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상 이직 결정하니 기분이 묘하네요.

걱정인형
10.14 14:06 | 조회수 3,981 | 좋아요 15 | 댓글수 25
오늘 사직 수리났습니다. 10년 넘게 다닌 직장이라 섭섭하기도 하고 시원하기도 하네요. 워라벨도 좋았는데 맞선임이랑 궁합이 너무 안좋아서 이직했어요. 핑거프린스에 내일은 니일, 니일은 니일. 본업보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빠져있고... 면담해도 상사가 맞선임 대학 후배라 감싸고... 일할 의욕도 자존감도 떨어지고... 그래도 나오기 전까지 목표는 선임보다 더 많이 달성했네요. 연봉 5000에서 1000올려서 이직했는데 워라벨은 당분간 포기해야 할 느낌이 드네요. 똥이 싫어 갔는데 설사 만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첫 이직이라 떨리기도 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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