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을 믿는 상사에 대한썰

E 밀러공
10.16 17:11 | 조회수 844 | 좋아요 3 | 댓글수 14
이전 일이였네요.. 일을 하다보면 사람들에게 특히 관상이라 하는, 소위 저희같은(?) 데이터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는 중복값이라 불리는 그런 관상이 있습니다. 물론 사람의 외모에 대하여 패턴화 하는건 가능하여도 외모에 성격과 스타일을 정의하는것은 좀 섣부른 판단이 있겠죠. 예전에 신입사원에게 커피사주면서 왠지 불만이 많을꺼같다는 관상이라고 한 차장님이 생각나네요.. 그 신입은 정말 관상대로인지 바로 때려치긴했고, 차장님은 외모에 관할 차별발언으로 경위서를 쓰셨다는..^^; 관상이란게 정말 그런게 있을까요? 가끔 믿긴하지만.. 외모에 대한 차별은 정당하지 않다고 생각하기에.. 재미로만 느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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