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개인역량으로 돌아가는 곳에서 주니어는 어떻게 버텨야 할까요?

2021.10.21 | 조회수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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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엄청 작은 운용사 개개인의 역량으로 돌아감 어쩌다 입사했으나 엄청 떨어지는것 느낌 수탁액이 인원에 비해 많아서 다들 나 봐줄 여유 없음. 기본적인것부터 물어보는 것 자체가 선배들의 시간을 뺏는 것 같음. 그래도 계속 붙어있다보면 나아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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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술도 사고 밥도 사가면서 배워야지 떠먹여 줄까요?? 학교에요?
eldjeslx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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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삐돌이
2021.10.21
BEST원래 그러면서 크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그래서 소형에 계실수록 빨리 크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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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2021.10.21
BEST남의 시간 뺏더라도 질문하면서 빨대 꼽아야 성장하죠 아니면 스스로 공부하던가 이직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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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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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2021.10.21
남의 시간 뺏더라도 질문하면서 빨대 꼽아야 성장하죠 아니면 스스로 공부하던가 이직하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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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vbhggtt
2021.10.21
바빠서 이런생각 할 겨를도 없었을 찰나에,, 이분 글 보고 저희업계가 이랬지..라는걸 오늘 새삼 다시 느끼네요.. 씁쓸합니다 ..🥲(수정됨)
1
NRGU
2021.10.21
ㅌㅇㅍ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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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vbhggtt
2021.10.21
본인의지가 있으시다면 꾸준히 질문하시며 성장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선배님들께서도 바쁘다고 안알려주실분은 한분도 없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허드렛일만 하고온다는 생각만 들고 의지조차 가지고 싶지않으실 땐 이직을 추천합니다. 그런 소규모 회사의 경우 수탁액의비해 인원수가 적다면 기존 직원분들의 업무 피로도도 많이 큰편일텐데 이미 의지가 없거나 마음떠난 직원에게 열심히 알려주고 싶어하지 않을겁니다,,(이미 떠날걸 알기 때문에..) 결론적으로 정말 맘먹고 욕심내어 많이 노력하신다면 훗 날 보답이 있겠지요. 저도 불과 몇년 전에는 매일매일 밤 12시 퇴근하고 주말에는 전국 방방 곡곡 출장다니며 대체휴일없이 출근하며 울면서 길을걷던 기억이나네요. 힘내세요.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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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포구삐돌이
2021.10.21
원래 그러면서 크는 경우가 일반적이고, 그래서 소형에 계실수록 빨리 크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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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시큐리터1
2021.10.21
본인이 술도 사고 밥도 사가면서 배워야지 떠먹여 줄까요?? 학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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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djeslx
2021.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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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딧
2021.10.23
꼰~ 냄새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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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쌩
2021.10.22
빡시게 물어보세요. 진짜 바빠보임 팀폴더내 자료라도 읽어보는게 좋으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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