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의 시세에 대해서.

한시노마이드
06.22 13:00 | 조회수 220 | 좋아요 2
시세 : 그때그때의 수요공급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 시가(時價)를 말한다. 코스피와 코스닥에 상장한 기업수가 2000여개가 넘는걸로 아는데(정확하지 않음) 이 종목들은 어떨 때는 같이 움직이고 또 어떨 때는 개별적으로 움직인다. 이 종목들 각각은 특히 단기간에 오르거나 단기간에 내리거나 반대로 장시간에 걸쳐 오르거나 내리거나 하는 모습들이 있다. 우리는 종종 그런걸 볼 수 있다. 여기서 내가 하고 싶은 말은 주식의 시세는 우리같은 개인들이 조종할 수 없다는 것(이 말은 다들 알고 있을 듯) 그럼 시세는 누가 움직일 수 있을까? 내가 생각하기에는 특정 세력들이 개별 주식에 있는거 같다. 이들이 원하는 시기에 원하는 만큼 매집을 완료했을 때 그 주식을 고가에 분양을 한다는 것. 세력들도 오랜시간에 걸쳐 매집을 하고 자기들이 손해를 보면서도 뺀 후 다시 매집하는 과정을 거치는데 우리 같은 개인들은 그러한 고통없이 주식으로 수익내려고 하는건 맞지 않는 듯 하다. 매일매일 상한가가 쏟아지고 있는 요즘이다. 이러한 주식들이 오른 이유를 찾아봤는가? 그냥 대선후보 인맥으로 올랐거나, 특정 계약체결로 올랐거나 하는 얼토당토 않는 이유들이 즐비하다. 정리. 시세가 크게 나는 경우는 세력들이 오랜기간 매수하고 흔들기를 반복한다. 그리고 특정이슈(뉴스 등)를 활용하여 고가에 분양해서 시세를 분출한다. 번외로 비트코인얘기를 한다면... 비트코인이 초강세장을 보일 때 일론머스크가 아무리 뭐라해도 계속 올랐다. 그런데 최근 중국의 채굴 금지령이라는 이유로 급락을 시키고 있다. 물론 중국이 최대 채굴국이라고 하지만 말이다. 시세는 그냥 그저 그 때의 세력마음이다. 그렇게 믿기를 믿거나 말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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