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가기 싫어서 울었어요. 조직원들도 너무 좋고, 사내 압박도 없고, 다들 절 믿어주는 옹호적인 분위기인데요. 최근 즐겁게하던 업무를 이관하고 관리 업무만 맡게되어서인지. 마감이 몰려서 혼자 부담이 된 것인지. 회사 사람 중 딱 1명이랑 큰 트러블이 있는데 그 사람의 영향력을 이겨내지 못해서인지. 만 2년이 다가오니 발생한 번아웃인지. 회사에 너무 가기가 싫어요. 가기싫다고 생각하는게 스스로 싫어서 내가 회사이서 이뤄낸 걸 생각해봤는데 이것저것 맡아 관리하긴 했지만 매출에 기여한 것은 딱히 없는 것 같아요.. 회사 생각하면 마음이 불편합니다. 다들 이러시나요..? 원래 이쯤되면 이런건가요..?
인사/HR
그냥 회사가기 싫은날
24년 03월 11일 | 조회수 1,050
오
오옹옹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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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뚜벅뚜벅123
24년 03월 13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는 사람이 위너에요
이직해서 연봉 천,이천 올라도 인생의 총량은
스스로 정하더라구요(물론 직장 생활 연차마다 다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는 사람이 위너에요
이직해서 연봉 천,이천 올라도 인생의 총량은
스스로 정하더라구요(물론 직장 생활 연차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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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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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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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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