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이직 시기..!

너부리와보노보노
09.16 00:03 | 조회수 585 | 좋아요 1 | 댓글수 6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4년차 직원입니다. 업무에 대한 쳇바퀴..스타트업의 고인물이 되어가는 느낌 직원들은 저한테 업무가 절대적으로 많다고 하지만 "나는 스타팅 멤버라 나는 항상 바빠"라는 타성에 젖어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회사에 대한 애정은 정말 강합니다! 바닥에 쓰레기 보이면 줍고, 부품 하나가 제 물건인 듯 하고.. 밀린 업무/ 회사 시스템을 하나라도 구축하려고 주말도 반납을 하고요..! 그러나 뒤를 돌아보면 제가 전부 일구어 낸 것들은 아니지만, 회사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함도 느끼고 있습니다... 지인들의 시선은 이렇습니다. 1. 몸 상해서까지 할 필요 없다.. 2. 스타팅 멤버라 그렇다.. 저는 두개의 의견을 다 동의하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추가적으로 어떤 관점에서 더 생각을 해야할까요? 필력이 없어 가독성이 떨어지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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