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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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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그만두고 디저트 가게 시작했는데… 장사보다 세금이 더 어렵네요
이직이 애매한 상황이 되다 보니까 결국 오래 생각해왔던 걸 실행에 옮겼어요. 젊을 때 프랜차이즈 매장을 운영한 경험이 있어서 '그때 배운 거 살리면 되겠다' 싶었거든요. 고양 덕양구에 작은 디저트 가게 하나 냈습니다. 막상 시작해보니까 장사 자체는 어떻게 해나가겠는데 세금이 진짜 모르는 게 너무 많은 거예요. 카드 매출은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지, 현금 받으면 현금영수증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재료비 같은 비용은 어떻게 처리해야 세금이 줄어드는지… 아니 이런 거 아무도 알려주지 않잖아요. 프랜차이즈 운영할 때는 다 본사에서 해줬으니까 저는 그냥 모르고 있었던 거더라고요. 나중에 세무 책 하나 훑다가 알게 됐는데 솔직히 세무 책은 웬만하면 펼치다가 덮잖아요. 근데 이건 직접 자영업 하다가 세무사 된 분이 쓴 거라서 "이 상황이면 이렇게" 식으로 딱딱 나와 있어서 읽으면서 아 이게 내 얘기구나 싶었어요. 괜히 모르고 있다가 세금 더 내는 것보다 기본은 알고 가는 게 맞는 것 같더라고요. 저처럼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 세금 부분 한 번쯤은 꼭 짚고 가세요. 나중에 알고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낫습니다 ㅠ
유니콘29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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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친구랑 2호점 동업을 같이 해도 될까?!
평소 열심히 사는 친구가 카페를 하다가 잘되서 2호점을 내려고 한다는데 같이 해도 괜찮을까~? 아니면 투자만 해볼까 ​소중한 의견 부탁해..!
소쿠리테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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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먹고 짝남 포기를 못하겠어요
20대 후반입니다. 짝남이랑은 꽤 오랜시간동안 연락하던 사이였고 (1년 반) 최근 데이트에서는 분위기도 좋았어요 근데 지난 10월에 고백 비슷하게 했다가 차였고 (연애 생각이 있냐? -> 지금은 연애를 할 생각이 없다) 연초에 내가 이성으로 보이냐고 물어보니까 그건맞다고 했었고 최근 데이트에서는 타인이 우리 무슨 관계냐니까 아직 친구.. 라고 했어요. 너무 오래 기다렸고 오래 좋아했고 상대도 제 마음을 알아요. (중간중간 지나가듯이 오빠가 좋다 라는 내용을 말했어요) 2월인가에 이런식이면 나는 더이상 못만날꺼같다는 내용을 말하니까 그만두는게 좋을것같아 라고 말했는데 오히려 제가 못놓겠더라구요. 그래서 또 그냥 어영부영 넘어가면서 계속 연락하고 데이트하고 그랬어요. 그러다가 이번에 좀 제가 뭘 졸랐는데 안받아줘서 저도 그냥 좀 딱 잘라말했어요.. 쉬라고.. 그랬는데 더이상 연락이 안와요ㅠ 너무 속상하네요 정말... 그만두고 다른 사람 만나고 싶은데 이 사람이 너무 좋아요ㅠㅠ 상대는 나랑 사귈마음이 아예 없는데...진짜 속상하네요
소심한잉어킹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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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지식 관련
안녕하세요 서비스업 중소기업에서 4년 7개월정도 경영지원팀으로 근무하며 아래 업무에 총무/인사도 겸해서 잡다하게 했습니다 현재 퇴사 후 회계팀쪽으로 구직활동 중인데 하던 업무인데도 회계지식 관련 질문을 받으면 자꾸 머리가 하얘지고 기억이 안나고 그러더라구요 면접때 질문받은것만 공부를 다시 해야할지.. 결산도 부족한것 같고 제조업이나 상장사 경험이 없어서 이기회에 없던 재경관리사 취득 준비라도 같이 해야할까 싶은데 도움이 될까요ㅠ -- -회계·세무 업무 · 법인,법인지점,개인사업장 관리 및 정산 · 부가가치세,원천세등 세무신고 및 납부 · 일반경비 및 부서별 지출증빙,전표관리 및 지급 · 세금계산서 발행(매출/임대료) · 법인세 신고 보조(운행일지 정리, 선수수익 계산 등) - 재무·자금 업무 · 일일,주간,월간 자금보고 · 월마감 및 손익자료 작성 · 자금 입출금 관리 및 보고서 작성 · 법인카드 관리 및 정산 · 미지급·미수금 계정 관리 및 정산
콩콩절미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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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 사회과학연구원에서 중견 기획부서로 이직하는 법
안녕하세요 리멤버 처음 써보네요,, 제목대로 연구원에서 중견기업 기획 또는 사업부서로 이직을 희망하는데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궁금해서요. 훈수 부탁드립니다. 저는 문과석사따고 사회과학연구원 3년, 토스im3, ITQ엑셀자격증(컴활 아님), 사회조사분석사2급(문과생들 쓰는 통계분석 자격증) 보유하고 있습니다. 지자체 대상으로 정책 평가 및 신규사업 제안하는 연구를 주로 하는데, 이젠 저의 회사를 위한 평가와 사업 제안을 하고 싶어졌어요!! 그래서 기획팀, 사업 운영, 사업 기획 등의 직무로 어떻게 도전,,,해보려합니다. 기업 분야도 가리지 않고 이곳저곳 지원예정입니다. 다만 공공성이 있는 일만 했다 보니, 시스템이 달라 경력 인정도 애매하고 또 중견기업 이직에는 스펙 등의 어떤 준비가 필요한지 전혀 모르겠습니다. 조언해주시면 꼭 참고 삼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훈수 부탁드려요!
연구원B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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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1달째 탈출시그널이 강함. 퇴사?
가정이 있어 갈아타기할것이지 선 퇴사생각은 없어요. 무엇을 하시겠나요?
산테네오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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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데일리백으로 어떤가요?
승아님 인스타피드보고 평범한듯 리버시블도 돼서 유니크하길래 ! 데일리로 구매할까 고민됩니다🙃 더블유컨셉 할인중이라 넘흐 고민😶
유니콘29
동 따봉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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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리스크 심사
증권사 리스크 심사부서도 대형사 중소형사 차이가 크겠죠? 연봉은 차치하더라도 보는 딜이나 성장성도 차이가 많이 클지 궁금합니다.
열심히영어공부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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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실수해서 죽고싶습니다!!!!
평소에 자잘한 업무 실수는 있어도 오늘처럼 이렇게 큰 비용이 나가는 업무실수는 또 처음 해봅니다.. 팀장 과장님 대표님까지 다 보고 드렸고 이런 실수는 흔히 있는거니 다음부터 잘 확인하면 된다고 하셨는데 너무너무죄송해서 진짜 죽고싶습니다 거짓말이 아니라 지금 당장 옥상에 올라가서 뛰어내리고 싶은 정도입니다.. 거래처까지 너무 죄송해서 진짜 죽고싶네요
마감보내주세요
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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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8일에 삼성동에 무슨 일 있나요?
계단뿌셔클럽이라는 사단법인에서 접근성 정보를 수집하는 정복활동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4/18일에 삼성중앙역 모집이 너무나 이상하리만큼 안되어서ㅜㅜ 답답한 마음에 올려봅니다. *정복활동은 플로깅처럼 사람들과 모여 이동약자에게 필요한 계단정보, 출입구 사진 등을 모으는 활동이에요! 혹시 이 날 근처에 뭐가 있나요? 회현, 논현은 그래도 좀 모집이 되는데... 삼성중앙역에 모집 안되는 이유가 궁금해요! 그리고 혹시나... 주말 오전을 뿌듯하게 보내보실 분들은 한번 요 활동 살펴보고 신청해주세요🥹 https://forms.staircrusher.club/26s_guest 골목골목 다니며 계단, 턱 정보 모으고 맛집 확인도 하고, 적당히 운동 되고, 점심 먹고 근처 구경하면 딱 좋은 주말을 만드실 수 있어요! 찰리 하시는 분 계시면 바로 헬씨 될 수 있습니다🙌 다들 일로 바쁘시겠지만, 가끔 주말엔 세상에 다정함 한스푼 보태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staircrusher.club
mawheel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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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장 수익
이정도면 실력 어느정도냐?회사에서 주식얘기 잘안함.다들 입으로는 고수인데 배울게 없음. 인간 지표로만 활용중
비터스위트
억대연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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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남이 돈 줄테니까 살빼라고 하는데...
부장님이 소개팅을 시켜주셔서 만나게 된 분인데... 매너도 좋고 대화도 너무 잘 통하고 무엇보다 제가 엄청 사소한 고민을 말해도 진중하게 들어주고 조언해주는 모습에 조금은 설렜어요 그분도 첫만남때부터 제가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이상형인거 같다고 직설적으로 표현해주시기도 했어요.. - 근데 2프터 때 그분이 정말 진지하고 조심스럽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오늘 대화하면서 정말 즐거웠다. 근데 자기가 정말 말할지 말지 고민했는데... 실례가 안된다면 10kg만 뺄 수 있겠냐... 라고요... 제 이목구비가 너무 예뻐서 살만 조금 빼면 훨씬 빛날거 같대요. 감량 성공하면 자기가 30만원을 현금으로 주거나 30만원어치 선물을 사주겠대요. 그 돈으로 같이 여행 가도 좋을거 같대요. 이 말을 하는 눈빛이 장난하거나 저를 무시하는 눈빛이 아니였고 진심으로 저를 위하는듯한? 눈빛인거예요.. 사실 객관적으로 봤을 때 살도 빼고 돈도 벌고 남친도 얻으면 저한테 손해볼건 하나도 없긴한데 사귀지도 않는 사이에 몸무게로 조건을 거는 게 맞나? 라는 생각에 고민이 되네요... 이런 고민을 하는게 바보같은걸까요?
TAMBURIN
쌍 따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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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 디지털 직무 어떨까요?
10년차 은행원입니다. 현대해상 디지털 직무경력직이 떳는데 경력은 적합 한데요.. 가는 것이 맞나 안맞나 고민이 많이 되네요.
@현대해상화재보험(주)
이솔레스티
억대연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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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내라고 건배사 시키지 말라네요...
요즘 회식 거의 없어지는 추세라고는 하지만 저희 회사는 회식, 단합, 워크샵 이런 거 중요시하게 생각하거든요. 차마 적기엔 민망하지만 그만큼 구시대적인 회식 문화가 조금씩 남아있기도 합니다. 인사팀에서도 건전한? 회식 문화 하자고 권고 내리기도 해서 다들 눈치보며 자제하긴 하는데 저희 팀은 굳이 꼽자면 막내한테 건배사를 시키는 문화(라고 해야할까요)가 남아있긴 합니다. 그거 외에는 술 억지로 마시라고 강요하거나 2, 3차 끌고 가거나 하는 것도 없고요. 저 입사 초기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해서 그런가 요근래 회식 문화에 대해 나쁘게 생각한 적이 없었는데요. 지난 주에 신규입사자 환영회식을 했는데 팀장님이 통과의례 비스무리하게 막내가 건배사 멋지게 해보자고 외쳤거든요. 그런데 신입이 "팀장님~ 단지 막내라는 이유만으로 건배사를 강요하시는 건 좀 아닌 것 같습니다. 저는 안 하겠습니다." 라고 제법 당차게 말하더라고요. 하 ㅜㅜ 저도 마음 같아선 건배사 하고 싶지 않지만... 그래도 윗선에서 하는 일에 대놓고 정색을 하는 바람에 저랑 과장님이 어떻게든 분위기 수습하려고 아무말하고 결국엔 과장님이 적당히 멘트 던져서 건배하고 넘어가긴 했는데 그 이후로 분위기가 완전히 조졌거든요. 솔직히 저도 억지로 건배사 시키는 옛날 회식 문화 별로 안 좋아하고 막내 입장도 너무 이해가 가는데 회사 생활이라는 게 어느 정도 융통성이 필요한 거 아닌가요? 중간에 낀 저나 과장님만 곤란해서 팀장님 기분 풀어주게 생겼는데... 정 하기 싫으면 "제가 말주변이 없어서요~" 하고 적당히 웃어넘기거나 짧게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마디만 했어도 다 같이 기분 좋게 넘어갔을 텐데 굳이 굳이 저렇게까지 했어야 했나 싶은 원망이 살짝 듭니다... 뭐 그렇다고 해서 신입한테 뭐라한 건 절대 아닙니다. 신입의 날 선 대처가 너무 아쉽고 사회성이 부족하다고 느끼는데 막상 이 일을 제가 아는 주변 후배들에게 얘기하니 솔직해서 좋다고 오히려 긍정적으로? 평가하네요. 요즘 애들이 달라졌는데, 부당한 건 없애려고 해야 그게 어른 아니냐며... 저보고 꼰대가 다 됐다고 난리입니다. 정말 제가 그새 회사에 찌들어서 꼰대가 되어버린 걸까요?ㅠㅠㅠㅠㅠ 욕하신다면... 달게 받겠습니다.
레1고1레
금 따봉
0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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