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되는 퇴사...

수호천사아빠
2021.08.14 | 조회수 1,851 | 좋아요 3 | 댓글수 4
건축관련 관리자로 일을 23살에 시작하여 33살까지 이어가고 있습니다. 직업 특성상 6일 근무에 공휴일 쉬는 날 없이 일을 했습니다. 연봉 2500정도 시작여 지금은 5천정도 되는데 첫번째 직장 3년 반을 다녔고 같은 직종에 있는 현재 직장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젊은 관리자들도 많이 없고 관리자가 귀한 직종입니다. 어느덧 자리도 잡고 현재까지 하고 있지만 사실 현재 직장에서 1년 반 정도 전에 퇴사를 하고 아는 분 스카웃으로 해서 같이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갑자기 원청과의 계약과 건축쪽 일이 줄어들면서 위치가 애매해졌고 다른 건축관련 일을 하려 지금 연봉 포기하며 건축관련 직업을 찾아서 이직을 하려했지만 입사 전에 갑자기 제 경력이 인정이 안된다면서 자격이 안되어 한 순간에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었습니다. 그 소식을 듣고 현재 대표님이 다시 같이 하자고 하여 다시 재입사하게 되었습니다. 현 회사에서 퇴사하게 된 이유는 다른 직원에 비해 업무도 몰리고 하루에 원청 및 거래업체 전화만 100통 가까이 전화를 받았습니다. 주 업무는 설계이나 현장관리 및 거래처 관리를 하는 셈입니다. 설계를 하며 전화고 받고 거래처 관리를 하며 다음날 지장없게 일을 했지만... 일이 그 순간 처리할 일이 몰려 감당이 안되고 실수도 잦고 일을 받으면 저도 밑 직원들에게 뿌려줘야하나 뿌려줄 상황이 되지가 않아 혼자 끌어안다 참다참다 퇴사 결정을 내려 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재입사를 하게되고 밑에 직원도 어느정도 일처리가 되고 전에 보다는 일하은게 수월해졌습니다. 재입사한지 1년이 넘었고 갑자기 회사 일이 늘어나면서 또 같은 상황에 있습니다. 직원을 더 뽑아준다는 얘기만 2-3개월이 됐고 구인활동을 크게 신경 쓰고 있지 않다고 느껴집니다... 현재도 주말할거 없이 일을 하고 있고 전화면 몇십통을 받으며 2-3명 일을 하고 있다고 느껴지니 재입사가 너무 후회됩니다.
3
checkbox-on
닉네임으로 등록
등록
댓글
대표전화 : 02-556-4202
06158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79길 6, 6층
(삼성동, 제이에스타워) (대표자:최재호)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2019. Drama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