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위로 부사장이 있는데, 한번씩 흥분하면 자제를 못하는 걸 알고는 있었는데 막상 저한테 소리 지르고 막말을 하니 황당하고 정이 떨어지네요. 본인도 제 잘못은 아니지만, 제가 좀 더 챙겼다면 일이 악화가 안되는 거 아닌가 원망을 하는 것 같기도 합니다. 오너 부사장이라 받아치지는 못했는데, 헤드헌트 통해 비전을 보고 왔는데 막상 와서 보니 실망만 하고 있어 안그래도 다시 빽할까 생각하는데,, 이런 일을 겪으니 의욕도 없네요.
재무/회계
상사 분노 조절 장애
24년 01월 18일 | 조회수 1,381
늘
늘푸른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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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늘할일을하자
24년 01월 24일
에고 ㅠㅠ 저도 그런 상사가 있어서 연 끊었어요! 근데 그런 분들은 본인에게도 그렇게 분노하는 분들이라 불쌍하게 생각하셔요 ㅠㅠㅠ
에고 ㅠㅠ 저도 그런 상사가 있어서 연 끊었어요! 근데 그런 분들은 본인에게도 그렇게 분노하는 분들이라 불쌍하게 생각하셔요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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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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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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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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