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고민됩니다. 애사심이 뭐라고...

플랫폼마케터
04.03 02:54 | 조회수 3,521 | 좋아요 12 | 댓글수 53
현직장은 가짜 볼륨 매출로 급성장중인 것 처럼 보이는 회사입니다 말도 안되게 적은 연봉에, 복지가 없어 이직을 결심했습니다 홍보로 부풀려진 회사라 규모에 비해 당연히 업무강도는 낮은 편이고 여러모로 자유롭게 다니는 편입니다 문제는 무능력한 임원들, 친목경영입니다 신입 3년차에 과장 달아주는 그런 회사입니다... 열심히 일한 사람보다 라인을 잘 타야 잘해주는 회사... 대표가 신용불량자인 회사.. (이거 정상인가요??) 반면에 이직할 회사는 업무강도는 높은 편이지만 야근수당, 복지비, 중식비 모두 제공하고 연봉도 현회사보다 많이 잘줍니다 이직한다 말하니 그제서야 좀 올려주고 기대감을 실어주려하네요.. 뒷돈 주고 받는게 대리급에도 들리는 회사, 하지만 일은 편한 회사 스톡옵션 준다고 하지만 직원을 귀하게 생각하지 않는 회사 그럼에도 제가 초창기 맴버라 회사와 함께 성장했다는 생각에 마음이 약해지기도 하네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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