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재무회계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직장생활 12년차 과장입니다. 한 직장에서만 12년 다녔구요, 작년에 재무팀에서 회계팀으로 옮겼습니다. 회계 너무 어렵네요.. 지주사 요구도 많고, 처음 접하는 직무다보니 실수도 있고.. 기말회계감사는 어찌저찌 넘어갔습니다만, 너무 힘들었고, 자존감은 계속해서 떨어지고 있습니다. 팀 분위기도 다들 일에 치여서 가라앉아있고, 뭔가 전환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연봉도 올리고 싶구요, 현재 계약연봉 5,500) 기존 자금 직무로 이직을 천천히 알아보는데, 정보가 별로 없다보니 어렵네요. 이렇게 한 회사에 오래있다가 이직하신 분들은 어떻게 하셨나요? 회사 몇군데 상시인재DB 올려두긴 했는데 연락이 올지.. 헤드헌터 통해서도 넣어보고 적극적으로 해야하겠죠? 평생 직장을 꿈꿨는데 나이 40에 새로운 일자리를 구하고 있을줄은 몰랐네요.. 답답한 마음에 두서없이 떠들었네요, 이직 준비하시는 분들 모두 잘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자금쟁이
5일 전
조회수
234
좋아요
0
댓글
1
헤드헌터 분께 이력서 제출 후 면접 답변 기간?
안녕하세요. 헤드헌터 분께서 연락이 와서 이력서를 드렸는데 언제쯤 회신이 올까요?
가자제발
5일 전
조회수
218
좋아요
0
댓글
2
지나간 인연 잡으면 다시 반복될까요?
안녕하세요? 결혼 연애 선후배님들께 조언을 얻고자 합니다. 전 서른 중반이고, 전여친과 헤어졌는데 아직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연락의 빈도나 애정이 좀 보이지 않아서, 연락좀잘해라, 왜 말투가 그렇냐.. 제가 제 기준에 맞춰 고치려고 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좀 전여친이 힘들어하여 헤어졌는데.. 저는 너무 아쉽네요.. 다시 붙잡으면, 반복될까요?.. 유사한 경험이 있으실까요?..
촉매활용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622
좋아요
3
댓글
10
오 신기하네요
리멤버에 이런 게시판이
열정피플
억대연봉
5일 전
조회수
158
좋아요
1
댓글
2
외벌이·육아 중인 30대 공공기관 직원, 커리어 방향 고민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중반 남성이고 공공기관에 재직 중입니다. 현재 외벌이로 아이 1명을 키우고 있으며, 성과급 포함 연 소득은 4천 후반 정도입니다. 내년 승진이 예정되어 있어 승진 후에는 성과급 포함 5천 후반 수준까지는 올라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들어 커리어 방향에 대한 고민이 많아져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직장은 고용 안정성과 워라벨은 비교적 괜찮은 편입니다. 반면 승진 외에는 연봉 상승폭이 크지 않고, 장기적으로 커리어 성장이 정체될 수 있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인사·노무 관련 업무를 수행 중이라, 업무 연관성을 살려 2~3년 정도 집중해서 노무사 시험을 준비해보는 방향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다만 외벌이에 육아도 병행 중이라 시간과 기회비용 부담이 적지 않은 상황입니다. 한편으로는 사기업 이직도 고민 중입니다. 만약 세전 연봉 7천 이상 수준으로 이직이 가능하다면, 전문직 준비보다 현실적으로 더 나은 선택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결국 고민은 아래 두 가지입니다. 1. 현재 직장을 유지하면서 노무사 취득에 도전 2. 사기업 HR/노무 직군 등으로 연봉 상승을 목표로 이직 비슷한 고민을 해보셨거나 실제로 공공 → 사기업, 혹은 직장 병행 노무사 준비 경험 있으신 분들의 현실적인 조언 부탁드립니다.
내꿈은서울러
5일 전
조회수
234
좋아요
1
댓글
1
이직 너무 어렵네요
8년 4개월된 마케터이고 이제 가려면 리더급으로 가야하는데 리더급 면접 너무 쉽지 않네요 게다가 이 회사에서는 kpi가 매출이 아니라서 다른 회사 면접가도 그 부분에 물음표 뜨는 면접관들이 너무 많고요 붙으려면 아직 멀었나봐요 그치만 질문 40개 하고 떨어트리는건 리멤버만 불합으로 바꿔놓은건... 너무하잖아요.....
시계토끼
5일 전
조회수
354
좋아요
1
댓글
0
투표 현대자동차 경력직 연봉협상?
전직장 베이스로 협상하나요 아니면 정해진 밴드 있나요? 제가 4년차인데 만약 현재 제 연봉이 일반적인 현차4년차 연봉보다 매우 낮으면 내려치기 당하나요? 아니면 기본 밴드로 맞춰주나요? (예시: 4년차 현재 연봉 5천만원, 현차 4년차 연봉 1억일시) A - 1억원 수준 밴드 기대 할 수 있다 B. 경력깎아서 2년만 인정해주고 8천만원정도 받는다 C. 그런거 없고 그냥 전직장 (5천만원)에서 15 올려서 6500만원 받는다 뭐가 정배인가요?
@현대자동차(주)
퇴근은언제123
5일 전
조회수
736
좋아요
2
댓글
8
헬스장 회사근처 vs 집 근처
곧 헬스권이 끝나가서 고민이 큽니다 회사가 곧 이사가서 집에서 40-50분거리 되는데 회사 근처 헬스장을 잡고 운동 하고 씻고 집오는게 나을지 집근처로 잡고 편하게 다니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 집근처는 헬스장이 다 너무 비싸고 회사 근처는 되게 싼데 씻어야하니까 락커가 필수인거같아요 뭐가 나을까용..?
3918481
5일 전
조회수
210
좋아요
1
댓글
5
우리나라 노동법에 대해
오늘 회사에서 드디어 문제 많았던 직원이 퇴사를했습니다. 저도 회사원이기에 어쩌면 우리나라 노동법은 든든한점이 많았는데 직원을 관리하기 시작하면서 노동법이 너무 근로자에게만 유리한점이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문제직원은 말그대로 문제가 많아 한가지 예를 들수 없을정도 입니다. 4년차 기획자인데 10년이상의 경력이 넘는 타팀 직원들을 본인 아래 직원 다루듯이 언행을 일삼고 클라이언트, 협력업체든 상대를 가리지 않고 언행을 지적받았죠. 이런문제를 조언하면 본인 책임은 끝까지 아니라며 다른사람탓을하고 여러무로 무례한 사람이였습니다. 그렇다고 일을 잘하느냐? 그것도ㅠ아니고 모든게 미숙한데 본인만 모르고 있어요. 뒤에서 서포트 하고있는줄도 모르고 본인 혼자 일을 다한다는 식이죠. 그래서 권고사직을 제안했고 6개월치 월급을 달라 항의에 1달치 위로금으로 조율했지만 3개월치 아니면 못나가겠다 버티다 지금까지 3달을 버텼습니다. (결국 본인이 원하는데로 됐죠) 실업급여 안해주면 못나간다 추천서 안써주면 못나간다 별의별 이유를 다대더라구요. 마지막까지 회사 프로젝트때문에 다들 외근을 하는 상황인데 본인 마지막날에 왜 배웅 안해 주냐는 망언을해요. 본인이 회사 분위기 망친건 전혀 인지 못하나 봅니다. 외국계라 한국의 노동법을 파악하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쓴 HR도 화가 나지만 우리나라 노동법이 너무 근로자 편의에 맞춰져 있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저도 근로자인데 이런 생각이 들어 의아하더라구요. 이번일로 내부 다른인원들에게도 영향을 많이 줬고 회시 분위기도 좋지 않아 저또한 고민이 많이 되는부분이고 허탈하기도 합니다. 인성에 문제가 있는 직원을 얼마나 인내심을가지고 관리를 해야하는지 감도 않오고요. 인성에 문제가 있는 직원(단순 예의를 벗어나 그야말로 언행에 문제가 있고 회사 체계를 아예 무시해버리는, 책임은 피하고 권리만 주장하는)을 어떻게 대처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꿀벌대소동
5일 전
조회수
798
좋아요
10
댓글
9
인생에서 찐사랑을 만나보셨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3년째 연애중인 쓰니입니다. 그냥 궁금하여 글을 올려봅니다. 다들 인생에서 자신을 찐으로 사랑해준 사람을 몇 명 만나셨나요? 여기서 찐 사랑이란, 조건없이 나를 있는 그대로 봐주고, 나의 단점까지도 어루어만져주는 그런 인연으로 생각해주시면 될거 같습니다.
말도못하는감자
은 따봉
5일 전
조회수
762
좋아요
8
댓글
8
수도권 지역농협 여신담당 과장입니다.
알선해주시면 잘 검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_ _) * 50억 이내 취급가능 *
k631115
5일 전
조회수
49
좋아요
0
댓글
0
해고당하고 재취업 혹은 이직하는데 며칠 걸리셨나요?
해고당하고 재취업 혹은 이직하는데 며칠 걸리셨나요?
호호호라이
5일 전
조회수
198
좋아요
0
댓글
3
쌩 그냥 퇴사 할려고 합니다
경력은 10년 넘엇구요 it로 고객사 파견 근무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고객사에서 자꾸 저의 연차를 제한 합니다 이문제때문에 고객 담당자랑 트러블이 있었고 이걸 본사에다 말했더니 케어나 해결은 커녕 저보고 눈치보면서 연차쓰라고 전화 오더군요 이이후로 아예 회사에 오만정이 다떨어졌습니다 다른회사 면접 보고 싶은데 연차 제한하니 면접도 못보정도로 스트레스 받습니다 당연날 아프다고 말해서 출근 안하고 거짓말할수도 있지만 구지 이렇게 해야할까 생각도 들고요 의견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현 회사 4년정도 다녓고 퇴직금은 2천 조금 안될곳 같고 그동안 모은돈은 큰거 1장 정도 됩니다
기계식키보드
5일 전
조회수
1,178
좋아요
6
댓글
10
막내가 팀원들 돈을 빼돌린거 같습니다.
얼마 전 제 승진 기념으로 소소하게 팀원분들이 축하해주시는 자리가 있었습니다. 꽃다발이랑 마카롱 세트를 준비해주셨더라고요. 막내 팀원이 커다란 꽃다발을 안겨주면서 승진 축하드려요~ 팀원들이 다같이 준비한거예요~ 라고 하더라구요. 꽃다발이 꽤 커서 비싸보이긴 했는데 꽃 몇개가 비리비리 시들어 있었습니다. 꽃 상태가 별로네 싶긴 했지만... 그런게 중요했겠어요? 너무 고마운 마음뿐이었습니다. 집에 와서 화병에 꽂아두려고 겉포장 풀고 정리하고 있었는데, 포장 사이에 작은 쪽지 같은게 붙어있더군요. 뒤집어봤더니 사랑하는 ㅇㅇ이의 전시를 축하해♡ 라고 적혀있었습니다. 제 이름은 ㅇㅇ이도 아닌데 이런게 왜 여기 붙어있지... 라고 생각하던 찰나 막내의 친언니가 공예 예술가인데 곧 서울에서 전시회를 할 예정이라던 소식을 들었던게 생각이 났습니다. 저희 집이랑도 가까우니까 혹시 갈 생각 있으면 티켓 주겠다고 했었거든요. 혹시 전시에서 받은 꽃다발을 재활용한건가 싶어서 다음날 막내한테 '혹시 언니 성함이 ㅇㅇ이야?'라고 물어봤더니 어떻게 알았냐고 그러네요... 꽃다발에 이런 쪽지가 들어있어서 그런다. 언니 전시 얘기 했던게 생각나서 쪽지가 잘못 들어간건가 했다. 라고 하니까 당황했는지 얼굴이 빨개져서 자기가 언니한테 줄 꽃다발이랑 헷갈린거 같다구 그러네요.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언니가 전시회 때 다른 사람한테 받은 꽃다발을 가져와서 재활용하고, 팀원들한테는 새로 샀다고 뻥치고, 걷은 돈들은 본인 주머니로 꿀꺽한거 같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제가 너무 의심병 든걸까요? 마카롱도 똑같이 재활용한게 아닐지 의심이 듭니다. 도합 10만원은 들었을거 같은데...
츌렁출렁
쌍 따봉
5일 전
조회수
22,599
좋아요
315
댓글
5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