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저래도 모라하는....미운털 박힌듯

11.24 04:49 | 조회수 464
중간에끼인자
은 따봉
(그냥 답답하고 속상해서 글 올립니다ㅠ) 아빠가 육아에 참여하는것을 아니꼬와 보시는 부장님... 오늘은 회의에서 말 하는게 적다고 모라하네요... 사내 정치력 만렙 사람 2명 틈새에서 말 수 적다고 니가 담당자냐 모냐 하시는데... 내가 주체한 회의도 아니고...회의주제도 제 담당인 연구개발이 아닌 타회사 계약과 마케팅회의.... 더군다나 직속선배가 같이 있어서 주로 선배가 말했는데....저보고는 담당자는 너인데 왜 말 없냐며 타박하시네요... 그냥 제가 미우신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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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
쌍 따봉
coupang | 
11.24
위에서는 왜 밑에서 저렇게 하냐고 하고, 밑에서는 왜 위에서 아래 이야기를 안들어주냐고 하고... ㅎㅎ 지금은 잘 조율하면서 즐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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