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식자리에서 거절하기 힘든 것들

placebo7
06.17 14:24 | 조회수 1,371 | 좋아요 4 | 댓글수 8
제가 대학교때부터 쭉 아싸였고, 그게 편하고, 혼밥 선호하는 그런 사람인데요. 남들 참가한다고 저도 반드시 참가해야되고 안그러면 뒤에서 까이고 사장이 제가 술 못마시는거 알면서도 가끔 한잔 권하고, 거절해도 계속 권합니다. 속이 안좋다고 해도 권하고, 배부른데도 권하고 노래방가면 '반드시' 한곡은 불러야되고 점심혼밥한다고 하면 사회성 없다고 뒤에서 까고 이런 집단생활의 강요 문화 진짜 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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