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과 중국 젊은 세대에 대한 이야기 KOTRA리포트

삶테크주식투자
08.12 01:39 | 조회수 578 | 좋아요 2
일본에서 한국의 미래를 보고 왔습니다. 학원이 없어질 수밖에 없는 필요조건들이 완성되고 있으며 여기서 사용되지 않은 잉여의 돈이 어디로 흘러갈지 답이 나오는군요. 이제 메가스터디는 우리 젊은이들 마음 속에서 사라집니다. 그 자리를 아프리카TV 같은 업체가 채우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중국의 탕핑족도 비슷한 패턴을 보이겠죠. ​ N포세대, 산토리세대, 탕핑족 에서도 투자아이디어를 뽑기 전에 라 마르세예즈! ​ 08. 10 오타쿠를 대체하는 일본 젊은 세대의 '오시' 소비 문화 ​ ​ 뇌피셜로 떠들던 이야기들이었는데 여기서 좀 더 자세히 확인해볼 수 있군요. 독재자 앞잡이 지들이 잘못해놓고 탕핑이 일본한국 영향이라고...ㅉㅉ 라 마르세예즈를 퍼뜨려서 교화해주고싶군요. 천안문 치료가 시급합니다. 탕핑은 위로의 대상이 아니고 교화의 대상이라는 중국 당국자의 말도 있었습니다.. 맞습니다. 위로 컨텐츠가 요즘 떡상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실질적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고 생존방안을 모색해야할 것입니다. ​ 08. 09 탕핑을 외치는 중국 MZ세대, 새로운 마케팅 접근방식 필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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