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의 적절한 때가 어느때라고 보시나요?

2021.04.20 | 조회수 303
우르르쾅쾅
현재 온라인교육서비스 관련쪽에서 시스템운영및 유지보수중에있습니다. 근데 언어도 오래된 ASP를 사용중이고 그나마 모바일 페이지 필요하대서 부랴부랴 부트스트랩 공부해가지고 만들어냈습니다. 이전직장에서 자바를 하다가 여기와서는 자바를 본적이없네요. 요즘들어 허무함도 느끼곤 합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으로 가자면 이직을 해야하는건가 입니다.여기서도 햇수로 7년째인데 큰 트러블 없이 흘러가고있습니다. 딱히 IT쪽 주요인물이 없어서 관련한 일은 제가 판단,보고,처리 다 진행중이고요 무엇보다도 연봉이 제일 아쉽습니다. 출퇴근 거리도 가깝고 야근도 없고, 사람도 나쁘지 않고(답답하고 무능한 상사는 있습니다)연봉이.. 이제 34살인데 올해나 내년에 안옮기면 거의 못옮길거같은데, 하루빨리 다른곳으로 이직해야할까요.. 기본능력인 자바를 할 수 있는곳으로 옮겨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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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잡상인
2021.04.20
일에 흥미가 떨어지고 위기감이 느껴지지 않을 때. 너무 편하고 무난할 때가 이직의 찬스입니다. 욱! 하는 시기에는 좋은 조건으로 이직하기 어려울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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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wind
2021.04.20
요새 시즌이 이직하기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대우 받고 이직할 수 있을때 옮기지 못하면 이직이 어렵습니다 외국이 아닌이상 이직 창업은 시기가 중요합니다 회사의 인간 관계를 생각해서 떠나지 못하면 미래에 후회할 수 있습니다 기술은 꼭 자바를 고집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바를 하였으면 다른 언어로 변경하는데 시간이 많이 들지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연봉이 아쉬우면 현재 직장과도 연봉에 대해 다시 이야기 해 보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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