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1군 건설사 PJT직으로 입사한 사회초년생입니다. 29이란 나이로 입사하게 되었는데, 아무래도 계약직으로 시작하다보니 이런 저런 불안감이 많습니다. PJT는 끝까지 PJT다 이런 말씀도 많으시더군요. 해외 현장에서 약 2년동안 일을 하고 중견 건설사로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이러한 해외 현장 경험이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PJT직 수행 경험을 갖고 서른 초반이 되어서 이직이 가능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건설/건축
건설사 PJT 이직관련 고민입니다.
24년 04월 29일 | 조회수 3,984
토
토마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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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지하철9호선
24년 05월 04일
해외 비추, 해외할거면 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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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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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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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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