오실거에요. 3년만 아무생각 없이 열심히 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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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가다꾼입니다
01.14
3년째 과정과 결과를 내는 포지션입니다. 지속해도 원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아 이직 고려중입니다.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어 도저히 답이 나올거같지않아 떠나는게 맞다는 생각을 하는 요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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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리부는사나이
01.14
결국은 숫자이긴합니다만... 과정도 중요 합니다.과정이 없다면 제대로 된 숫자가 나오질 않거든요.. 우선 주니어 급이시면 과정을 좀 더 잘 만드는 걸 공부하시고 (당연히 목표치는 달성을 하시구요.) 그 뒤에 숫자가 더 많이 나올 수 있게끔 하는 것을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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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암대왕
01.14
1. 감나무 밑에서 입벌리고 있어도 감 떨어지는 고정 대리점, agent영업, 그리고 2.항상 변하는 고객의 수주에 따라 전략전술을 변경해야 하는 땅개 영업, 비교해서는 안되죠. 땅개영업으로 승진한 윗분들은 수주과정도 깊숙이 물어봅니다. 또, 숫자도 하반기에 다시 조정할 수 있도록 마진을 줍니다. 그 과정이, 전투현장의 경험이 자기 및 후배한테 알려줄 제일 귀한 재산인데, 그것을 무시하는 사수를 두셨으면, 숫자만 보는 윗사람이면, 기회를 봐서 땅개 사수한테로 가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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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만
01.14
전 6개월 단위로 추적합니다. 6개월의 영업은 즉 6개월 후에 변화가 옵니다. 따라서 지금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6개월후에 아무런 변화도 없습니다. 그렇게 6개월을 몇번을 지나면 그동안 해온 업의 결과가 꼬꼬무가 될것입니다. 따라서 인내심을 겸비한 노련함과 6개월 단위 분석이 겸비되면 안될것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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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뚜리
01.14
과정이 중요합니다 일부 숫자에 집착하는 사람들은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하는 경우도 있어 시간지나면 바닥 드러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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럽쉐이
01.14
영업밥 먹은지 언 20년이 되어가네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많은 사수들을 보며 겪고, 필드에서 몸으로 부딪히며 느낀건 영업은 숫자가 중요한건 100%입니다. (회사입장) 숫자없는 영업사원은 정리하면 그만이지요. 그래서 영업사원은 숫자가 연봉이고 능력이고 자존심이지요. 하지만 제가 여지껏 본 숫자만 보여주려 한 선배들은 모두 무너졌어요. 하지만 탄탄한 과정과 함께 숫자를 목표로 한 선배들은 아직도 굳건히 건재하시지요. 영업은 특히나 사람간의 관계와 소통이 중요한 직업입니다. 특히나 돌고돌는 업계에서는 과정이 없이는 한방에 훅갑니다. 그나마 과정이 있어야 시련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견디고 옆에서 붙들어줍디다. 숫자 안나오면 다 소용없다는 말이 야속하게 느껴지시겠지만 사실은 사실이고, 열심히 정리한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는것 같은 씁슬함은 둘다 어쩌면 당연한 거겠지요. 둘다 중요하다는 말이 틀에 박힌 말 같지만 초심을 잃지 않고 과정과 숫자를 모두 쫒으면 나의 작은 날개짓이 큰 나비효과도 일으키는구나 느끼시는 순간이 오리라 봅니다. 늘 읽기만 하다가 오늘은 꼭 어릴적 저의 모습같아 부족하지만 주저리 주저리 해봅니다. 어쨌든 아직은 숫자가 타인의 시점에서 본인의 가치를 상승시켜주는 가장 큰 장치이기도 하므로 숫자를 가슴에 새기고 과정을 거치면 언젠가 두가지 다 본인 손에 들어오는 날이 올겁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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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싸우
01.14
진짜 공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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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하는자
작성자
01.15
조언 정말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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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느님
01.14
숫자입니다 영업은 회사를 먹여살리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가셔야지만 진정한 영업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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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영업
01.14
윗분들이 말씀 하신 것 처럼 과정도 숫자도 중요 합니다. 과정이 없는데 숫자가 있을 수 없죠. 반년이 없는데 반년 뒤 계획이 없는것처럼 일희일비, 하지 않길 바랍니다. 영업 특성이 어떤지 잘 모릅니다만. 땅에서 발을 굳건히 딛고 하늘을 보는 자가 오래 크게 성장 하는 영업인것 같습니다. 지금의 과정이 숫자로 남지 않는다면 거름이라고 생각하시고 앞으로 나아가시길 바랄 뿐입니다. 후회하지 마세요. 모두 밑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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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루랄라1
01.14
과정은 길입니다. 숫자는 목적지입니다. 길을 걷지 않고 목적지에 갈 수 없습니다.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걷기만, 그건 산책입니다. 영업은 목적지를 확실히 정해놓고, 길 위를 걷기도 뛰기도.. 잠시 휴식도 취합니다. 영업은 레이스입니다. 사람마다,,, 어떤이는 그 길을 마라톤으로… 어떤이는 그 길을 백미터 달리기로… 다른 방법으로 길 위에 나아갑니다. 다만 다른 것은… 출발지와 목적지는 있지만.. 목적지는 있어도…순간순가의 방향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만들어진 길을 가는냐? 길을 만들어가 가느냐? 발을 내딛는 속도는 다를 수 있습니다. 만들어 가는 길은 한 번에 되지 않습니다. 여러 번.. 다시 그 길, 처음에서 다시 시작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지치지 않고…가실 수 있게… 몸과 마음을 단련 하십시요. 목적지에 가는 과정에서 많은 것을 얻을 것 입니다. 목적지에 도착했으면, 축하주 한 잔 하시구. 다시 그 길, 처음으로 오셔서… 다른 목적지를 향해 가세요. 앞에 걸었던 그 길 위 노력이… 다리를 더 단단하게.. 머리는 더 현명하게 만들어 놓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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