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 장비 파손에 따른 과실 비율이 어떻게 되시나요? 의견좀..

2021.07.07 | 조회수 1,026
bitwein
여러분들의 의견이나 회사내에서의 기준이 궁금하여 여쭤봄니다.. 스타트업이라 관련 기준을 만들지 못하였어서 이번 건을 계기로 기준을 만들려는 목적으로 내부 회의중입니다. 사건의 전말 1. 회사에서 A업무 목적으로 25만원 가량의 장비를 구매 2. 보고서 작성을 위해 3일간 무 목적으로 대여/불출 3. 대여 기간인 3일이 지났음에도 사용자가 미 반납 4. 사용자가 대여 기간 이후 B업무 목적으로 사용하였으나 사용처에 대해 미보고 5. 장비 불출한 관리자는 해당 사용자가 대여 기간 이후에도 사용중이며 타 업무 목적으로 사용중인 것을 인지하고 있었으나 묵인 6. 사용자가 C업무를 위해 타 장비를 옮기던 중 부주의로 해당 장비를 파손 7. 수리에 대한 비용으로 24만원 견적 받은 상태 8. [회사 : 관리자 : 사용자] 각각에 대한 과실 여부 및 과실율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상태 회사 책임에 대한 의견 1. 사용자가 사적인 용도가 아닌 타 업무를 위해 사용한 것이기때문에 회사도 어느정도 보조해주어야 한다. 2. 대여기간, 구매목적, 사용처 미보고이기 때문에 회사는 책임 없다 관리자와 사용자의 과실율에 대한 의견 *과실 여부에 대해서는 양 측 다 과실이 있다고 의견이 종합되어짐 1. 관리자는 대여기간이 지났고 타 업무로 사용중인 것을 인지하였음에도 묵인하였다. 또한, 사용자보다 직책이 높기때문에 책임소지가 더 크다. 2. 사용자가 타 업무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인지는 하고 있었으나 미 보고되었기때문에 사용자보다 과실이 작아야한다. 50 : 30 : 20 10 : 50 : 40 0 : 30 : 70 등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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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21.07.07
50만원 미만은 손실처리로 하는데~~(공구손료) 직원이 안다치는걸 더 이익봤자고 생각하면 좋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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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사고위험이 있는 장비가 아니라서 직원이 다칠수가 없는 파손이라... 조금 애매합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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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21.07.07
비용처리는 안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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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어떤 비용처리 말씀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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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회원)
2021.07.07
대여기간도 지났으니 명분은 있는뎁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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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죄송합니다.. 어떤 명분을 말씀하시는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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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
2021.07.07
업무 목적이면 회사에서 처리하는게 맞지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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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주변에 여러 직장인분들도 몇백만원도 아니고 몇십만원인데 회사에서 해줘야 되는거 아니냐고 말씀하시긴 하던데... 차후 고가의 장비에서도 동일 문제가 발생했을때가 문제가 되고 아직 관련 기준이 없어서 만들려는 목적으루 다양한 방향으로 따져보고 있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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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im
2021.07.07
전 의료직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각자의 업무만 하는곳이기도 하고 같이 협동해서 일하는곳이기도 하죠. 책임은 그 사람의 부주의 간과해서 일어나기도 해서 그업무를 했던사람이 대부분 책임을 졌던거 같아요. 좋은 오너를 만나면 비용면에서는 같이 해주기도 하지만 전 비용은 회사0-관리자30-사용자70 이렇게 하는게 맞지 안나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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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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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감자
2021.07.07
비슷한 일 많이 경험해봤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회사 100으로 했습니다. 맥북 액정 깨먹고와서 수리비 100만원 청구 되면 윗분들한테 공유하고 임시교체으로 돌리거나 회사돈으로 처리하거나 창고에 쳐박아 놓거나 바로 처분해버리거나 상황에따라 조금 유연하게 대처를 하면서 프로세스를 잡았던거 같구요. 회사입장에서는 비용을 청구하고 싶을건데 직원도 사람인데 A든 B든 C든 회사 업무를 하다가 고의가 아닌 사고가 발생한 부분인데 회사 100으로 가는게 좋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관리자 30, 사용자 70이든 사용자 100이든 둘다 회사를 다니는 직원 입장인데 돈내라고 하면 얼굴 붉힐일 생길거고 그 회사 다니기 싫어질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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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rates
2021.07.07
근데 노트북액정깨진게 사용자가 집어던져서그렇다하면 돈내야하지않을까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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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음... 무조건적인 100%는 아닐거라고 생각되는데 혹시 조건들이 있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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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rates
2021.07.07
관리소홀로 파손된건 사용자과실인데 대여기간 연장에대한건 별도로 관리자 징계를 하시는게 맞지 이상황에서 과실까지 가져가라하는건 아닌듯.. 회사 자산이고 회사업무용으로 사용하는건 당연한거고 부주의는 사용자니까 사용자 100%봐야하지 않을까요? 하지만 스타트업이시고 기준을 만드시는거니 이번건에대해서는 회사에서 지급하시고 시말서받으시고 차후에 부주의 파손에대한부분은 사용자 과실처리하겠다 하시면될듯요.. 100%처리하라 하기엔 과한부분이니.회사 70 사용자 30으로 하시는게 어떨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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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사용자 입장에서는 회사 업무의 효율을 위해 장비를 사용하는 것인데 파손에 모든 책임을 지라고 하면 "효율이고 뭐고 장비 안씀 ㅇㅇ" 이라는 태도가 취해질꺼 같아 걱정입니다..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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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crates
2021.07.07
사외무단반출도 아니고 사내에서 생긴일이니.. 어느정도는 회사에서 처리해주시는게 좋긴하죠.. 그렇다고 징계가 아예없으면 비품이라도 소중하게생각하지않으니..소모품이아닌 비품은 최소한의 과실상계는 필요할듯 보입니다. 단가는 지정하시고 어느선까지는 시말서로 과실에대한 징계를하시는게 좋을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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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의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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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7
2021.07.07
너무 무서운회사네요. 직원이 다른것도 아니고 어쨌든 업무중에 생긴 파손인것 같은데 비용을 전가하다니... 결과야 어쨌든 회사 업무중이었고 회사 돈벌어주기 위한 행위였는데... 직원에게 배상하라? 무서워서 그 회사에서는 숨만 쉬며 살아야하는거 아닌가요? 보통 그런경우에는 시말서 쓰게하고 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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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그 부준에 대해서 50대 50으로 직원들의 의견이 분분하네요. 회사를 위한 행위였다 vs 사용자의 부주의지않냐, 회사가 무슨 잘못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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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 댓글입니다
집가자
2021.07.07
그분은 왜 반납을 안했나요? 예를들어 바로 다음 업무에 넘어가야했거나 미친듯이 바빴다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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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마감이 얼마 안남은 업무가 있어서 미친듯이 바빳다라고 불 수 있겠네요 그걸 해결을 위해서 B업무에 쓴(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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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가자
2021.07.07
본인이 게을러서나 프로세스를 지킬 의지가 아예없던던게아니라 업무로 인한 부분이라면, 지금까지 규정이없었던 회사의 책임도 고려하여 윗분 말처럼 이번엔 회사 과실 100프로+시말서 제출로 하고... 규정은 설립하되 모든 법은 세워진 이후에 적용이 되는 법이니 이후 에 발생된 건들부터 적용하는게 저라면 제일 만족스러울 것 같아요. 제가 잘못한 본인이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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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twein
작성자
2021.07.07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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