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동아리 같은게 없어도 친하게 지내는 직원들은 가깝게 지냅니다 동아리의 역할은 직원간 관계를 돈독하게 한다기 보단, 멀리 떨어져있던 동료와의 거리를 조금 더 가깝게 해주는 데 있습니다. 동료와 멀리 떨어져 있다는 건 업무적 접점이 없기 때문인데 동아리는 직무가 아니라 취미로 묶을 수 있는 방법이니까요 A 마케터가 업무 접점이 적었던 B 개발자하고도 '잡담을 나눌 수 있는 사이'가 되도록 만드는 거죠 그렇게 되면 여기에서도 자꾸 말이 나오는 애자일하게 일할 수 있게 됩니다. 애자일의 핵심이 소통이거든요. 빠른 시도 빠른 실패, 빠른 배움, 빠른 재시도. 서로 가벼운 얘기 하기가 어렵고 의견 하나 내는데 오만 준비를 다 해야하면 그만큼 애자일은 어려워집니다. 그래서 애자일이 극도의 효율을 추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무엇보다 emotional한 부분을 고려해야하는 방법론이라는 얘기가 나오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략/기획
애자일 문화 정착시키고 싶으면 사내 동아리를 만드세요
20년 07월 31일 | 조회수 1,847
토
토마토달걀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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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20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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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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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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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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