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폭등 슬슬 끝물이 보입니다.

삶테크주식투자
08.27 12:20 | 조회수 1,777 | 좋아요 6 | 댓글수 33
출처: 부동산 카페에 집 사면 안된다고 하는 글들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했네요. 이것은 단순히 정부정책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은행건전성 국제기준에 대한 문제라고 말씀드렸습니다. 대출은 항상 신중해야합니다. 그리고 주택가격이 왜 비싼지 관련 통계사이트도 말씀드렸습니다. 사고 싶으면 경공매로 저렴하게 좋은 걸 저렴하게 사야겠죠. 고승범 후보자는 08년도 금융위기 당시 저축은행 구조조정을 단행한 인물입니다. 정권 말에 저승사자를 세워놓고 가는 것 같군요. 대출받는 것도 능력이라고 가르치는 사람들이 많은데 선진국에서 그런 소리하면 귓방망이 맞고 시작합니다. 왜 미국 중상층에서 파이어족이 발생했는지 똑바로 알아야합니다. 단순히 은퇴 빨리 하자의 문제가 아닙니다. 신용한도 축소, 담보한도 축소, 원리금 상환시작 순으로 레버리지 감소가 발생하고 이로 인하여 잔금을 마련하지 못하게 된 사람들은 난리가 나게 됩니다. 그리고 한계가구에 대한 문제는 2017년에 얘기가 나왔고 작년부터 시나리오 시작이었는데 코로나로 잠시 연기되었던 것입니다. 디레버리징 시계가 돌아가기 시작했습니다. 각종 위기를 지나오며 사람들이 동요하지 않도록 스트레스 테스트가 정립되었고 조금씩 조금씩 숨통을 조여올 것입니다.
첨부 이미지
6
checkbox-on
닉네임으로 등록
등록
댓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