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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가자는 친구들
귀중한 시간 여행 같이 가자고 해줘서 고마운데… 자기 되는 시간에 맞춰서 나한테 여행가자고 하면 가끔 좀 그래. 좀 자주 1-2주에 한번 보다가 여행가자하면 모르는데 평상시엔 다른 친구들이나 남친이랑 놀다가 왜 나한테 여행가자고 하는걸까. 또 하루이틀이면 모르는데 3박이상 멀리가자는데 부담스러워.. 내가 느끼는대로 말하면 날 이상하게 생각할텐데 ㅋㅋ뭐라고 하는게 좋을까? 나 넘 예민해?
제니333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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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사귄 남친이 다른 여자랑 결혼한대요 세달 뒤에요,,
20대 중반에 만나 서른이 된 지금까지 제 5년은 온통 이 사람뿐이었습니다. 취준생 시절부터 첫 이직 때까지 서로의 가장 밑바닥을 다 지켜본 사이라 당연히 제 옆자리엔 항상 이 사람이 있을 줄 알았어요. 근데 이 사람이 그러더군요. 결혼한다고요. 세 달 남았대요. 누구? 했더니 자기래요. 작년에 부모님 소개로 만난 사람이래요. 무슨 소릴 하는 거냐고 했더니 그렇게 됐대요. 부모님이 제 학벌과 직장을 맘에 안 들어 하셨대요, 그래서 5년 사귀는 동안 부모님과 만나는 자리 한 번 안 가진 거래요. 핑계대지 말라고 했더니 못 이긴 척 소개 자리 나간 건 맞는데 나가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분이라서 이렇게 된 거랍니다. 그 분은 자기가 여친 있는 줄 모른대요. 이 사람 작년에 대기업으로 이직했거든요. 그러고 나니 조건 좋은 소개 자리가 이리저리 들어온다는 건 알고 있었어요, 지 입으로 말했거든요. 그래서 그 사람들은 자기 여자친구 있는지 모른대? 그 사람들이 봐도 자기가 괜찮아 보이나보네 하고 말았는데 그 소개자리들을 사실은 나가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 생각하니까 내가 여태 알아온 사람이 다른 사람 같아서 너무... 무슨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참담해요. 서른에는 결혼해야지 생각했거든요. 이제 원하던 곳으로 이직도 했고 하니 결혼 준비 슬슬 시작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매번 자리잡으면 결혼하자고 했던 말들이 사실은 저랑 결혼하기 싫었다는 말이 된 것 같아서 너무 슬퍼요. 내가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나 이 사람이 이것밖에 안되는 사람이었나 나는 뭐였냐고 물어보니까 너는 너무 좋지만 결혼은 현실이더라는 흔한 답이 돌아왔습니다. 그릇도 안되는 사람을 잘못 보고 이렇게 좋아한 저도 원망스러워요. 친구들이 같이 결혼식장 쳐들어가서 깽판 치자는데 그래서 뭐하겠어요. 서른에 결혼하고 싶었는데 서른에 솔로가 될 줄이야 이런 제가 언제 다른 사람을 만나서 결혼까지 갈 수 있을까요 아니, 이제 다른 사람을 만날 수 있을지도 모르겠어요. 사람을 어떻게 믿지? 나는 이렇게 사람보는 눈이 없는데,? 며칠간 멍해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결국 오늘이랑 내일 휴가 쓰고 집에 있어요. 회사 사람들이 어디 남친이랑 급하게 여행이라도 가나봐? 하는데 몸이 안좋아서요,, 하고 말았어요. 부모님한텐 뭐라고 말씀드리죠? 엄마아빠도 당연히 그 사람이랑 내가 결혼할 줄 알고 계시는데. 혹시 저같은 분 계신가요 그러면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조언 얻고싶어요.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 해도 자꾸, 자괴감에 휩싸여요...
적당한거리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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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재도전성공패키지, 재창업지원시 최대 1억 신청 방법은?
2026 재도전성공패키지, 재창업지원시 최대 1억 신청 방법은? "실패는 빚이 아니라 빛나는 자산입니다." 과거의 경험을 1억 원의 사업화 자금으로 바꿀 수 있는 2026년 최고의 기회,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실패의 경험을 딛고 다시 일어서려는 대표님들을 위해 2026년 재도전성공패키지 모집을 시작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자금 지원을 넘어, 성실한 실패 경험을 보유한 예비재창업자와 재창업기업이 다시 한번 시장에서 도약할 수 있도록 돕는 실질적인 패키지형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강력한 자금 지원 혜택입니다. 선정된 기업은 시제품 제작, 마케팅, 지식재산권 취득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사업화 자금을 평균 6천7백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지원 대상은 사업 공고 직전일까지 중소기업을 폐업한 이력이 있는 예비재창업자 또는 재창업일로부터 7년이 지나지 않은 재창업기업의 대표자입니다. 단, 예비재창업자는 협약 종료 1개월 전까지 사업자 등록이 가능해야 하며, 금융기관 채무불이행이나 국세 및 지방세 체납 등의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하므로 사전에 꼼꼼한 자가 진단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돈만 지원하는 것이 아닙니다. 재창업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심리치유 프로그램부터, 과거의 실패 원인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컨설팅, 그리고 전문가 멘토링과 투자 유치(IR) 연계까지 원스톱으로 제공됩니다. 총사업비 구성은 정부지원금이 75% 이하, 자기부담금이 25% 이상으로 이루어지며, 자기부담금 중 현금은 5% 이상, 나머지는 대표자와 직원의 인건비 등 현물로 대체가 가능하여 부담을 최소화했습니다. 신청 기간은 2026년 2월 11일부터 3월 4일 오후 4시까지이며, 오직 K-Startup 누리집을 통해서만 온라인으로 접수가 가능합니다. 전국 6개 주관기관 중 본인의 소재지나 창업 예정지에 맞는 곳을 선택하여 신청해야 하며, 특히 마감일에는 접속자가 폭주할 수 있으니 미리 준비하시길 권장합니다. 평가는 서류평가와 발표평가 두 단계로 진행되며, 사업계획서의 구체성과 재창업 성공 가능성을 중점적으로 봅니다. 과거의 폐업이 꼬리표가 아닌 훈장이 될 수 있는 이번 기회를 절대 놓치지 마시고, 아래 블로그 링크를 통해 상세한 모집 요강과 신청 꿀팁을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여러분의 멈추지 않는 도전과 성공적인 재기를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블로그 링크: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s-valueup&logNo=224181167411&navType=by #창업 #재창업 #자영업 #스타트업 #벤처기업 #투자 #정부지원사업 #정부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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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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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너만 먹어 (중학교 첫사랑 14년 뒤에 만난 썰)
제가 중학생일 때 학교에서 하는 수학 방과후 수업이 있었어요. 학년은 같지만 반은 다른 친구들이 모여 있었고 저는 소심한 성격이라 말 없이 조용히 있는 편이었습니다. 그 중에 이런 친구들도 있었어요. - 얼굴이 엄청 하얀 여자애, 공부 잘하기로 유명했음 - 이하 하얀이 - 날라리인데 이쁘기로 유명한 애 공부 욕심도 있었음 - 이하 날라리 모의 시험을 보고 점수와 등수를 선생님이 항상 공개하셨는데, 저랑 하얀이가 1, 2등을 다투고 날라리는 항상 3등이었어요. 날라리는 자기가 2등은 할거라고 생각했는지 성적 공개가 될 때마다 저한테 못살게 굴었어요. 너가 왜 96점이냐, 자기가 처음으로 95점 받았는데 너 때문에 못 이긴다 이런 식이었죠. 하얀이는 착해서 그런 날라리를 말리고는 했습니다. 착한 하얀이를 언제부턴가 짝사랑하게 돼서 수업 들을 때 하얀이의 뒷모습을 몰래 쳐다보곤 했었어요. 하얀이네 반인 5반 앞을 지나갈때면 괜히 긴장도 하고 담임선생님이 다른 반에 가정통신문 좀 돌리라고 나눠주시면 1반부터 4반까지는 대충 던지듯 가다가 5반 앞에서는 복도 창문에 비친 제 머리를 한번 다듬고 들어갔던 기억이 있네요. 중학교 2학년 빼빼로데이였을거예요. 방과후에서도 빼빼로를 누구한테 받았느니, 줬다느니 애들끼리 얘기하더라고요. 그러고 쉬는 시간에 애들이 다 나가놀고 있고 방과후 교실에 저랑 하얀이만 남아있는데, 하얀이가 슬쩍 제 책상 위에 예쁜 봉다리 안에 든 빼빼로를 놓더라고요. 직접 만든 티가 나는 빼빼로였죠. 하얀이가 저한테 몸을 굽히더니 귓속말로 '너만 먹어' 라고 하더군요. 심장이 밖으로 튀어나오는 줄 알았어요. 그날 집에 와서 그 빼빼로를 누가 뺏어먹을까봐 몰래 침대에서 야금야금 씹어먹었습니다. 그때는 워낙 소심했고 요즘 얘기하는 '그린라이트'이런 용어도 몰랐고, 관계를 발전시킬 생각조차 못하고 짝사랑만 하면서 중학생 시절을 지나보냈네요. 마음 속에 설레는 기억으로만 간직하고 있었죠. 세월이 흘러 저는 직장인이 됐습니다. 그러다 얼마 전 중학교 친구들과 동네 술집에서 술자리를 하다가 정말 우연히 하얀이를 만났습니다. 14년만이었죠. 하얀이는 여전히 예뻤고 묘하게 어른스러운 분위기에 괜시리 설레더라고요. '너만 먹어'라고 귓속말했던 그날 생각도 나고... 하지만 제 기억 속에만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워낙 옛날 일이라서요. 잠시 바람을 쐬러 술집 앞에 나왔는데, 하얀이가 화장실 키를 들고 마침 나왔더라고요. 이런 저런 근황 얘기를 하다가 인스타 교환도 하고... 잠깐 정적이 흘렀는데, 하얀이가 주머니에서 초콜릿을 하나 꺼내더니 제 손에 쥐여줬습니다. 그러고는 귓속말로 말하더라고요. '너만 먹어.' 라고요. 14년 전 방과후 교실의 공기와 그때의 두근거림이 한번에 몰려왔어요. 하얀이는 장난스럽게 웃으면서 가게 안으로 들어갔고, 저는 한참을 서있었습니다. 그날이 지난 토요일.. 발렌타인데이였습니다. 그날 만취해서 어떻게 집에 들어갔는지 모르겠네요. 설 연휴 끝나고 한번 보기로 했는데, 만나서 뭐라고 얘기할지 생각만 하면 손에 땀이 나네요. 5반 복도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던 제가.. 이제는 용기를 내보려 합니다. 제가 글을 잘 못써서요. 만약에 당첨되면 하얀이랑 같이 맛있는 초콜릿 먹고 싶습니다.
xhdgod
금 따봉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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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쇼핑 왜 계속 전화 올까요?
입점 하라고 자꾸 전화 오는데 최근 다른 이름 다른 직급 5명 MD한테서 돌아가면서 전화오네요. 집요하게 계속 물어보는데.. 그만좀 했으면..
@(주)비바리퍼블리카
셀러예요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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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치탈출루틴
새치 때문에 검색하다 우연히 봤는데 이거 혹시 해보신 분 계시나요??
djsHx1w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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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구하기 어려워 전세사기 깡통전세 늘어나는데
집값폭등,전세월세 매물 감소로 자연스럽게 세입자들은 위험에 노출되는 지금 필요한 책을 출간했습니다.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133556 기존 책과 차별을 위해 부동산 계약서 작성할때 세입자들의 돈을 보호할수 있는 내용과 양식을 담았습니다.
부린이지말입니다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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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좆소의 차이가 뭔지... 퇴사할때 핑계 꿀팁 제안좀
사실 7년차 스타트업이라고 하는데 완성품이 없는 연구개발 로 매출을 일으키고 있었고 현재까지 약 누적 매출 100억원대 투자유치액도 200억원 가까이됩니다. 잡플래닛에 월급 안밀림이 좋은 평가 근거로 써있더라구요 ㅎㅎ 미래 성장 동력인 수소시장에 아이템이지만 1년가까이 일해보니 제 생각에는 10년넘어도 상용화되기는 힘들거 같았습니다. 그러다보니 중간에 이렇게 사업하자 저렇게하자 한달에 사업계획서만 20개 넘게 써재끼니 어떤날은 무슨 기기에 적용하자 했다가 인프라 사업에 도전하자 했다가... 업무 부담으로 미칠지경에 거의 개인비서마냥 부려먹는 통에 죽을 맛이었습니다. 솔직히 국내 네임드 회사만 다녔던 15년 제 경력 엄청 외부로 자랑거리 삼더라구요.어딜 가나 데리고 다니면서 여기 이런 인재 다닌다는 자랑.. 근데 제 분야랑 멀기도하고 밤낮없이 들볶는데 비해 제 기준 낮은 연봉인데 본인들은 많이 준다고 생각하니 내부에서 특히 관리부서에서는 조금만 흠보이면 시비털고 최근에는 수술하게 되면서 병원에 급하게 입원하게되었고 2-3일이면 퇴원할줄 알았는데 열흘넘게 출혈이 안멈춰서 병가를 7일정도 써야했습니다. 진단서 달라기에 다 줬는데 연차로 차감처리하고 월차 남은게 없어서 마이너스라고 친절하게 안내하더라구요 대표는 제가 회사에 실망할때마다 눈치가 빨라서인지 스톡옵션준다 상장하면 벼락부자된다. 예전에 IT버블때 내가 상장해서 직원들 2000년초에 20억씩 받아서 다들 한 재산 챙겼다 등등 맨날 같은 소리지만 약간 혹... 한 부분도 있었습니다. 대표자체도 60세가 넘었고 사실 기술임원이라고 한명있는데 그 분 혼자 다 일하십니다. 개발하고 제품만들어내고 공장에서 밤새가면서 일하고 근데 얼추 대화하다가 연봉이 너무 낮아서 놀랐고 가족들은 해외에서 살고 있어서 집에 들어갈 필요가 없어서인지 밤낮없이 야근에 저녁까지 먹고 들어가니 그 임원의 태도가 평가의 기준이 된듯하더라구요. 돈적게줘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 말로는 등기이사고 주주라고 하면서 위안삼는거 같은데 왠만한 대기업 설계팀원 수준의 지식수준같은데 뭐가 될까? 하는 의구심이 있었습니다. 여러 HR의 정책이다 관리문제로 갈등도 있고해서 사실 중간에 이직 기회 노리면서 지원한 회사가 잘되서 이직하려고 하거든요. 출근은 원하는 때 맞춰서 인수인계도 해야하니 최대 2달까지 준다하는데 그냥 당장 그만두려하거든요. 하루도 못다니겠어요. 대표는 매일마다 카톡으로 업무지시하고 본인이 출근하는 날에는 화장실도 못갈정도로 달달 볶아대고 계속 이름불러대고 심할때는 본인 방에서 큰소리로 야!라고 부르면 저 부르는거라 들어감. 본인이 출근안하는 날에는 카톡으로 시도때도 없이 뭐하냐 진행하고 있는거 작성중인거 공유해라하고 밤늦게도 또 본인이 무슨 아이디어 떠오르면 전화해서 아이디어 쏟아내고 내 의도 알았지? 내일 계획서 만들어와 이래요.... 뭔 아이디어 제조기야 뭐야... (대다수는 허무 맹랑한 소리임...ㅠㅠ) 우선 기술 임원한테 대충은 제가 도저히 힘들어서 못다니겠다 이번달을 마지막으로 퇴사생각있다 했더니 따로 밥먹자 불러 자기 스타트업 초창기에는 200만원 받고일했다 여긴 진짜 월급 수준이 다른 스타트업에 비해 높기도하고(한달에 500이상나오지 않냐ㅡㅡ;;) 개발중인거 마무리하는 걸 봐야하지 않겠냐(그건 본인 희망임) 하면서 그만두면 본인이 계획서 쓰고 내가 하던 업무하면 죽어난다며 설득하더라구요 ㅠㅠ 대표한테도 말해야하는데 건강이 안좋아 퇴사하겠다가 제일 좋아보이는데 잡 플래닛에 퇴직자가 올린글에 이직한 회사에 연락해서 조치하겠다라고 협박했다는 글도 보이네요. 추노도 힘들어 보이는데 원만하게 그만둘 방법이 있을까요? 휴... 좆소같은 스타트업은 엮이는게 아니란걸 확실히 알았습니다 ㅠㅠ
달리다굼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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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 무슨 동물인가요?
사무실 앞에.. 처음 보는 생명체인데요. 다리 들고 영역표시 하던데 정체가 뭐죠?
실런
은 따봉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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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자 원천징수 2억일때 ㅡ 월급 실수령액
월급으로 750만원 입금되는게 맞나요...? 배우자 원천징수가 2억 넘는데 본인 월급이라고 알려준건 750만원이라 궁금하여 집단지성을 빌려봅니다. 본인한테 이런거 물어보는건 싫어해서요. ㅜ
wealthyl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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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정산 담당자인데 왜 돈을 내야하냐는 직원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연말정산 처리 담당하고 있습니다. 근데 저는 그냥 세무법인에 필요한 연말정산 서류 근로자에게 받아서 넘겨주고, 원천징수영수증 나온거 배포하는 일만 하거든요.. 근데 직원 한분이 오시더니 자기는 왜 더 내야하냐, 전직장에선 늘 200씩 환급 받았는데 왜 이렇게 나온거냐 하고 물어보시더라고요 막 강압적인 분위기는 아니었지만 일하면서 이 질문을 처음 받아봐서 멘붕입니다... 저도 아는게 많이 없어 세무법인에도 물어보고, 인터넷으로도 최대한 찾아봤는데 '전직장에서 이미 1차로 정산이 완료되어서 금액을 받거나 냈을 것이다' 정도는 나와서 이대로 안내를 드렸더니 "전직장에서 받은게 없다"라고 하시더라고요. 근데 사실 연말정산이라는게.. 돈을 많이 쓴다고 해서 많이 나오는 것도 아니잖아요 근데 본인 생각인 나 이만큼 썼는데 안줘? 와 부양가족도 많은데 왜 안나와? 하는 생각이 깊어서 납득이 안되시는 것 같은데.. 보통 이럴때 뭐라고 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126 홈택스에서 이런 상담도 받아주나요? 세무법인에서는 받은 자료대로 처리한거다라는 말씀만 하셔서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치미추리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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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행지 선택에 도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본)다카마쓰 vs 가오슝(대만) 두 여행지중에 고민중에 있습니다 (2박 3일이나 3박 4일 예정) 일본은 대략 2시간 대만은 대략 5시간 비행시간 소요되네요 (비행기 티켓 비용은 비슷) 그냥 순수하게 같은 비용이라면 두 선택지중 한 곳 택해야 할 때 어디로 가시겠습니까??
불꽃스매싱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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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후 월급이 310만원이면 연봉이 얼마인가요?
세후 월급이 310만원이면 연봉이 얼마인가요?
무에타이잘함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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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월급 얼마 올려주는 대신 평생 주식 금지 가능?
지금 회사에서 정년까지 계속 다니는 기대수익에 추가 보장해주는 조건
코코봉봉이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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