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년차 한 직장에서 영업직으로 근무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재직중인 회사 이직을 준비중에 있는데 이직 사유는 낮은 연봉과 업무 과다 입니다. 최근 몇 년 전에 회사 주인이 바뀌면서 회사도 많이 바뀌었는데 그 과정에서 같은 영업팀 동료분들이 꾸준히, 많이 퇴사하였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거의 2명 분의 업무를 맡아서 처리하고 있네요. 작년 초에만 해도 얼른 인원 충력 해주겠다고 했는데 그게 벌써 1년이 다 되어가고 있습니다 ㅎ.. 그러더니 결국 올해 초에는 인원 충력 없고 이대로 가야 할 것 같다고 합니다. 그렇게 지금 2월까지 버텨보고 있는데 하루종일 일해도 업무가 줄지를 않고.. 그러다보니 안하던 실수도 하고, 기존 제 고객 응대도 만족스럽지 못하게 되고 악순환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오래 다닌 첫 회사라 애정이 있어 나름 버틴다고 1년 정도 버텼는데 이젠 넘 힘드네요! 원래 남은 동료들 때문에라도 최대한 버텨 보려 했는데 이젠 못해먹겠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지금 이직 준비 중인데 이런 상황에서 이직 사유로 위 내용들을 사실대로 얘기 해도 될까요? 너무 솔직하게 오픈 하면 이직 때 안 좋을까요? 최대한 현재 재직중인 회사 흉은 안보고 그냥 있는대로 담백하게 얘기해볼까 하는데 이직이 첨이라 감이 잘 안오네요..! 보통 이럴 때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 조언 구해 봅니당..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ㅜㅜ!
회사생활🎁
이직 사유를 어느정도로 얘기 하면 좋을까요?
24년 02월 18일 | 조회수 1,381
감
감귤왕
댓글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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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제세켜 알바야
24년 02월 21일
솔직하게 말하면 회사에서 붙잡고 싶다면 올려준다고 할꺼고 그렇지 않다면 말리지않겠죠 고민할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솔직하게 말하면 회사에서 붙잡고 싶다면 올려준다고 할꺼고 그렇지 않다면 말리지않겠죠 고민할 문제는 아닌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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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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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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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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