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병 재발

agni
10.12 15:01 | 조회수 2,014 | 좋아요 1 | 댓글수 10
안녕하세요. 항공, 카지노, 호텔 등등 여러 서비스업에 종사하다 원하는 외식회사 관리업을 2년째 하고 있으며 최근에 새로운 외식 회사로 옮긴지는 3개월째입니다. 제 나름 기준과 선택으로 개인차량 지급과 연봉을 포기하고 10% 낮추고 들어왔는데요, 이제야 급여에 현타? 가 오기 시작하였습니다, 비전과 앞으로 하게 될 일들에 설레어 심사숙고하지 못한 선택이었는지 절대로 후회할 줄 몰랐는데요. 영업직도 아니어서 연봉을 다시 높이기란 어려운 일인 것 같습니다. 그냥 쉽게 말해 연봉을 깎아 온 것이 후회가 되고 제가 하는 일에 비해 지금 연봉이 맞지 않다 생각하여 또다시 다른 회사를 가고 싶은 생각입니다. (20%이상 인상 가능) 저 같은 분이 또 있을까요? 하고 싶은 일이 너무 많고 원하는 게 너무 많은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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