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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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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컴플라이언스 부서 사원분들.. 잘 적응하고 계시나요?
부서 특성상 처음 업무 담당할때부터 검토하고 지적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되었는데요 이게 맨날 자료를 봐도 자꾸 예전에 놓쳤던 부분들이 드러나고... 그게 이제야 보이고 하니까 제 부족함 때문에 너무 부끄럽고 해명하기도 민망해요 그래도 입사하고 업무 담당한지 1년 넘었는데 아직도 실수하나 싶기도 하고.. 방금도 한 6개월 동안 오타있는걸 몰랐던 서류가 있어서 충격먹었어요 다행히 사소한 부분이라 상대측에서도 모르고 그동안 계속 넘어갔나봐요,회사 손실은 없었지만 담당부서에 앞으로 잘 고치라고 말하기도 좀 민망해요.. 그동안 못찾아놓고 이제와서? 이렇게 나올까봐요 손실은 없으니 다행인데 이렇게 칠칠치 못해서 이 업무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하네요
내일의힘과꾸망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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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 다니는 회사 지원했는데 서탈했네요...
이거 은근 자존심에 스크래치네요 여친은 작년에 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환승이직했고 전 그냥 중소기업 다니는 중인데 이번에 여친 회사에 공고 떴길래 지원했거든요. 그 과정에서 여자친구가 많이 도와주기도 했고 서로 들떠서 합격하면 출퇴근 같이 할 수도 있고 너무 좋겠다 이런 설레는 얘기도 엄청 했는데 합격은 커녕 서류에서부터 떨어지니까 허탈하고 쪽팔리네요.. jd 보니까 저랑 핏이 딱 맞는다 생각했었고 여친은 여기로 쉽게 이직했던 것 같아서 내심 저도 붙겠거니 했던 것도 있네요. 탈락은 수없이 해봤지만 이번이 크리티컬합니다.. 여친은 위로해주긴 하는데 이놈의 자격지심이 뭔지 몇시간째 여친 카톡에 답장을 못하겠네요 찌질한 거 아는데 감정 컨트롤이 잘 안 돼서 당장 내일 데이트하기로 했는데 그냥 다음에 보자 할까 고민될 정도에요 어떻게 멘탈관리 하면 좋을까요
20kg감량성공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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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중국손에 넘어갓다네뇨
이 영상 맞나요? https://m.youtube.com/shorts/zKbilqdUzG0
aaaaafm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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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 좀 하자”를 입버릇처럼 하는 사수… 제가 예민한 건가요?
경력 이직한 지 1년 6개월 정도 된 7년 차 엔지니어입니다. 입사 초반에 사수가 저한테 “나한테 선만 안 넘으면 된다” 라는 말을 했었습니다. 그 말을 듣고 솔직히 좀 애매했습니다. 가깝게 다가가기도 어렵고, 그렇다고 편하게 지내기도 어려워서 그냥 조용히 제 업무만 했습니다. 처음 3개월 정도는 적응 기간이라 생각하고 시키는 일과 제 업무만 묵묵히 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타 부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친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문제는 사수는 타 부서와 트러블이 자주 발생했고, 협조 업무가 생기면 결국 일이 저한테 몰리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올해 2월에 새로 오신 팀장님도 사수와 마찰이 있었는지, 저한테 답답함을 토로하시고 반대로 사수도 저한테 신세 한탄을 합니다. 중간에 낀 입장이라 점점 피곤해지네요. 더 스트레스인 건 제가 뭘 하든 마음에 안 들면 꼭 “항상 긴장 좀 하자” 라는 말을 한다는 겁니다. 정작 본인이 다른 사람들과 트러블 만들 때는 그런 생각 안 하는 것 같은데, 이제는 말 섞는 것조차 피곤합니다. 최근에는 해외출장도 같이 다녀왔습니다. 일요일 밤 비행기였는데, 좌석이 맨 뒷자리라 사람들 좀 빠진 다음 천천히 탑승하려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수가 혼자 먼저 줄 서 있다가 저한테 “출장 가기 전부터 개별행동 하냐” “놀러 가는 거 아니고 일하러 가는 거다” 하면서 또 “긴장 좀 하자”라고 하더라고요. 당시 저랑 같은 직급 동료 두 명은 같이 앉아 있었고, 오히려 혼자 줄 서 있던 건 사수였는데 그건 개별행동이 아닌 건가 싶었습니다. 그냥 평소처럼 속으로 “또 시작이네” 하고 넘겼는데, 웃긴 건 귀국할 때는 우리가 먼저 줄 서 있었고 사수는 혼자 앉아 있더라고요. 그리고 출장 다녀온 뒤 오늘 회의 시간에는 “선임자 말을 들어야 한다”, “인솔”, “기강” 같은 이야기를 또 하더군요. 해병대 출신이라 그런 건지 모르겠는데, 회사에서까지 이런 식으로 사람 피곤하게 하는 게 맞나 싶습니다. 제가 너무 예민하게 받아들이는 건지, 아니면 그냥 성향 자체가 안 맞는 건지 의견 듣고 싶습니다.
man bc m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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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 방금 대형사고 쳤네요
토스에서 실적 숫자를 완전히 잘못 넣어서 페닉셀한 주주들이 우르르 나왔네요... 오늘 발표된 한국콜마 1분기 실적, 역대급이라는 소리 나올 정도로 좋았는데요 매출액 7,280억 (전년 대비 +11.5%) 영업이익 778억 (전년 대비 +31.6%) 이건데 매출액 3,430억, 전년 대비 -47% 반토막 났다고 잘못 공시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라고 앱푸시도 같이 내보냈네요. 이 알림 본 사람들 중 다수가 바로 매도 했는데 알고 보니 완전히 잘못된 정보였다는... 토스에서 정정은 해뒀는데 사과도 설명도 없어서 더 난리가 났네요. 금융서비스에서 이렇게 해도 되는건가요? 법적으로 문제 생기지 않을까요?
저도동의합니다
쌍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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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셀프세차 취미이신분 계신가요?
작년에 차 사고 한두번 셀프세차 해보다보니 점점 재밌어져서 계속 셀프세차만 하는데요 보통 외부만 하다가 최근 들어 내부 세차도 해보는데 순서가 이게 맞나 싶어서요. 외부 세차는 고압수 -> 스노우폼 -> 휠세척 -> 고압수세척 -> 카샴푸 미트질 -> 고압수 세척 -> 에어건으로 날리고 -> 물기닦고 -> 유리 세정 -> 유리발수코팅 -> 차체 물왁스 이렇게 하는데 일단 이게 순서가 맞나? 싶긴 해요 대충 맞는거같긴한데.. 문제는 다 하고 내부세차 넘어간 다음인데 내부세차하려고 문열고 트렁크 열고 하면 틈새에 못닦은 물기가 흘러내리거나 문틀에 껴있던 내부 먼지나 오염물질이 빠지면서 기껏 왁스칠해놓은 외부가 다 더러워져요 처음에 내부세차부터 해야하는건가요?? 내부 세차 할때 바닥 먼지나 그런건 한다 쳐도 문틀사이나 탈때 발닿는곳, 시트 가죽이랑 차내 플라스틱 각종 내부의 무언가들 등등 은 뭐로 닦아야하는거죠..? 아무리 찾아봐도 외부세차 하고 내부세차 하는거 같던데... 발매트도 첨에 일단 빼놓고 세탁 하고 다시 넣으려니까 하나도 안말라서 에어건으로 하루 죙일 쏴재꼈는데 이게 맞나 싶어요 아 참고로 제가 가는 세차장은 드라잉존 따로 없이 그자리에서 세차 ~ 드라잉 다 하는 곳이에요 (시간제로 고압수/스노우폼/에어건/진공청소기 무제한 이용)
해외여행가고싶다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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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진영논리가 왜 이리 심할까?
난 나와 정치성향이 반대인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걸 즐기거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생각이 바뀌기도 하고 안바뀌더라도 이야기를 나누면서 상대의 의견에 반박을 하다보면(보통은 그냥 머리속으로만) 내 의견에 논리구조를 더 탄탄하게 만들 수 있어서 좋아해 ㅋ 근데 예전에도 느꼈지만 요즘들어 더 두드러지는건 좌파나 우파나 보수나 진보나 같은 정책을 지지하고 서로 비슷하게 생각하는데 그냥 지지하는 진영만 달라 예를 들면 예전에는 평생을 민주당 찍는 사람들도 북한을 싫어하고 민주당의 대북정책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평생 국힘 찍은 사람들도 정부의 시장개입에 관대하고 정부가 통제하는걸 선호하는 사람들이 있던거처럼 요즘은 좌나 우나 거의 같은 생각을 하고 똑같은 정책을 지지하거든? 그러다보니 자신이 지지하는 정당의 정책과 거의 대부분 반대되는 정책을 원하면서도 지지를 유지하더라 ㅋ 구체적으로 말을 해보자면 평생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같은 사형제 반대론자들을 뽑고도 사형 집행을 원하고 페미 정책을 싫어하면서도 페미 정책을 펼치는 정당을 지지해 ㅋ 이것뿐이 아니야 ㅋ 전장연을 욕하면서 그 전장연의 시위에 참가하는 정치인을 뽑고 학폭기록으로 대학못간다는 기사에 환호를 하면서 그 학폭기록을 2년 지나면 사라지게 만들면서 학폭기록을 10년으로 연장하는 방안에는 반대하는 전교조 출신 정치인들을 지지하지 ㅋ 중국인 투표권이나 최근 노조 파업, 처벌 강화, 촉법 연령 하향 등등 너무 많아서 일일히 다 언급하기도 어려울 정도야 말을 하다보니 한쪽으로 쏠렸는데 반대도 마찬가지야 ㅋ 자신의 생각과 반대되는 정책을 펼치는 정당과 정치인을 지지하는 이런 모순을 견디면서 진영논리를 유지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
munin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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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계속 벌리는 사수
저는 12년차이고 사수는 20년차입니다 40끝을 바라보시는 사수신데 사람은 좋은데 같이 일하면서 느낀건 계속 일을 쳐내고 줄이는게 아니라 계속 생각해보자, 이건 어떨까 등 일을 계속 벌리십니다 그러다보니 야근 및 주말출근은 계속 하시구요..... 제가 못 따라가겠습니다 저는 그냥 쳐내고 위임할껀 하고 집중하고 싶은데 여러일을 다 터치하십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오늘도아앙
은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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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이상 구직활동중이시거나, 재취업 경험을 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안녕하세요! 커뮤니티 눈팅만 하다가,, 글은 처음 써보네요 ^^;; 저는 직장병행을 하며 야간 석사과정에 재학중입니다. 현재 제가 [만 40세 이상 중장년층 재취업] 관련 졸업 논문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실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이렇게 조심스럽게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연구에 필요한 데이터가 약 100~200명 정도인데, 아직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ㅜㅜ 재취업 경험이 있으신 분들 잠시 시간내서 설문조사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설문에 참여해주신 분들께는 추첨을 통해 커피 쿠폰 보내드리겠습니다! 무사히 코스모스 졸업을 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T_T 설문 링크: [https://forms.gle/pL2d95kCPjuqtyxF7] 바쁘신 와중에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장이오른팔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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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버이날인데 팀장님께 선물을 받았어요..
안녕하세요. 이제 막 수습 끝난 신입입니다. 오늘 취업하고 맞는 첫 어버이날인데 제 월급은 작고... 소중하고... 학자금 대출도 아직 갚는 중이고... 자취까지 하느라 나갈 돈이 너무 너무 많아서 도저히 큰 돈을 쓸 수가 없겠더라구요... 그래서 내년엔 꼭 돈 모아서 효도하기로 하고 이번엔 그냥 소소한 금액으로 용돈만 챙겨드렸는데, 아까 점심 시간에 얘기 들어보니까 저희 팀원분들은 부모님 모시고 어디 좋은 식당도 가고, 선물도 뭐 샀다 이런 얘기를 하시는데 저만 용돈이 전부인 것 같아서 내심 마음이 안 좋더라구요... 불효녀가 된 기분이랄까 ㅠㅠ 그런데 조금 전에 팀장님이 ㅇㅇ씨가 사는 걸로 하고 주말에 부모님 모시고 가서 맛있게 먹고 오라고 아웃백 기프티콘을 보내주셨어요... 제가 입사하고 실수도 많이 하고 일도 느리게 하고 아직도 적응을 못한 것 같아서 맨날 팀장님께 죄송한 마음이 컸는데, 생각지도 못한 부분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아까 일하는 중에 조금 눈물 흘릴 뻔 했어요... 저에게는 평생 못 잊을 어버이날이 될 것 같습니다 ㅠㅠ... 팀장님 사...사...는동안 많이 버세요...♡
레몬트리부셔
금 따봉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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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검진 억까
너무 허탈하고 어이가 없어 하소연이라도 남기면 기분이 좀 나아질까 싶어 적어봅니다. 저는 대기업 안전관리자 5년차 직원입니다. 최근에 헤드헌터 통해서 꽤 괜찮은 회사 제안을 받았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큰 기대 없이 지원했는데 서류가 붙었고, 면접도 보게 됐습니다. 근데 면접 과정이 좀 특이했습니다. 인사담당자가 면접 대기시간에 계속 면접 보듯이 얘기하며 제 이력서를 거의 외울 정도로 보고 왔고, 면접 전에 제 경력이나 살아온 이야기까지 꽤 자세히 물어보더라고요. 심지어 처우나 연봉, 입사 시 연차 같은 부분도 먼저 설명해줘서 사실상 어느 정도 긍정적으로 보는 느낌이었습니다. 다만 현업 팀장이 원하는 포지션은 과장급이었고 저는 대리급이라 그 부분에서 약간 갭이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는 안 했는데, 지원자 6명 중 2명 안에 들어서 최종면접까지 올라갔습니다. 문제는 그 다음부터였습니다. 최종면접 일정이 잡혔는데 하필 그날 종합검진 예약이 있어서 검진 일정까지 미뤘습니다. 그런데 면접 하루 전에 갑자기 회사 쪽에서 일정을 미뤘고, 이유가 “먼저 채용검진을 진행해야 한다”는 거였습니다. 예전에 어떤 지원자가 채용검진에서 색약 관련 이슈가 있었던 사례 때문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평일에 연차까지 써가며 채용검진 받고, 추가로 영어 화상면접까지 진행했습니다. 근데 이후 갑자기 헤드헌터한테 연락이 와서 청력 수치가 기준보다 조금 높게 나왔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당황했지만, 이전 3년간 정상 판정 받은 자료까지 바로 제출하면서 당시 긴장 때문에 검사 결과가 다르게 나왔을 수도 있다고 소명했습니다. 근데 소명자료 제출하고 나서부터 분위기가 갑자기 싸해졌습니다. 원래라면 최종면접 일정이 바로 잡혀야 하는데 연락이 없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결국 헤드헌터 통해 탈락 통보를 받았습니다. 헤드헌터도 이런 경우는 처음 본다고 하더라고요. 사무직 포지션인데 청력 문제로 탈락시키는 것도 의아하고, 재검 요청도 받아주지 않았다 합니다. 솔직히 결과 자체보다 과정이 너무 허무합니다. 연차는 연차대로 쓰고, 종합검진 일정도 미루고, 면접 준비하느라 시간과 에너지 다 썼는데 결국 마지막에 예상도 못한 이유로 탈락하니까 멘탈이 꽤 나가네요. 게다가 지금 회사에서는 사수가 다른 기업의 면접 최종 결과 기다리고 있어서, 다음 주쯤이면 업무까지 한꺼번에 떠안게 될 가능성이 큰 상황이라 더 답답합니다. 지금 회사에서 탈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데, 참 여러모로 힘드네요. 청력은 핑계인거 같고 자꾸 내정자가 있다는 생각도 들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거 같습니다.
이차로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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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 vs 원료의약품 회사.
안녕하세요. 저는 원료의약품 회사에 근무중인 직장인입니다. 항상 업계 관련 초년생 분들이 보면 좋을 책이 없을까 하고 많이 찾아봤는데 항상 제약회사 관련 서적만 보아서 이번에 제가 직접 하나 전자책을 출간하였습니다. 혹시 원료의약품에 대해 모르시거나 관심이 있으시다면 경험에서 나오는 내용을 기반으로 만들었으니 도움이 되실것 같습니다. 링크 공유드리니, 기회가 되신다면 객관적인 평가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kmong.com/self-marketing/764804/t4DueaybEG
KBJ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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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성과금 재용님은 못받나요?
20조든 30조든 성과금 분배하면 직원들보다 상위 사람들이 훨씬 많이 받겠죠? ㅎㅎㅎ 평사원 10억 받으면 사장은 100억 되어야 하는거 아닌가 해서요 회장은 1000억 가즈아~~
lijlilil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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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라면 (청년 혜택)만 몇세부터 몇세까지 받을수있는 혜택을 받을수있는게좋나요? 아니면 (은행 적금이나 펀드)가 좋나요?
청년이라면 (청년 혜택)만 몇세부터 몇세까지 받을수있는 혜택을 받을수있는게좋나요? 아니면 (은행 적금이나 펀드)가 좋나요?
호호호라이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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