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가 노동보다 어려운 점

마인드가 먼저다
2021.11.14 | 조회수 572 | 좋아요 9
사업이 어렵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인정한다. 하지만 불로소득이라고 불리는 투자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오해를 산다. 누군가 투자로 돈을 벌고 있으면 운이 좋아 돈을 벌었다고 생각해 주변 사람들이 시기와 질투를 하기도 한다. 사업이라는 것은 사업과 기업을 운영할 수 있는 능력이 특별하다고 생각해 아무나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투자를 잘할 수 있는 능력은 아무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하거나 잠시 운 좋게 기회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물론 잠시 운 좋게 기회를 얻어 성공할 수도 있다. 하지만 이것을 기회로 앞으로의 실력이 향상될 수 있는 사람이 있는 반면, 잠시 운 좋게 얻은 행운이 그리 오래가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운 좋게 기회를 얻어 꾸준히 성공의 길로 가는 사람은 흔하지 않다. 특정 사람에게 해당하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자신도 운 좋게 한방에 얻은 행운이 영원할 것이라는 착각을 범한다.   노동은 자신이 직접 시간과 몸을 사용하여 돈을 벌어야 하므로 매우 힘들다. 하지만 그에 비하면 투자는 몸도 편하고 많은 시간을 투여하지 않는 것 같아 매우 쉬워 보인다. 그러나 투자가 노동보다 어려운 것이 있다. 그것은 바로 리스크에 관한 것이다. 노동은 리스크가 거의 0에 가깝다. 일한 만큼 돈을 벌기 때문이다. 노동의 리스크는 일을 하다가 다쳐서 평생 그 일을 하지 못하는 것에 있다. 그러나 그 확률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이다.   투자의 리스크는 투자금을 모두 잃을 수 있다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하루에도 수시로 가격이 요동을 치고 원하는 수익률을 달성할 때까지는 최소 마이너스 20~30%가 되고 있는 것은 당연히 감당해야 한다. 동업을 할 때도 본인이 사업자금을 투자해주고, 동업자는 사업을 운영한다고 했다면 창업 후 조만간 사업이 어렵게 되어 폐업을 할 경우, 시간과 노동력만 투여한 동업자는 사업에 대한 경험치만 얻어가고 금전적인 손해는 없다.   하지만 자금을 투자한 본인은 그 투자금이 재산의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면 인생 자체가 무너질 수 있다. 그러니 겉보기에 쉬워 보인다고 쉽게 생각하면 안 된다. 누군가가 그것을 쉽게 할 수 있다는 건 그만큼 공부하고 노력했으며 많은 시행착오를 겪으며 경험치가 쌓였기에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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