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제 잘못 같기도 한데 억울한 것 같기도 한데 하소연할 곳이 없어 적습니다.
저희 회사는 여러 회사와 계약하여 관리대행 및 건강검진 등 업무를 맡는게 주 업무입니다.
작년 11월쯤 계약한 회사 중 한 회사가 폐업이 되면서 자연스레 계약해지가 되었고, 당연히 저는 옆 부서에도 이 내용이 전달되었을거라 생각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옆 부서에서 오늘 폐업이 된 회사를 방문할려고 준비를 다 했는데, 언급을 왜 안했냐 따져 불화가 생겼습니다.
옆 부서에서는 다음달에 방문할려는 회사의 방문 날짜를 일정표로 짜 저한테 주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잘 보니 일정표에도 작성이 되어있긴 하였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 잘못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방문할려는 회사에 전화도 안해보고 방문공문만 딸랑 보내고 갈려다가 오늘 갑자기 폐업인 것을 알고 잘못을 저한테 따지는 게 억울하기도 합니다ㅠ
다른 분들도 이런 경우 많은가요? 입사 1년째에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 좀 답답하기도 하고 그렇네요...
제 잘못 같긴한데 억울하기도 해서 하소연합니다
03.24 02:24 | 조회수 331
파란만장한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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