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혹시 여러분들은 워라밸과 연봉중에 어떤게 더 중요하신가요?
저는 현재 연봉 약 3천 중반대의 회사에 다니고 있고, 그저 어떤 회사에나 있을법한 스트레스를 받으며 다니는 중입니다. 본가에 살아서 월급 자체에는 큰 부족함은 없어요.
그러다 좋은 기회로 꽤 많은 연봉의 회사에 기회가 생겼는데 우선 9-6지만 조기 출근, 일상적인 야근 자체가 회사 문화인듯한 느낌입니다. 복장도 꽤 격식을 차려야 하고 여러모로 제가 지금까지 겪어보지 못한 회사인데, 연봉이 영끌했을 때 지금의 두배가 훌쩍 넘어요..
사실 저는 업무 외 시간에 하고싶은것도 많은 사람이고,, 그걸로 일상을 버티는 사람이기도 하고,,연차가 높지 않은데 연봉이 너무 높아졌을 때 추후 이직할 곳이 마땅치 않진 않을까 하는 걱정 아닌 걱정도 있습니당...
연봉만 봐서는 당연히!!!!! 당연히!! 가는게 맞지만,,,, 막상 가서 잘 버틸 수 있을까 고민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
그래도 우선은 가는게 당연히 맞는걸까요..
워라밸과 연봉
04.01 13:25 | 조회수 1,183
qasdl
닉네임으로 등록
등록
jaja
억대 연봉
BEST1. 연봉과 워라벨 조율이 중요합니다.
워라벨이 좋아도 돈이 없으면 못즐김
2. 연봉이 좋아도 워라벨이 개판이면 시간이 없어서 못즐김.
3. 연봉이 두배차이면 일단 옮겨서 해보고 아니다 생각이 들면 2-3년정도 버티면서 있다가 연봉도 괜찬고 워라벨 좋은곳을 찾으면됩니다.
4. 시작연봉이 작으면 같은 기간동안 똑같이 퍼센테이지로 올랐을때 생기는 차이가 큽니다.
참고로 멘탈적으로 난 다필요없고 자유로운 영혼이다 싶으면 스테이 하셔도 되지만 분명히 후회가 되는 순간이 옵니다.
2일 전
14
리멤버 회원이 되면 45개의 모든 댓글을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
회원가입
김커뮤니티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BEST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2020.07.01
154
김커리어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 중
BEST리멤버 회원을 위한 경력 관리 서비스, 리멤버 커리어를 소개합니다.
당장 이직 생각이 없어도, 좋은 커리어 제안은 받아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리멤버 커리어>는 리멤버에서 새롭게 출시한 회원님들을 위한 경력 관리 서비스 입니다. 능력있는 경력직 분들이 <리멤버 커리어>에 간단한 프로필만 등록해두면, 좋은 커리어 제안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 단 1분의 투자로 프로필을 등록해두기만 하면, 기업인사팀이나 헤드헌터가 회원님께 꼭 맞는 제안을 직접 보내드립니다.
지금 바로 <리멤버 커리어>에 프로필을 등록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나보세요!
2020.07.01
21
이 게시판의 최신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