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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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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레스트본드 채권거래하실 때
많이 쓰새나요? 요즘 증권사들은 좀 쓴다고 하던데 은행에선 아직 잘 못본거 같아서요
@(주)하나은행
닐리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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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서 남해를 찾아보았읍니다
그렇다고 합니다
신엉뚱
금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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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란..
이혼2번했다고 .집안 끼리 정략에 의해서라고 .. 근데 사실 열두번의 이혼경력이 있다는데 술마시고 그냥 놀릴려고 그런거겠지.. 진짜일까.. 혼인증명서 떼와보라할까.. 머리가 혼돈 그자체
Regina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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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찌고 못생겨지면 퇴사 시그널
살 찌고 못생겨지면 퇴사 시그널 맞는 것 같아요 경험상 좋았던 회사는 살이 빠지고 가꿀 시간이 있었어요 하 회사도 짜증나는데 요즘 못생겨져서 우울하네여
kkkkk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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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아버님 일인데요.. 경영지원/HR 담당자분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첫 게시글이네요. 한평생 자식들을 위해 고생하신 아버지께서 8학군 소재 모 고등학교에서 평생 학생들 진학을 연구하시다 은퇴하셨습니다. 은퇴 후 막상 혼자 집에 계시는 것이 걱정되어 진학 컨설팅을 해보시길 권유드려 오픈을 하셨습니다. 경영지원/HR분들에게 기업 복리후생 중 하나로 저희 아버지의 진학컨설팅 강의를 홍보하려면 어떤 루트로 홍보/PR하는 것이 제일 좋을까요? 커리어는 연휴도 반납하며 쌓아오셔서 강의 품질에는 제가 자부심이 있습니다.. 홍보가 참 어렵네요.. 조그마한 힘이 되고 싶은데, 마케팅은 문외한이라 고견 여쭙습니다. 가시는길에 혹 생각나는 방안 남겨주시면, 큰 힘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채비빔밥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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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대표들 원래 싸가지가 없나요?
어디 말할 데가 없어 대나무 숲마냥 그냥 말함. 죽빵 치고 싶은 것 간신히 참음. 설립한지도 2-3년 밖에 안됐던데 몇년이나 갈까 너가ㅋㅋㅋㅋㅋ 진짜 죽이고 싶다
짐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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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고사성어중 읍참마속...
리멤버에 읍참마속관련 글이 있어 읽어보고 문득 생각나는게 있어 적어본다. 삼국지에서 생겨난 고사성어들이 많다. 도원결의, 읍참마속, 칠종칠금, 삼고초려등등 삼고초려 ㅡ 쓰리고를 할땐 초를 고려하라는 우스게 소리도 있지만..그중 읍참마속이 문득 생각난다. 혹시 허문열의 동서삼국지를 아시는분 있으실지? 이문열아닌 허문열이고 10권 세로읽기로 되있는 삼국지로 1981년 발간되었고 선친께서 책을 좋아하시어 집에 있던걸 읽은 기억이 난다. 3번이상 ㅋㅋ 이책은 여러가지 사건에 대한 해석이 다른것들 이 있었는데 지금 생각나는것이 읍참마속이다. 아시다시피 제갈량이 1차 북벌시 가정땅을 지키라고 가장 아끼는 마속에게 명령했고 부장으로 왕평(삼국지 후반부에 왕평은 은근히 활약을 많이한다. 믿음직 스러운 장수, 성실과 근면)을 같이 보내는데...마속은 제갈량이 가정땅을 지키라고만 했건만 왕평의 반대에도 고지대로 올라가서 물이 끊겨 대패하고 군령을 어긴 마속을 눈물을 흘리면서 목을 벤 고사에서 나온말로 대의(군령)를 위해 사적 감정을 배재하고 엄히 처벌한다는 의미인데... 허문열의 삼국지에서는 제갈량이 운것은 마속이 인간적 친분, 안타까움때문이 아니라 마속은 영특하나 자신의 머리만 믿고 다른 사람의 말을 듣지 않으니 반드시 크게 일을 그르칠 인물이니 중용하지 말라는 선주 유비의 말을 듣지 않은것에 대한 회한의 눈물이라는 해석이다. 차라리 부장인 왕평을 최고책임자로 보냈으면 삼국의 역사가 달라졌을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안타까움도 느끼면서..이런 해석도 가능하구나 하며 감탄했던 생각이 든다. 30년도 더 전에 읽었던지라 이외에도 일반적인 삼국지 해석과 다른게 더 있었는데 생각이 안나는게...나이가 너무 먹었나 하는 생각에 씁쓸할 뿐이다~~
모니모야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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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상품드시고 탈났다고 응급차부터
저희가 판매하는 생물을 시켜드시고 부모님들 선물드린게 탈이 났다며 염증수치가 높아져서 쓰러지셨데요. 20년동안 판매한 저희 수산물을 드시고 한번을 이런일이 없었는데, 조만간 퇴원하면 청구한다고 겁을 주셨습니다.ㅠ 생산물책임보험을 들어놔서 다행이긴하나, 그주간에 어버이날이라 물량이 평소보다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택배가 나간 한주였는데 한분만 연락이 왔어요. 모두가 복통을 호소하거나 했다면 정말 문제가있구나할텐데 염증수치가 한번에 확올라가서 저희상품때문에 쓰러질수도 ?있는건지.ㅠ 너무 궁금하기도 합니다. 역추적해서보니 상품이 저희 수족관에 이틀있었고 다른 타사들과 다르게 빠른회전으로 물건들이 오랫동안 있는것도 아닌데ㅡ . 이럴땐 어캐해야하는지 궁금하고 조바심납니다ㅠ. 부모님이 쓰러졌다는데 저희도 자식된도리로 마음이 쓰이기도하지만ㅠ 청구금액을 모두드려야하는지, 혹은 블랙컨슈머들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들고ㅠ 먹는장사를 더이상하고싶지 않을만큼 너무 심적으로 스트레스받아요ㅠ 하 ㆍᆢㆍㆍ
아기곰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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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까지 생각했던 여자친구와의 이별을 준비하는 30대
1년정도 연애한 30초중반 커플입니다. 이 나이먹고 이별이라니 답답한데 여기다 끄적여봅니다 아마 올해쯤부터 만날때마다 싸웠던것같네요. 싸운 이유로는 사소한것부터 반복되는 사안이 있습니다. 반복되는 에피소드 하나만 간략히 적고 제 상태를 남겨볼게요 여친 직장스트레스가 커서 저에게 공감을 바라는 얘기(업무/사람 스트레스+못버티겠으면 일 그만둬도되냐)를 많이합니다. 충분히 그럴수있기에 저는 당장 못벌어도상관없다 는 식으로 최대한 공감의 말을 하지만 여자친구에겐 부족했던듯...그렇게 밖에 말못하냐는 식의 얘기들어버리고 저까지 서러움에 못이겨 싸우게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서로 화해는 잘하고 또 좋을땐 좋은데 이렇게 제가 시간적이로든 마음적으로든 신경쓴다고 했던 행동들이 되려 이상한 방향으로 흘러가서 전 저대로 속상하고 여친은 삐지고가 무한반복이네요. 저도 싸울땐 막 소리지르며 화내고 그래서 잘한건아니지만 정말 만날때마다 싸운것같아요. 어쨋든 결론적으로, 최근들어 데이트날마다 오늘은 내가 무엇땜에 속상하게 만들까... 난 어떤 것에 기분이 나쁘게될까 하는 걱정+긴장을 하게됐고, ㄱㅊ도 안서고 진짜로 별로 하고싶단 생각도 안드는 지경에 왔습니다. 이번엔 사소한걸로 싸우고 연락안하고있는데, 결혼 얘기까지 자주 나누던 상대였지만 보내줘야할것같다는 생각이 갑자기 커지네요. 아무래도 다큰 성인인데, 이별통보는 만나서해야겠죠..?
만년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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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창업 vs 이직
회사가 재미없는데 이직할지 창업할지 고민됩니다 더 늦기전에 창업? 아니면 그냥 재미있는곳찾아서 이직? 비슷한고민 있으신분들 어떻게하시나요
끌로둥
억대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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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상 만나보니까 별거 없다는 남자친구...
여러분들은 이 말이 칭찬으로 들리시나요? 남자친구는 칭찬이었고 그냥 장난으로 흘려 들으라고 합니다. 남친이 저를 2년 가까이, 꽤 오래 좋아했어요. 그러다가 작년 12월에 제가 남친에게 호감이 생겨서 짧게 썸을 타고 사귀게 됐어요. 그러다 보니 남친 말로는 연애 전에는 제가 엄청 도도해 보이기도 하고 완벽한 여자란 생각이 들어서 다가가기 힘들었는데 막상 사귀어보니 빈틈도 많고 털털한 매력이 있어서 편하다는 의미라며, 귀여우니까 악의 없이 한 장난이라고 합니다... 근데 저 말을 뱉고 나서 허둥지둥 변명하는 모습 때문에 솔직히 신뢰가 안 가네요. 아무리 그래도 별거 없다는 말이 어떻게 긍정적인 애정 표현으로 쓰일 수 있는 건가요? 답답한 마음에 커뮤니티에 여쭤봅니다. 무의식중에 본심이 튀어나온 걸까요? 제가 지금 개인적인 문제(가족 일)로 너무 예민한 상황이라 날카롭게 받아들이는 건지 혼란스럽습니다.
주말언제오냥
동 따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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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무싸
커뮤니케이션에서 의도적 모호함은 수신자의 해석비용을 증가시킨다. 의도적이 아니어도 모호함을 훈련받는 계층이 있다. 만약 송신자가 수신자의 해석비용을 전부 소진하도록 유도하는 커뮤니케이션을 지속적으로 발행한다면 수신자는 어떻게 감지 할 수 있을까? 현대 커뮤니케이션에서 이것을 감지할 수 있다면 의도적으로 수신자의 비용 (시간, 감정, 체력 등 ...,) 을 소진시킨 송신자는 어떤(경우없는 몰지각한, 정치적인 등...,) 사람이라고 규정해야 하는가? 처벌을 받아야 하는가? 통상적으로 타인의 자원을 의도적으로 소모시킨 사람을 범법자라고 한다.
노량진검은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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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할 일이 없어요
한 회사에서 4년차인데요 예전에는 하루종일 일쳐내느라 바빴는데 지금은 일이 너무 없어요 프로젝트 따라 움직이는 조직이라서, 지금 조직 전체적으로 일이 없는 시기인건 맞지만 너무 할일이 없어서 불안하고 괴로워요 이럴때 남는 시간에 뭘하면 좋을까요.. 참고로 저는 대부분 재택근무를 합니다.
밤므라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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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남자분들만 솔직하게 답변해 주세요.
오늘 우연히 엄청 흥미로운 이야기를 들었어요. 남성분들은 샤워하고 나와서 거울을 딱 보면서 본인 얼굴에 만족스러워한단 얘기였는데 정말 그런가요?ㅎㅎ 리멤버에도 남자분들 많이 계시고 익명으로 투표 참여 가능하니 한번 재미삼아 올려봅니다. 저는 여자고 남자 형제도 없어서 그런지... 이게 정말 남자분들의 보편적인 심리인지, 아니면 그냥 웃자고 만든 과장된 밈 같은 건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자기가 잘생겼다고 떠들고 다니는 사람은 없으니까요. 투표는 1000% 익명이니 솔직한 한 표 부탁드립니다 ㅋㅋㅋ
goal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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