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왜? 본인들만 이해달라하고 선배들을 이해해보려 하지 않나요?

2021.05.05 | 조회수 3,431
현실타협
중간관리자입니다. 요즘 입사하는 20대후반의 신입직원들 90년대 초중반의 친구들, 일명 MZ세대 분들에게 질문있습니다. 왜? 본인들만 이해해달라하고 선배들을 이해해보려 하지 않나요? 왜? 입사당시 조직을위해 어떠한 일이든 최선을 다하겠다는 분들이 조직보다는 자신의 이득이나 감정이 우선인가요? 직원들입장에서의 다양한 복지혜택과 업무성과에따른 보상등, 부족함없이 시스템과 규정을 만들었는데도 조직의 비전보다는 자신의 이기적인 선택이 우선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의가 없는 부분은 참을수가 없어요. 불합리하다면 정정당당하게 의견제출하거나 공식적인 입장을 밝혀야지 비겁하게 뒤에서 근거없는 음해와 억측으로 조직분위기 망치는 일부 우리 MZ분들 정말 어떻게 다가가야할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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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쩜쩜
2021.05.06
BEST해당글을 다른사람이 썼다고 생각하시고 다시 한번 읽어보심이 필요할듯합니다 직원입장에서 보상이 합리적이다. 누구입장에서? 음해와 억측으로 조직 분위기를 망친다. 누구입장에서? 공식적으로 밝히는게 장려받지 않는 분위기는 아닌지. 한번 되돌아 보시는것도 필요하지않을까요? 이상. MZ 세대 젊은 꼰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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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커라고
2021.05.06
BEST팀장님 입장이나 MZ세대 입장을 제가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저는 그냥 다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여기는 직장이고 우리는 프로니.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합리적이지 않으면 회사에 처벌을 요청하든 고과로 판단하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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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h
2021.05.06
BEST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세대가 바뀌기 마련입니다. MZ세대가 지금 우리 눈에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그들의 세대에서 그들은 우리가 이상하게 보일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바꾸거나 꾸짖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자라온 환경과 그들이 자라온 환경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죠. 중간관리자라고 하셨으니 더욱 힘들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엔 직접 진솔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직접적으로 이거와 이거는 마음에 들지 않다고 말하고 서로간의 협의점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뒷담화를 하는 무리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든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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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조커라고
2021.05.06
팀장님 입장이나 MZ세대 입장을 제가 구체적으로 모르지만 저는 그냥 다 사람으로 생각합니다. 여기는 직장이고 우리는 프로니. 합리적으로 생각하고 합리적이지 않으면 회사에 처벌을 요청하든 고과로 판단하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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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킨도너츠
2021.05.06
동의합니다. 소위 MZ세대 구성원 중 이해심 많고 오히려 당당한 의견 제시 때문에 선호되는 인원도 있고, 기성세대 구성원 중 시원한 소통력으로 선망 대상인 분들도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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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아빠
2021.05.06
조직분위기와 맞지 않는다면, 어쩔 수없이 서로 결별하는 것이 맞는 듯 합니다. 팀원까지의 업무 취향을 맞춰주면서 일하는 관리자가 무능하거나, 회사의 페이가 무능하거나……아닐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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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
2021.05.06
그렇게 대우해주면 될 거 같아요 일하는 거에 걸맞게 태도에 걸맞게 더도 덜도 알고요 방법이 없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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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h
2021.05.06
시간이 흐르면 당연히 세대가 바뀌기 마련입니다. MZ세대가 지금 우리 눈에는 이상하게 보일 수 있지만 그들의 세대에서 그들은 우리가 이상하게 보일겁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들을 우리만의 방식으로 바꾸거나 꾸짖을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자라온 환경과 그들이 자라온 환경이 너무나도 다르기 때문이죠. 중간관리자라고 하셨으니 더욱 힘들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저같은 경우엔 직접 진솔한 자리를 가졌습니다. 직접적으로 이거와 이거는 마음에 들지 않다고 말하고 서로간의 협의점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뒷담화를 하는 무리들은 나이와 상관없이 어느 곳에서든 존재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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쩜쩜쩜
2021.05.06
해당글을 다른사람이 썼다고 생각하시고 다시 한번 읽어보심이 필요할듯합니다 직원입장에서 보상이 합리적이다. 누구입장에서? 음해와 억측으로 조직 분위기를 망친다. 누구입장에서? 공식적으로 밝히는게 장려받지 않는 분위기는 아닌지. 한번 되돌아 보시는것도 필요하지않을까요? 이상. MZ 세대 젊은 꼰대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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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지대
2021.05.06
존경하고 싶은, 배우고싶은 선배or상사가 없어서 이해하려고 노력하지 않습니다 더이상ㅎㅎ 입사초반에는 뭐하나라도 더배우고 그들이하는거 그대로 본받으려고 했지만... 점점 보는 눈이 넓어질수록 그들도 윗상사 눈에만 잘보이고 실수안들키면 땡이고, 어느 것 하나 꼼꼼히 못 챙기고 놓치고. 아래직원들이랑 있을때 본인이 대가리인경우 윗상사 욕하는데 동조해달라 은근히 억압하고. 그래서 그들에게 배운거 그대로 똑같이 하면 요즘 애들 무섭다고 하고ㅎㅎ ... 진정한 내로남불을 체감하며 그냥 그들에게 배운거 고대로 시전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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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바보
2021.05.07
지금관리자급들중에서후배에게존경받고싶어하는선배나상사가있을까요? 아마그들입장에서도 후배들에게존경받고싶어하는사람은열에하나정도일겁니다. 그리고 어느정도의 경험과지식을가지신지는모르겠지만 그들을이해하려고노력하지않는다 라는단어는 이럴때쓰는건아니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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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TypeH
2021.05.13
뭐 개인의 성격에 따라서 꼬인 친구들은 그들이 잘못이 맞는것 같고요. M이랑 Z도 많이 부딪힙니다. Z세대 친구들은 격식이 없고, 자유롭게 부딪히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사실 부모세대가 그렇게 키운거잖아요? 그리고 요즘 20대 친구들 대학나오고 공부도 많이 한 친구들 많고 어릴때 좀 더 자유로운 소통을 겪고 자란 세대니까요, 존경할 만한 사람이면 존경 하는 것이고, 아니면 아닌 것이죠. 부모세대가 겪었던 어려움도 보고자라왔던 세대(IMF전후)고 각자도생이라는걸 간접적으로 체감했던 세대들 입니다. 토사구팽 당하는 부모.삼촌 세대들을 보았었고 경험에 따른 것보다 지식산업기반에서 4차 산업시대에서 대박이 나는 것들을 보고, 디플레이션 속에서 살아왔던 세대들에게 현실적인 상황 위주로 보지 그리 희망적인건 아니죠. 월급받고 적금넣고 자력으로 대출로 집사서 갚아나가는 시대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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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liil1
2021.05.19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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